집과 작업실을 합친지 한 달이 지났다. 일어나자마자 작업하고 잠들기 전까지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소리의 질을 결정하는건 장비가 반이고 룸이 반이다. 하지만 이 방은 50Hz 에 Dip이 있다. 다행히 대부분의 작업실처럼 흡음재로 떡칠된 방이 아니라서 중고음쪽 잡기에는 더 낫다. 디퓨징만 적재적소에 잘 해주면 된다. 흡음재를 과하게 쓰면 중고음쪽을 너무 먹어버려서 밸런스가 무너지게 된다. 날도 풀렸으니 이번주는 #room #acoustics 에 집중해야겠다. 최고의 룸을 만들어보자! ㅋㅋ #worldwideniorstudio #homestud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