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16 일상… 낮이면 정숙한 아내.. 밤 이면 요부로 변신하는 사랑스런 와입!
——————————-♡♡♡———————- 하루하루가 지나고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짧은 순간의 쾌락 보다는 긴 여운이 더 간절해지네요!
저 뿐 만아니라 와입역시 짧은 이벤트 에는 흥미를 점점 잃어간는듯 합니다.
한밤중 …동네 허름한 주막에서 술한잔 하며 이야기나 나누며 서로에대한 위로와 용기를 주며 마음열고 오래볼수 있는 사람들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건 뭘까요?
저희ㅂㅂ 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 이 있으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