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 didn’t get any replies, I decided to interview her then I tried to make few questions in Korean and sent to her. I’m thinking to ask her to film herself for her answers in sign languages and create a video with translated English subtitle! I gave her my aim for this interview, her introduction, and 7 questions.
As there is a lot to translate, I’m going to translate all together when I get answers from her! I’m so excited to see the outcome.
제목: 청각장애를 딛고 일어선 꿈이 많은 디자이너, 이소현
인터뷰의 취지: 이 인터뷰는 이소현 디자이너의 디자인과 여러 과정들을 통해 청각장애를 극복한 삶을 전달함으로써 다른 호주에 있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주기 위한 인터뷰입니다.
이소현 디자이너 소개: 이소현 디자이너는 주얼리 디자이너로써 또한 수화 선생님으로써 청각 장애를 극복하고 어느 사회인 못지않게 주얼리 디자이너로써 자리매김을 하고 여러 캠페인들을 통해 같은 환경을 가진 친구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며 멘토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참 많은 나라들을 돌아다니기도 했는데요, 그녀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Q1 한국은 취직하기가 참 힘들다고 알고있어요 그렇다보니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취직의 기회를 갖기란 참 어려운일인데요, 소현씨는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취직을 한 케이스죠, 취업을 할 수 있었던 노하우가 있을까요?
Q2 이소현씨의 삶에서 디자인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Q3 디자이너로서의 삶 이외에도 여러 방면을 도전하고 실천하고 있는데, 어떠한 것들을 실천했고 실천을 할 예정인가요? 또한 계속 도전을 하는 이유가 있나요?
Q4 만약에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어떤 디자인을 가장 만들고 싶나요?
Q5 회사에서 가장 힘들었던게 있을까요? 있다면 무엇이 가장 힘들었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을 했나요?
Q6 보통 디자인을 할 때 어디서 영감을 얻나요?
Q7 졸업작품으로 만든 작품들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들어볼 수 있을까요? (아이디어부터 전시회로 가기까지)
조언: 소현씨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이루고 싶은 청각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위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