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같은 머리스타일 그려보려 하는데 어찌 내가 그린건 죄다 비대칭 댄디 투블럭이냐....(절망)
Alisa U Zemlji Ch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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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日 / Permanent Vacation

Andulka
Aqua Utopia|海の底で記憶を紡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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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keluill
네이마르 같은 머리스타일 그려보려 하는데 어찌 내가 그린건 죄다 비대칭 댄디 투블럭이냐....(절망)
참으로 오랜만에
온
요.히사시부리.랑고
사과:…? 오 오랜…만이네요*당황*
사과:뭔가 게임을 했던건 기억이 나긴 하지만…
그게 제가 아까전에 보여준겁니다만...
요.히사시부리.랑고
사과:…? 오 오랜…만이네요*당황*
사과:너무 오래되었잖아요…..하.하하…..*무안한지 갈기를 만지작거린다*
대화할만한 주제가 그것밖에 생각이 안났달까.
요.히사시부리.랑고
사과:…? 오 오랜…만이네요*당황*
사과: 에-*벙진얼굴*
그..그래 아예 모르는 표정이네..*무안한지 손에 든 쿠키를 먹는다*
요.히사시부리.랑고
사과:…? 오 오랜…만이네요*당황*
사과:아…….*기억못함*?
아.역시 기억할거라는 기대는 안했다만 .*쿠키를 접시에 담는다* 이래도 모르려나-.?
요.히사시부리.랑고
사과:…? 오 오랜…만이네요*당황*
사과:불편한것보단 ….무슨말을 해야할지..
*손가락을 튕기는 소리를 내더니 카드가 나타난다*전에 했던 카드놀이가 생각나서 말이랄까?이거면 대화의 주제가 되려나?
요.히사시부리.랑고
사과:…? 오 오랜…만이네요*당황*
사과:음….
*머리를 쓸어넘긴다*꽤.오래됐지?그 우리가 대화한게
사과:상당히 오래되었죠…상당히
갑자기 말걸어서 불편하다면..이만 가볼까..?
요.히사시부리.랑고
사과:…? 오 오랜…만이네요*당황*
사과:음….
*머리를 쓸어넘긴다*꽤.오래됐지?그 우리가 대화한게
존 레논 공항
공항에서는 많은 인파가 붐빈다. '비틀즈의 도시.과거 유명한 광산도시였던 곳.그리고...' *뒤돌아서 포스터를 본다* '리버풀..' *축구팀 포스터를 보고 셀카 촬영을 한다* '음...뭐. 잘나왔네.역시 다차원 통신기라서 이런것도 지원하나보군.' *통신기를 주머니에 넣는다* '이제 가볼까..' *캐리어 가방을 끌고 공항밖으로 나간다*
비행기가 공항에 도착한다.
'내려야지...' *눈가리개를 벗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요.히사시부리.랑고
사과:…? 오 오랜…만이네요*당황*
사과:잘 지냈죠 음 잘 지내셨나요?
뭐.그럭저럭.
요.히사시부리.랑고
사과:…? 오 오랜…만이네요*당황*
맞아.정말 오랜만에 보네.아까말한건 일본어였어.
사과:그정도는 알고있어요
당황하길래 말아.그건 그렇고 잘 지냈어?
요.히사시부리.랑고
사과:…? 오 오랜…만이네요*당황*
맞아.정말 오랜만에 보네.아까말한건 일본어였어.
'(그렇게 결심을 하고 공항에 갔지.그리고 비행기를 탔고...)' 키류는 비행기 창가에 머리를 기댄 체 그동안에 일어났던 일을 생각했었다. '아아-...' 그는 작게 이 어두운 비행기에서 작게 신음을 했다. '..결국엔 올것이 오고야 말았네...' 그리고 뭔가 체념하듯이 말하면서 비행기 창밖에 있는 맑고 어두운 하늘을 보았다. '그렇지? 엘리?' 그는 창밖을 보면서 자신의 지인이였던 엘리를 불러봤다. 하지만 대답은 들리지 않았다...
괴성음에 놀라서 잠이 깼다.
*쿠구구구–* 비행기소리다.잠깐 잠이 들었나보다… 그일이 일어난지 며칠이 지났다.처음에는 그저 어찌 할지를 몰라 방안에 웅크려 히키코모리처럼 절망만 했다. 하지만 그렇게 계속 있을수도 없었다.언젠간은 일어날 일임을 짐작은 하고 있었다.다시 싸워야 한다..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렇다면 그는 그동안 자기를 괴롭히고 죄책감이 들게한 실험실에서 일어난 사건 그리고…실험실 동료였던 자들과 다시 싸워야 된다는 것을…그는 다시한번 그런 고통스러운 것과 마주쳐야한다.하지만 상관없다…왜냐하면 그는-… **** ‘난 악인이니까.’ 방안에서 나지막히 말한그는 모든게 정리되었다는 표정으로 밖을 나선다…어떤 운명이 닥치더라도 그는 계속 싸워나갈 것이다.
키류일 씨는 어떻게 사실려나. #타다라 옆에서 혼잣말을 한다
"*책을 얼굴에 덮고 졸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