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참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과거의 기억은 희미해져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구나 싶긴 한데 기억은 잘 나지 않아 기록되어 있다는게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너무 자만할 뻔 했어 지금의 내가 예전에도 나인줄 알고
칭찬해주고 싶다
2025 on Tumblr: Trends That Defined the Year

No title available
Stranger Things
Sweet Seals For You, Always
Game of Thrones Daily
trying on a metaphor
todays bird
"I'm Dorothy Gale from Kansas"
Monterey Bay Aquarium

@theartofmadeline
No title available
let's talk about Bridgerton tea, my ask is open
Not today Justin
Xuebing Du
d e v o n
Keni

Andulka

No title available
One Nice Bug Per Day

Product Placement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Oman

seen from Türkiye
seen from Singapore

seen from Germany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Arab Emirates
seen from Chin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South Kore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Germany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bloowednesday
나
참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과거의 기억은 희미해져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구나 싶긴 한데 기억은 잘 나지 않아 기록되어 있다는게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너무 자만할 뻔 했어 지금의 내가 예전에도 나인줄 알고
칭찬해주고 싶다
모두 적당한 여유와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20200201
2020 first tumblr posting
<따뜻한 차와 요즘 눈여겨 보는것들>
행복해지려고 애쓰지 말 것
발 디딘 곳이 어디든 날 잊지말라고 잊지말자고 다짐해왔건만 나는 태생이 척하길 좋아한다. 조용한 사람 곁에서는 조용해지고 행복한 사람 곁에서는 행복해지고 형형색색 화려한 곳에서는 화려해진다. 비록 척이지만 나는 그놈의 척이라는 것을 꽤나 잘해서 금세 그들에게 스민다. 그러다가는 종종 나를 까마득히 잊어버린다. 나의 먹먹한 우울함, 가끔 나오는 천박스러움, 취하면 피고싶던 담배, 그런 것들은 완전히 잊고서 살아간다. 그러고보면 나의 본질적인 것들은 머리로는 참 나쁜 것들 투성이라. 그래서 아 변하길 잘했다. 하며 줄에서 빗나질 않는다. 척하다 정말 이렇게 된건지, 금만 조금 넘어도 원래의 내가 우뚝 서있는 건 아닐지, 초조하고 또 초조하다. 사람은 과거를 잊는 척하며 다른 생을 사는 걸까, 정말 잊어버려서 다른 사람이 되는 걸까. 어느 쪽이 나일까. 온 생을 척하다 가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고단하다.
밥을 거르고
커피는 꼬박꼬박 마시고
혼자만의 공간을 찾고
아무생각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고
심리학에서 인간이 자주 크게 강조하는 부분은 그게 결핍되어 있다는데
나한텐 그게 건강이다. 정신적인 건강.
‘건강한 정신’을 가진 ‘건강한 사람’과의 ‘건강한 관계’
진정한 행복을 가진 사람은 행복을 말하지 않고,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은 사랑 타령을 하지 않는다는데
건강 타령 좀 그만해.
우울함에 내가 잡아 먹히지 않도록
아무 생각을 하지 않으니 아무 생각이 없다
내일은 술을 마시지 못하니까 오늘 맘껏 마시는거야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돈을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이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도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른다.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모든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한다.
또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며,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며,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진다
결국 모든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것은 내 자신에 달려있다.
백범김구
서울 올라오고나서 여전히 교회 유목민이라
어제는 홍대에 지인 교회에 다녀왔다가 같이 테일러 커피! 너——-무 오랜만인 테일러
사람 너———무 많은 연남동
사람 너———무 많은 테일러
요즘 너———무 더운 날씨
추억 너———무 많은 연남동
나보다 어린 청년이 터키에 선교 활동을 떠난다했다. 헛것을 본건지 아닌지 아직도 모르겠는데 그 청년 뒤에서 후광? 빛이 났다. 이렇게 빛이 나는 사람이 있어요.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기도했고 기도해요.
장래희망은 없고 항상 겸손하고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요즘 제일 자주 가는 곳
연희, 성수
요즘 내 인생에서 낙이 뭘까 라는 생각을 굉장히 자주 한다. 무얼해도 재미가 없으니 하는 생각이겠지.
딱히 연애가 낙이었던적도 없는데 요즘 무척 공허하고 점점 더 무기력해지는것을 느낀다.
살아가는게 아니라 견뎌내고 있는 것 같다.
무엇하나 만족스럽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