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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파라다이스 씨메르
11.9 토욜 오늘~ 지난번하려다 갑작스런 할로윈 커플 가면무도회가는바람에못갔던 씨메르 오늘 가보려합니다~오늘 여친과 영종도 씨메르 놀러가려는데 제가 자리잠시비웠을때 여친한테 접근해서 헌팅시도해보고 맘에들어하면 셋이놀다 분위기좋으면 밤에도 같이지냈으면합니다 멋진헌팅남기다려봅니다 라인spastel3입니다~
가평..뭔가재미난거없을려나요?
11월 1~3일(금토일) 여친이랑 가평에 있는 세컨하우스에서 지낼예정인데 이동가능한 초대남 또는 커플분과 함께할수있는 뭔가 신선하고 재미난 거 뭐 없으려나요~좋은생각 혹시 있으신분 라인 spastel3 로 연락주세요~
10.26 오늘 여친과 영종도 씨메르 놀러가려는데 제가 자리잠시비웠을때 여친한테 접근해서 헌팅시도해보고 맘에들어하면 셋이놀다 분위기좋으면 밤에도 같이지냈으면합니다 멋진헌팅남기다려봅니다 라인spastel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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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분계시면 연락주세요
혹시 텀블하시는분이나 지인분중 외국인분 계실까요? 매너겸비하신 젠틀한 매력있으신 분으로 구해봅니다~ 여자친구는 영어를 잘하긴하지만 어느정도 한국말도 알아듣고 할줄 아시는분이면 더 좋을거같습니다~ 우선 서로 밖에서 만나며 친하게 지내다 서로좋으면 자연스레 더 진도나갔으면 합니다~ 라인spastel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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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초대 2명후기~(스티브편)
2019년 9월8일 오후7시
나에게 일요일은 항상 월요일일을 준비하고 지난 한주동안 쌓인 피로를 풀며 쉬는 날이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친한 형과 사우나와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지나가는 휴일의 끝자락을 최대한 편하게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텀블에 오늘 초대한다는 글이 떳다.
오랫동안 (3년 넘게?)팔로우 하던 계정이었고 사진의 여자분은 몸매가 정말 일반 한국 여자의 몸매가 아닌거 같을 정도로 매우 볼륨이 있었다.
여러번 댓글도 남겼지만 이것이 진짜인가 싶어 바로 톡을 보냈다. 이번엔 무슨 용기가 났는지 일상 실사도 보냈다. 그런데 연락이 됐고 나는 지난 이틀 동안의 술과 섹스로 내 자지가 아프고 안설정도로 피곤한 상황이었으나 이 기회를 너무 놓치고 싶지 않았고 형님의 연락은 너무나 반가웠던 나머지 바로 참석한다고 했다.
그리고 난 준비를 하는 내내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고 가는 길도 고도의 긴장으로 식은 땀이 계속 흘렀다.
드디어 호텔방으로 도착을 했고 문을 여는 순간 정말로 별의별 생각이 들었던 것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잘생긴 형님 과 너ㅓㅓㅓㅓㅓ무나 이쁜 누님을 보고서는 안심을 할 수 있었다. 간단한 다과를 나누며 이야기를 했고 다른 동생 한분까지 합류 해 우리 넷은 재미난 이야기를 하며 서로를 알아 갔다. 다행히도 서로에 대해 좋은 분위기가 형성 되었고, 2시간여 후 우린 욕조에 물을 받고로 누나와 함께 욕조로 향했다.
누나 와 나 그리고 다른 동생은 간단히 씻고 욕조에 앉아 누나를 탐하기 시작 했다.
따듯한 물속에서 누나를 만지기 시작하며 너무나 흥분 됐지만 아쉽게도 내 자지는 반응을 하지 못했고 마냥 다른 남자의 여자를 만지는 것으로 충분히 행복했고 흥분됐다.
나는 여자 발 과 손 페티시가 있다. 맨 처음 만진것이 누나의 다리였고 누나의 다리는 너무나도 부드럽고 탱글했다. 다리를 만지다 다리를 물 위로 들어올려 작고 아담한 발을 마사지 하기 시작했고 새로이 한듯한 발가락에서는 메니큐어 냄새를 여전히 풍기고 있었다. 발 과 발가락 발바닥 모 하나 안 이쁜 곳이 없었고 나는 마사지를 하면서도 간혹 발에 키스를 해 댔다. 그렇게 양쪽을 다 하고 나는 등으로 다른 동생은 등에서 발로 자세를 바꾸었다. 그리고 내 자지는 누나의 아담하고 부드러운 등을 터치를 했고 내 가슴은 터질 것 같았다.
첫 만남이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누나를 나는 최대한 편하게 해 주고 싶었고 최선을 다해 어깨를 마사지 하기 시작했다. 누나의 어깨는 어디하나 뭉친 곳 없이 부드러웠고 나는 어깨를 거쳐 가슴으로 마사지를 해 나가며 누나의 부드러운 가슴과 젖꼭지를 만지기 시작했고 이 느낌은 정말 자연산 가슴을 좋아하는 나로써 더 이상 바랄게 없었고 가슴과 젖꼭지는 물방울 모양으로 몰캉몰캉 했고 아름 다웠다.
그렇게 우리는 후끈 달아오른 몸을 간단히 씻고 침대로 향했고 우리 남자 둘은 누나의 몸을 마사지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디어 눈 앞에 보이는 누나의 엉덩이 와 그 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는 항문 과 보지는 너무나 먹음직 스러워 빨리 핥아보고 싶은 맘 뿐이었다. 이런 맘을 접어가며 등과 목을 마치고 드디오 엉덩이 쪽으로 내려와 허리와 함께 마사지를 하였다. 엉덩이를 마사지 하면서 보지 옆으로 조심히 손을 넣으며 사타구니를 마시지를 하였고 누나는 사타구니 근육을 움츠리며 반응을 하였다. 누나의 보지는 이제 너무나도 잘 보였고 이 와중에도 반응을 못하는 내 자지가 원망 스러울 뿐이었다.
엉덩이를 지나 다리로 내려 왔을때는 누나의 아름다운 발이 나를 반기고 있었고 나는 아담하고 이쁜 누나의 발을 정성스레 마사지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우리 둘은 뒷쪽 마사지를 마치고 앞으로 누나를 돌려 마사지를 이어 갔다. 난 누나의 발에 키스를 했고 발가락도 빨기 시작했다. 누나의 발은 너무나도 맛있었고 그냥 황홀하게 만들어 줬다. 만지는 누나의 모든 부위의 피부는 정말 부드러웠다. 다리를 지나 나는 윗몸으로 동생은 다리로 내려왔고 드디어 누나와 경험이 있었던 동생이 누나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나는 앞에서 그걸 보면서 흥분의 최고치를 달렸고 그냥 야동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그 광경을 보며 누나의 부드러운 가슴과 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렇게 우리는 누나의 보지와 가슴을 번갈아 가며 빨아 댔고 그제서야 형님도 가세를 하여 이제는 3대1의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동생은 보지를 빨고 나는 가슴을 누나는 형님의 자지를 빨아댔다. 진정 지난 몇년동안 상상만 하고 사진 과 야동으로만 접했던 네토의 세계에 내가 있었고 이건 정말 황홀했다.
형님의 자지를 빨면서 내 자지를 만지는 누나는 너무나 사랑스러웠고 섹시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누나를 위해주며 애무를 했고 형님이 먼저 누나의 보지에 자지를 넣었다. 그리고 누나는 나의 자지를 입에 물고 형님과의 섹스를 즐겼고 살짝살짝 나오는 누나의 신음 소리도 너무나 야릇했다. 정상위에서 뒷치기로 넘어가 한참을 하고 형은 누나의 엉덩이에 사정을 하였다. 나는 그런 모습에 마냥 흥분하며 누나에게 내 자지를 빨리며 관전을 즐겼다. 그리고 두번째로 동생분이 누나와 섹스를 즐겼고 동생만의 자세로 격한 섹스를 나눴다. 처음이었던 나는 관전 만으로도 격하게 흥분한 상태였지만 체력 고갈은 어떻게 할 수 없었다. 그래도 다음을 기약하며 참았고 힘이 빠진 누나는 내 다리를 배고 누웠다. 나는 너무나 이쁜 누나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그 상황과 기분을 소화 시키고 있었다. 작은 담소를 나눈 우리는 마무리를 하게되었다.
동생과 나는 너무나 이쁜 누나의 모습을 한번 이라도 더 보려고 했고 누나는 고맙게도 속옷을 입어주며 다시한번 누나의 몸매을 과시해 주었다. 정말 란제리 모델 그 자체 였다. 이별의 아쉬움을 뒤로한체 우리는 그렇게 인사를 나눴다.
집으로 돌아오는 택시 안애서 나는 그저 그 밤에 일어났던 일들을 떠올리며 흐믓해 하고 있었고 씻고 나오지 않아 나의 손에서는 누나의 채취가 아직고도 나고 있었다.
처음이었지만 초대 해 주신 형님 과 첫 만남이었던 저를 허락 해 주신 누나에게 정말로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스티브의 초대 첫 경험 후기
지난번 2명 초대후기~(류편)
오랜만에 만나는 형님누나! 갑작스러웠지만 하남에 계시다고 하시길래 부랴부랴 달려갔죠 와 거의 2년만에 만나는데도 두분다 하나도 안 늙으셨더라구요 덕분에 한눈에 알아봤죠. 셋이 이런저런 얘기 하며 구경도 하고 커피도 마시다가 형님이 잠시 자리를 비우신 사이 누나랑 의류매장으로 가서 누나에게 어울릴만한 옷들을 구경하다 맘에 드는 두가지를 발견해서 누나에게 입어보라고 피팅룸으로 가는데 마침 형님이 오셔서 형님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며 이런저런 계획(?)도 세우고 형님이 이것저것 도와주시고(역시 형님) 골랐던 두벌중에 한벌은 어깨가 에러라서 하나는 포기하고 한벌은 그냥 누나 옷이였어요 누나 몸매를 와벽하게 잘 살려주는 옷이였어요 그래서 누나에게 선물로 사드렸죠 ㅋㅋ(형님이 상품권 주셔서 부담은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제 건대로 이동하려는데 형님이 누나랑 저랑 같이가고 형님 따로 가자고 하시길래 전 좋긴 했지만 형님 혼자 심심하신게 죄송했지만 누나를 제차에 태웠죠 데이트하는 느낌이였어요 누나랑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은근슬쩍 손도 한번 씩 잡고 그러다 제가 길도 헤메고 ㅋㅋㅋ겨우겨우 건대
더 디자이너스 호텔 도착!! 방을 펜트하우스를 잡아서 두근두근 기대하며 방을 들어갔는데 좋더라구요 경치조 좋고 구조랑 디자인도 고급지게 해두었더라구요(추천합니다)
요기조기 구경하며 사진도 좀 찍고 놀다가 오는길에 수원왕갈비통닭 팔던게 먹고 싶다 하셔서 전 치킨을 사러나왔죠 그리고 저 말고 한분이 더 오신다 하셔서 어떤 분인지 본적은 없어서 궁금했죠. 치킨을 사서 딱 돌아오니 초면인(스티브형님)형님이 딱 문을 열어주어 인사하고 넷이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치킨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그냥 얘기만 해도 재미있었어요. 스티브 형님도 성격 좋으시고 형님네 커플은 여전히 젠틀하시고 잘챙겨주셔서 전혀 안불편했어요. 시간이 좀 지나 큰 월풀이 하나 있어서 형님만 빼고 스티브형이랑 저랑 누나랑 셋이 풀에 들어가서 누나마사지도 해주면서 얘기도 하고 거품 아래로 누나 가슴도 한번씩 몰래 만지고 그러다 보니
서로 알몸에 대한 민망함 같은게 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하기 위해 침대로 오고 그사이에 형님은 월풀에 혼자 들어가셨죠. 일단 제가 전문적인 마사지는 아니라 스티브형에게 메인을 드리고 전 보조?..로 마사지를 진행하였죠. 약 2년만에 누나 알몸을 보는데 와 역시나 진짜 몸매는 동양인에게 나오기 힘든 몸매에요 특히 엉덩이가 너무 이뻐요 ㅠㅠ물론 가슴도 이뻐요 칼을댄것도 아닌데 작지도 않고 모양도 너무 이뻐요.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였죠 ㅋㅋㅋ누나의 긴장을 풀어주며 마사지를 진행하는데 제가 장난기가 많은편인데 누나도 장난기가 많으시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꾸 장난치는 분위기가 되어서 제가 다리쪽으로 자리를 (어느샌가 형님은 샤워를 마치고 뒤에서 바라보고 계시더라구요)바꾸고 어느정도 마사지를 진행하고 은근슬쩍 누나의 음부를 건들여보기 시작했죠 살짝 다리를 벌려서 본 누나의 음부는 여전히 정리도 잘되있고 모양도 너무 이뻤어요. 바로 입을 대고 싶었지만 천천히 천천히 그리고 열심히 누나를 간지럽혀 가며 조금씩 제 입술이 누나 음부로 다가가 결국 누나의 음부를 입에 머금고 열심히 간지럽히고 누나를 기분좋게 해주려고 열심히 노력하며 누나 손을 잡고 스티브형 물건으로 가져다 주니 누나는 조심스럽게 스티브형의 물건을 손에 쥐어주더라구요 한참을 누나에게 애무를 하는데 형님이 같이 참여를 하시며 누나 입에 형님의 물건을 넣으시더라구요 와진짜 너무 야해서 너무좋다 라는 생각을하며 전 누나의 가슴을 만지며 누나 손으로 제 물건을 잡게 하고 스티브형이 아래에서 애무를 하다가 이제 슬슬 형님이 오늘은 삘을 받으셨는지 먼저 시작을 하시게 되고 형님이 애들것도 입으로 해주라는 말에 누나는 제 물건을 입에 물어주시더라고요. 저도 완전 흥분하여서 완전 빳빳하게 서서 어느샌가 넣고싶다는 생각이 강해지더라구요 ㅠㅠ 형님과 누나가 하는 모습을 보면서 누나 가슴을 만지며 제 물건을 준비(콘돔)했죠. 마침내 형님이 누나의 등에 발사를 하시고 양이 어마어마 하시더라구요.
(부러웠어요 양이ㅋㅋㅋ)누나의 등을 수건으로 닦아주고 자세를 바꾸어 바로 저도 누나의 동굴에 들어갔습니다. 2년만에 느껴보는 누나의 그곳은 여전히 명기였어요 ㅠㅠ진짜 일부로 쪼이지 않아도 질안에 살들이 잘 달라붙어주는? 그런 느낌? 어렵네요 제가 표현력이 없어서... 어쨋든! 저도 누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제가 항상 마무리 하는 자세로 바꾸어 발사 !!(스티브형님은 낮에 너무 무리를 하셔서ㅠㅠㅠ)
그 후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늦어 누나의 가슴에 몇번더 얼굴을 파묻고 안아보며 아쉬움을 뒤로 하고 형님과 누나가 쉬실 수 있도록 자리를 피해드렸죠! (다음날 출근이라서 가야만 했어요 ㅠ)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누나랑 데이트 또 하고 싶네요 ㅋㅋㅋㅋ 형님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등학생같은 글 보시느냐고 고생하셨습니다...ㅋㅋ)
9.8 일요일 오늘 서울~ 가벼운마음으로 밖에서 만나보고 서로 맘에들면 오늘이던 다음이던 후일(?)도 도모해보실 누가봐도 여자한테 매력있으신 20대후반~30대 초대남분 계신다면 라인 spastel3로 연락주세요~
9.8 일요일 오늘 서울~ 가벼운마음으로 밖에서 만나보고 서로 맘에들면 오늘이던 다음이던 후일(?)도 도모해보실 누가봐도 여자한테 매력있으신 20대후반~30대 초대남분 계신다면 라인 spastel3로 연락주세요~
8.15~18 여자친구와 둘이 강원도 고성 속초 등등 국내로 짧은 휴가 다녀오려합니다~ 근방에 계시거나 놀러가시는분중 저희와 재밌게 같이 놀아주실 멋진 남자분 혹시나 계시다면 라인으로 연락주세요~spastel3입니다
8.15~18 여자친구와 둘이 강원도 고성 속초 등등 국내로 짧은 휴가 다녀오려합니다~ 근방에 계시거나 놀러가시는분중 저희와 재밌게 같이 놀아주실 멋진 남자분 혹시나 계시다면 라인으로 연락주세요~spastel3입니다
7.24 수요일 서울 저녁식사 같이하면서 여친에게 매력 어필 제대로 해보실 20~30대 개념있고 멋진 초대남구합니다~ 분위기나 어필정도에 따라서 수욜 당일이던 담이던 장소옮겨 이벤트 진행하려하고있구요~ 사람간의 관계이니 인연이 아닐수도있겠죠~ 혹시괜찮은분 계셔서 좋은인연맺고 오래볼분 계실까해서 올려봅니다~ 라인 spastel3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