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관계는 언제나 어렵다. 시간을 보낼수록 이해해야할 부분도 이해시켜야할 부분도 많아졌다 그래도 역시 내 사람들이 제일 중요한것
2. 대화가 통하고 대화의 공감대가 맞다는거, 누군가와 전화를 할때 같은 부분에서 같이 웃을수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이다.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행복해진다 벅찰정도로 좋다
3. 지금까지 해왔던 연애의 추억들이 좋지 않아서 그런건가., 혼자 생각을 많이하는 나로서는 사실상 ‘내가 연애를 해도되나? 어차피 다 똑같지 않을까 결국 헤어지면 좋았던 사이도 남만 되잖아’ 라는 생각을 자주하게된다. , 이 사람이 계속 남아있길 바라는 내 욕심인가. 어렵다 애매함이 너무 답답한요즘. 아 쫌 자제해야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