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흐 전시회 오랜만에 대니랑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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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 전시회 오랜만에 대니랑 문화생활🤍
032819
유학생활을 함께하며 서로의 엄마처럼 챙겨줬던 우리. 시간이 벌써 6년정도 지난건가. 그때 우리는 지금쯤 뭐하며 살려나? 하고 상상하고 꿈꿨었는데. 이제는 벌써 으른이들이 되어서 서로 짝꿍 들과 함께 만났다 ㅎ_ㅎ it felt so good to see how much we’ve both grown!
지혜랑 알렉스 만나서가는길 신나신나
좋아하는 식당 데려갔지요
로컬 커피집도 가고
시간내어 오하이오에서부터 필라로 와서, 우리 결혼을 축하해주고, 얼굴보며 즐겁게 catch up 시간 보낼 수 있어서 & 세월이 가도 옛날 이야기 하며 껄껄 웃어넘길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자기 친구처럼 잘 챙겨주고 인도해주던 지금의 구남친 (사진을 너무 늦게올려서.....) & 현남편에게 더욱 감사를!
Longwood garden
브런치 먹고 롱우드로 출발
몇년전 왔던 사진 그대로 찍어보기. 상큼함이 좀 덜해지긴 했넹
롱우드 도착하여 서로 다르고 예쁘게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구경하기
Merry Christmas 2018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보낸 따뜻한 성탄 2018.
이브날 코워커 코리랑 함께 크리스마스 느낌내기! 크리스마스에도 원치않게 병원에 와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년에 단 하루뿐인 그 하루를 즐길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조용히 보내야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탄절에도 쉬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산타가 되어주는 간호사들& many more healthcare workers. 크리스마스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위로가되어주는 사람들에게 더 큰 위로와 사랑 가득한 하루였길.
그리고 집에와서 크리스마스 음식 준비!
꼬미랑 ;)
그리고 크리스마스 예배 드리고 집으로와서 맛점!
다같이 장작옆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예쁜 마음으로 준비한 선물들 교환! 행벅한 남자들
So grateful for my family, friends, and my love Danny! Good company makes the season bright, Merry Christmas!
Belmar
겨울바다 낭만느끼러 혜윤시은대니하니&꼬미도 숑숑 떠난 짧은 하루여행.
꼬미는 모래를 사랑하고 물을 무서워했다. 모래가 넘 좋아서 온몸을 모래성으로 만들었당..
포커스 잘못맞춘 우리4...
바다쥬아~
꼬미는 무셔웡~
게 찾았따요
맛난커피집&멕히칸으로 맛점하고 몸녹이기
늘 내 옆에 든든히 있어줘
In Philly
Fall 2018
가을 사진 2018 남기려 다녀온 곳.
우리 젊은 날의 기록-
I just want to thank you, not for just being in my life and for sticking around, but for reminding me that even broken things can be loved.
대니가 찍어준 사진은 그냥 사랑이 가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