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s of retail optimism heading into 2019
US has a lot of power in global oil market: Global Energy Institute CEO
MbS가 역대 가장 쓸쓸한 연말을 보내겠군요ㅋ 유가라도 좀 확 반등해서 OPEC, 사우디의 체면을 살려줬으면 좋을텐데 현실은 우려하던 상황이 도래했네요 이 와중에 중국에 일본식 장기 불황이 제대로 오는 것 같다는 전망입니다 https://asia.nikkei.com/Opinion/Chinese-deflation-A-risk-for-2019
일단 중국 경제가 정부, 기업, 가계할 것 없이 채무가 과도하고 과도한 차입, 무분별한 대출로 부동산 버블도 심각하고 외부적으로는 유일무이한 초강대국이자 세계 최고 시장인 미국과 무역전쟁 중인데 시진핑은 최근까지도 결사항전 외치고 있고 여기에 그나마 중국에 대해 고무적으로 보았던 민간 창업, 벤처 붐도 민간 기업들 줄도산으로 어려워 지는 듯 보이네요 재미있는게 거의 대동소이한 내러티브가 해리 덴트 포함 많은 이들에게 이구동성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rsAvM4XnlI4&t=62s
그간 증시폭락이건 환율이건 번번히 위기를 공산당이 어떻게 잘 넘기긴 했는데 요행을 마냥 바라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foreignpolicy.com/2018/10/15/chinas-great-leap-backward-xi-jinping/
FP 10월호 글을 보니 시진핑이 마오쪄뚱 시대를 지향하고 그의 독주를 견제해서 중용, 균형을 세력은 잘 안보이고 그간 중국이 갖고 있던 여러 고유한 장점, 유연성을 스스로 무장해제하면서 경제 위기를 자초하고 있고 이런 경제위기는 중국의 내제된 여러 모순들, 문제들을 다 수면위로 끌어올릴 것이라 전망하는데 점점 올것이 오는 눈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