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rry 게임에서 치열한 접전끝에 제이.가 이겨서 몇불 챙겼고 (이길 수 있었다🤔) . . 🎬 극장에서 봤던거 다시 보자고 해서 봤고 . . 🍽 올리브 오일 스파게티 먹고싶다 해서 먹였다. (개인적으로 tons of 마늘을 퍼부어넣은 봉골레 vongole 좋아함) . 바지락조개가 없어서 스팸으로. 잘 하는건 아니지만 참 맛있게 ‘먹어준다’. 뭐. 내가 생각해도 맛없지는 않다. . 해가 바뀌던 송구영신 0시에는 이런저런 사정상 내 생애 처음으로 집에서 예배를 드림. 처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빨리 잠을 자야겠더라. 다들 쓸데없는 삼천포 이야기를 ㅋㅋ;; . 날 밝아서는 그냥 하루 푹 쉬었다 . 최근 몇주 일하느라 연말에 너무 달렸다 . 뭔가 올해 키워드는 쉼. 인것같다. . . 송구영신 . 누군가는 뭔가 큰 것 하는 것으로 의미를 찾았다면 . 올해 나는 최대한 의미있게 잘 쉬며 소소한 것들을 택한 것 같네. 좋았다 어쨋거나. . 쉬어가면서도 잘 하는 것. 그래 올해 이걸 하자. . 하나님께서 주시는 쉼. 쉬어가면 하면 더 잘 할 것 같다. . 새해에도 우리 모두 화이팅. . #sorrygame #boardgame #pasta #spagetti #oliveoil #oliveoilpasta #home #movie #theater #family #rest #break #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