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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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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잡메뉴얼
파트너의 페니스를 어떻게 만져야 손딸(손으로 자위행위를 시켜주는 것)만으로 사정을 시킬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남성 본인이 스스로 페니스를 잡고 자위행위를 하는것만큼 빠르게 가버릴 수는 없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스스로 터득한 자극포인트를 바로 알아차리는 것도 사실 불가능하고, 안다고 하더라도 여성 손의 위치와 남성의 위치가 달라짐으로 인해 자극을 받아들이는 위치도 바뀌는 불상사가 생기거든요. 요는, 자극은 되겠지만 사정으로 치닫는 자극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한계는 화려한 손스킬이나 오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딜도와 젤을 이용해 핸드잡을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일단 보세요.
페니스의 사정자극을 줄 수 있는 성감대는 거의 위쪽보다는 아래쪽에, 그리고 귀두보다는 바로 그 아래지점인 귀두경부와 음경소대에 밀집해 있습니다. 물론 젤을 발라 전체적인 마찰력을 줄인다면 쾌감이 증대되는 부위또한 넓어지겠죠.
영상에서도 볼 수 있지만, 한손을 사용하든 또는 양손을 사용하든지간에 아래쪽에 집중해서 애무하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귀두쪽도 자극을 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비교해보면 기껏 10~20%정도의 비율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자극이 강하긴 하지만, 사정에 이르는 자극을 주는데는 다소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이 남성에게는 귀두이고, 여성에게는 클리토리스 표면입니다. 영상을 참고하면서 연습해보세요. 어느순간엔가 파트너가 놀라서 어디서 배웠냐고 물어볼지도 모르니까요 :D
동두천 발정커플 (대화지림)
🔞은꼴 많아요 블로그 놀러오세요
요즘은 팸섭키우고 싶다. 존나 강하게 능욕하고 싶다. 퓨 예전 팸섭 좋았는데. ㅎ 어디서 또 존나 따먹히고 있겟지. ㅎ 그런거 생각하면 재밋는 세상이다 글쓰는 이시간에 누군가는 존나 따먹히고 있을테니까
빤쭈 언더아머 사세요. 두번 사세요. 쫀쫀의 끝이네요. 촥달라붙는 맛이 좆습니다. 😁
(Source)
악 내 심장ㅜ
바쁜데 그 와중에 성욕은 줄지않네.
어휴 짜증 ㅡㅡ
쓰리섬을 위한8가지 룰
쓰리섬을 위한8가지 룰
쓰리섬! 이제 쓰리섬은 야동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이 쓰리섬이란 개념에 익숙해짐에 따라 어느새 ‘한 번쯤은 해볼 만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뉴욕에 사는 롭(Rob)과 비앙카(Bianca)는 쓰리섬을 알선하고 코치하는 사업으로 이름을 날리는 커플이다. 미국 매체 [Erotic Review]의 따르면 이 분야에서 이 커플이 가장 알아준다고 한다. 롭은 인터넷 덕분에 모두가 야동을 보기 때문에 쓰리섬 역시 보편화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야동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거죠.” 실제로 미국 야동 사이트 [PornHub.com]에서는 “쓰리섬”이라는 키워드가 2014년 모든 검색어의 31%를 차지했다고.
그 말인즉슨 당신의 여자친구에게 쓰리섬을 하자고 설득하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섹스 토이 회사 [Lelo]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10년에는 10%의 여성 응답자가 쓰리섬을 해봤다고 대답했고, 2014년에는 20%나 했다고 대답했다. 가능성이 보이지? 성공적인 쓰리섬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할 테니, 잘 읽고 시도해 보도록.
1. 간을 잘 봐라. 그녀가 쓰리섬 제안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면 밑밥을 깔면서 자꾸 찔러 봐라. “자기야, 내가 아는 친구가 쓰리섬을 해봤대! 미쳤지?”, “헐! 자기야 지금 OCN에서 쓰리섬 장면 나와! 저 장면 진짜 죽인다” 같은 말을 넌지시 던져보는 거다. 아니면 이 기사 링크를 카톡으로 보내며 “존나 웃기네! 근데 자긴 이런 거 어때?” 같은 말을 하는 것도 좋다. 자연스럽지?
2. 상대를 찾아라. 쓰리섬을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상대를 찾는 일이다. 롭은 “그렇다고 아무한테나 다가가 라면 먹고 가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라고 말한다. 누구라도 웬만한 깡으론 그러기 힘들다. 한 가지 괜찮은 방법은 쓰리섬 데이트 앱이나 인터넷 카페를 찾는 방법이다. 연락이 닿았으면 섹스하기 전에 직접 만나거나 화상채팅으로라도 미리 대화를 해보는 것을 권한다. 대화가 잘 통하고 느낌이 잘 맞으면, 섹스도 한층 수월해질 테니까.
3. 최대한 솔직하라. 서로에게 솔직해져야 한다. “자기는 어떻게 하길 원해?” 라고 물어보고 서로의 대답을 충실히 들어야 한다. 롭은 “껄끄럽더라도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자기, 난 사실 자기가 다른 남자랑 하는 걸 보고 싶어’ 라는 식이다. 여자도 물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 나는 자기 거랑 다른 남자 걸 한 번에 넣어보고 싶어’ 같은 수위 높은 말도 과감하게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하는 게 낫잖아?
4. 정확한 계획을 짜라. 어떤 체위를 할지 고민하라는 말이 아니다.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 질투 등을 피하기 위해 당신과 그녀가 미리 많은 대화를 나눠야 한다는 것이다. 블랑카는 “많은 커플이 키스는 질투하면서 삽입은 비교적 괜찮게 느낀다”고 귀띔했다. 그들 역시 처음엔 누가 보고 있는 것만 즐겼다고.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하라는 말이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다. 계획을 세우며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짜릿하고 즐거울 것이다.
5. 신중히 해라. 단계별로 차근차근 진행하며 본인이 불편하진 않은지 잘 생각해라. 예를 들어 비안카는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롭이 다른 여자와 섹스하는 것이 불편했다고 고백했다. “화를 많이 냈었죠” 롭이 말했다. “반대로 전 아내가 다른 남자와 키스만 해도 싫을 것 같았는데, 막상 보니까 굉장히 섹시하더라고요.” 이처럼 당신의 여자친구도 당신이 다른 여자와 섹스하는 것을 즐길 수도 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은 걸 바라진 말자. 해 주는 게 어디야?
6. 그녀를 배려해라. 쓰리섬 상대에 너무 빠져있진 말자. 비안카는 “쓰리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기 애인을 잘 챙겨야 한다는 거예요” 라고 강조했다. 롭 역시 자신이 제3자라는 기분이 드는 순간 찬물 끼얹듯 흥분이 가라앉을 거라고 경고했다. “비안카는 다른 남자랑 섹스를 할 때도 저를 항상 만지고 있어요.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지 않아서 좋아요. 함께 있다는 기분이 들죠.”
7. 시야를 넓혀라. 몇몇 커플은 쓰리섬 이후에 절대로 평범한 섹스로 돌아갈 수 없지 않을까 걱정한다. 쓰리섬을 한다고 인생이 바뀌는 건 아니다. 비앙카는 다른 커플과 어울리며 섹스에 양념을 더한 것이 수줍고 내성적이던 그녀를 180도 바꿔놓았다고 말한다. “이젠 가끔 롭이 집에 올 때쯤 다른 스타일의 가발을 쓰고 ‘오늘 난 나타샤야’라며 롤 플레잉을 하기도 해요.” 비앙카가 말했다. “혹은 다른 커플들 코치를 할 때 ‘전 오늘 나타샤고 이이는 주세페에요. 여러분의 에어컨을 수리하러 왔어요’라며 분위기를 바꾸기도 해요.” (에어컨 수리라니! 오글! 물론 여러분은 더 괜찮은 아이템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
8. 조심, 또 조심해라.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만, 낯선 이와 섹스할 땐 꼭 콘돔을 착용해라. 좋자고 한 건데 성병이라도 옮으면 큰일 나잖아. 콘돔만 제대로 착용한다면, 마음껏 즐겨도 좋다!
*롭과 비안카는 돈을 위해 성을 파는 성매매꾼들이 아니다. 고객들은 그들의 친구 같은 편안함과 진심 어린 조언에 돈을 지불하는 것이다. 고객과 그들 간의 섹스는 순전히 자발적으로 이루어진다.
좋은글
정리가 잘된 글이네요.
서울 사는 남자입니다. 개드립전문입니다. 부담없이 메세지주세요. ㅋㅋㅋㅋㅋ😶
오늘 영상 엄청 짤리네요 ㅡㅡ 후 그냥 자라 이건가 ㅡㅡ
오프 펑크났네요.. 검스신고 와달라더니 연락두절..ㅠ 집가서 자위나해야지…
왜이렇게 매칭이 안될까요 여긴 남자가 넘쳐나는데 ㅜ
영상은 너무 짤리네 ㅡㅡ
나는 하얀색이 잘어울려(라고 생각한당) ㅋ_ㅋ
흰옷 소화하기가 제일 힘들죠 은근히 옷잘입으시는거 티내는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