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잠든밤 캠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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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3-3
모두 잠든밤 캠핑장에서...
모두 잠든밤 캠핑장에서...
대단히 멋있네요!
한여름밤의 불먹~
오~~ 불멍으로 은은흐게 야노를 하는 참 멋드러지네요!
구글검색“YAHAN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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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행 2
얼마전 출근 가방안에 티팬티 넣은 사건 이후
무방비로 또 당함.. 😢
골프모임 롼딩갔다가 1홀 퍼팅을 마치고
뒷주머니에서 장갑을 꺼내는 순간
툭…
눈에 익은 검정티팬티!!
캐디 빵터지고..
모임사람들 빵터지고..
와이프가 라베하라고 넣어뒀나봐 라고
구차한변명 중얼중얼
Episode 1.
롼딩종료후 카트 내리는데 캐디님이 외친다.
“ XXX님 텀블러요”
깜짝 놀라 봤더니
커피마시던 텀블러.. ㅋ
리블은 하지 말아욧~ 감사합니다 꾸벅 :)
응원해주세요
어느 분이 제보해주셔서 알았습니다.
한 불쌍하고 찌질한 영혼이 한심스런 인생을 살고있네요.
왜 그러고 사는지 알고싶지 않지만..
관심 받고싶어 환장한거 같은데 가셔서
응원 한마디씩 해주세요.
14일에 뭔가 발표한다네요..
@thebubunorite
[아내의 바람!] 밴드로 초대합니다. 검색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From 바램/47/서울/과거에 그리고 ~
내아내와 친구 집들이
드디어 주말이다. 주말이 되니 친구는 나보다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다시 확인을 한다. 꼭 오라고.. 전화통화를 내가 다 듣는지 모르는 놈은… 아내는 왜 자꾸 오라고 해요?? 다른뜻있는거 아니예요?? 라고 말하니 친구는 그냥 보고 싶어서 그래요.라고 대답했다. 아내- 진찌여?? 그럼 저 얼굴만 비우고 그냥 가도 되죠??오빠…ㅋㅋㅋ 친구- 아니아니요..왜그래?? 영미때문에 방도 구했는데….그러면 섭하지… 아내- 또!!! 그날 처럼 남편재우고 하게요?? 친구- 아니!! 그냥 보면 알아!! 우린 어떻게 나와 아내를 떨어뜨릴지 궁금했다.젤쉬운건 아마도 날 술이 떡이 되게 만드는것일것이다. 아니면 딱히 방법이 없다. 우린 친구집에 저녁 6시에 들어갔다. 원탁형상위에 양잔피와 매운 갈비 그리고 술과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다. 밥보다 술이구나…ㅋㅋㅋ 친구는 우릴 반갑게 맞이했다. 우린 집을 구경했는데 뭐 그냥 거실에 주방겸이고 안방은….장난 아니였다. 킹사이즈의 침대!! 빔프로잭트… 침대는 각 모서리에 봉이 올라와있고 침대도 높은 좋은걸로 했다. 난 장난으로 나- 침대 장난 아닌데…남자새끼가 침대가 너무 화려한거 아녀.. 친구- 혹시 알어 애인생길지.. 그럼 그 애인이 별루인 침대에서 지내면 되겠냐… 안그래요..제수싸… 아내- 이~~~네.. 좋네요. 누군지 침대는 맘에 들어할꺼 같네요…호호호 나- 자기 함 누워봐… 괜찮으면 우리도 바꿀까?? 아내- 됐어..난 괜찮아!! 그리고 우린 거실로 나와 자리에 앉아 술과 안주를 먹으면서 지난 팬션얘기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잠시 화장실갔다. 화장실문 살짝 열고 밖을보니 친구가 아내 다리를 만진다. 아내는 힐끗 눈을 흘기며…손을 뿌리 친다. 그러더니… 작은 목소리로 말하길… 친구- 저 침대 맘에 들어?? 영미야 아내- 뭐예요.. 남편 들어요.. 친구- 그래.. 알았어.. 난 적당한 때에 다시 나가 다시 이야기를 하며 술을 먹었다. 각자 다른 이상을 꿈꾸며 이야기를 하니 재미가 없었다. 친구 집에 들어온지 한시간여,,,, 난 바람이나 씌러 잠깐 나간다고 하니 아내가 따라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둘이 나왔다. 그사이 친구는 상을 치우고 간단한 술상으로 바꿨다. 나와 아내는 나와서 둘이 떨어질 궁리를 했다. 아내- 자기야. 나랑 싸울래?? 나- 응?? 아내- 그냥 우리 둘다 싸우다 나오면 기수씨가 날 다시 부를꺼 아냐…. 나- 아!!! 그럼 난… 아내- 차에서 우리 둘이 하는거 봐… 나- 아이씨…이거 내가 좋은게 하나도 없잖아…. 아내- 싫음 말든가…난 자기 하자는대로 할꺼야.. 나- 그래..그럼 우리 다 술이 떡되서 3섬 해볼까?? 아내- 그러던가..ㅋㅋㅋㅋ 나- 아냐..아직은…그럼 나 외지 발령 문제로 실갱이 하는거다. 그리고 핸드백 안에 부착한 웹캠 잘 보이게 방문 옆테이블에 놓고 불은 끄면 안된다. 아내- 알았어..그런데 한번하고 가?? 자고가?? 나- 뭐?? 그게 질문이야?? 자고 가고 싶어?? 아내- 뭐~~당신이 그러라면…. 나- 그럼 나 노래궁가서 여자 불러 놓고 긴밤 한다. 아내- 안돼… 나- 왜?? 아내- 그건…..자기도 일반 나같은 여자랑해.. 업소여자들 너무 잘하고 이쁘잖아!! 나- 난 여자도 없는데… 아내- 그럼 나 오늘 당신이랑 있을래…. 나- 아이참~~~알았어..그럼 내 문제는 더 고민하고 친구에 신경쓰자. 일단 자고오는걸로 해봐… 아내- 야호~~~흡…. 아내는 입을 막는다… 나- 너무 좋아하는거 아냐…?? 아내- 그때 그랬잖아~~ 이건 걸릴리없고 허락 받았으니 맘껏 해도 되잖아~~~ 나- 오늘 다 해도 되는데…항문은 안되… 그건 내가 많이 하다. 질리면 그때 허락할꺼야… 아내- 뭐~~알았어..ㅋㅋ 우린 친구 집에 들어가 술을 먹으며 파견근무 6개월간 주말부부 하자는걸로 시작해서 싸우기 시작했고 급기야 아내는 기분 나쁘다면서 나갔다. 나도 친구에게 오늘은 아니라며 나왔는데.. 친구가 날 잡는것이다. 친구는 잠깐기다리라며 저쪽에서 누군가와 통화를 한다. 내 아내다. 작은 목소리로 내 눈치를 보며 통화를 하는데 난 몰래 엿들었다 친구- 영미야 어디야?? 아내 가 뭐라 뭐라 하자. 친구- 비번 영미씨 전번 뒤 4자리와 내번호 4자리 야 총 8자리 누르고 들어가잇어 친구는 통화를 마치고 날 데리고 호프집에서 술을 마셨다. 난 아내한테 전화를 걸어 “오늘 당신이랑 있기 싫어!! 오늘 나 부모님 집에서 잘테니 오든가 말든가…해!! 아내- 안가…하고 뚝 끊었다. 친구는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다. 친구- 그렇다고 부모님 집이냐…?? 나- 그럼 니가 재워 줄랴… 친구- 어~~?? 우리집?? 망설이길래… 나- 됐다. 내가 그 침대서 너랑 같이 잘일있냐… 난 술한잔 하고 간다고 나왔다. 그리고 친구는 헐레벌떡….집으로 향했다. 난 아내에게 전화 걸어 친구 갔다고 알려주고 아내는 싹 씻고 침대에 팬티와 브라만 입고 누워 잇다고 했다. 그 속옥 내가 어제 골라준 T팬트와 가슴꼭지만 가려지는 아주 야한 속옷이다. 이것만으로도 친구는 쌀것이다. 나도 어제방 T팬티만 입히고 했으니…. 웹캠으로보니 아내는 정말 야하게 누우워 있엇다
과거에 제 아내의 모습이 떠올려지내요!^^
몰래 한동안 어린애인에게 보지가 뚫리고 다니다 어느날 걸렸던 생각이 처음엔 죽어도 오늘이 처음이라고 울고불고 하며 잘못했다고 빌면서 믿어 달라고 했는데~~~
나중에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야 하나씩 비밀을 실토 하면서 알아낸 사실은 수개월에 걸쳐 내아내의 보지가 아닌 어린애인의 보지로 생활 했었다는 것을 알았네요! ~~^^
ㅂㅂ
초대남 선정 됐습니다^^많은관심 감사드리고 예상밖으로 20대친구가 선정됐네요 ㅋㅋㅋ간단한 후기 담주에 남길게요
아들뻘이네요! 상황극 좋네^^ 울 와잎도 한동안 어린친구한테 거의 매일 박히고 다녔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