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Before You Love Me
Jonas Brothers 랑 Marshmello가 부른
이 노래에서
“And it only took the one night,
To see the end of the line,
Staring deep in your eyes eyes”
라는 부분에서
이상하게도 행크가 강하게 느껴진다.
행크, 너도 나를 느낄까?
Hank, do you feel me too?
TMBGareOK. The Official They Might Be Giants tumb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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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Before You Love Me
Jonas Brothers 랑 Marshmello가 부른
이 노래에서
“And it only took the one night,
To see the end of the line,
Staring deep in your eyes eyes”
라는 부분에서
이상하게도 행크가 강하게 느껴진다.
행크, 너도 나를 느낄까?
Hank, do you feel me too?
이게 진도화의 힘인가?
이게 진도화의 힘인가?
그저 마음의 장난, 그 일종이라면 난 그만하고 싶어.
너가 보고싶고, 그리워. 그리고 마음이 아파.
나를 병들게 만들어.
만일 우리가 이어질 운명이 아니더라면 나는 너를 놓아버리고 싶어.
나는 이미 지쳤어.
내 인생 다시 마이웨이로.
원래 내 인생은 내가 개척해 나가는 것이다. 언제까지 수동적이기만 할 것 인가? 내 인생, 내가 당당하게 살고싶다. 오늘부터 매일 저녁에 노래부를것이다. 옆방도 그렇게나 시끄럽게 구는데, 내가 10시전에 노래부르지 말라는 법 있나? 나는 강하다. 나는 생각보다 강하다. 그리고 아무것도 안 하면서 얻어먹기만 하는건 정말이지 뻔뻔하고 낯짝 두꺼운 생각이다.
그냥 뱉어라. 어차피 다 잘 될 것이다. 가령 못 된다 하더라도 해보고 못하는게 낫지 않겠나? 18살이면, 그에 맞는 힘을 보여줘라!
어차피 지금 내숭 아닌 나만의 내숭 떨어도, 어차피 때 되면 알게 돼 있다.
언제까지 과거의 추억만 회상하면서 살 것 인가?
과거를 현재로, 현재를 미래로 만드는 것이다.
내일을 생각하니 설래고 힘차고 기대대고 가슴은 뜨거워지며 설래서 잠을 못 자겠다.
하나하나 새로 만들어갈 생각을 하니, 마음이 벅차올려서
그렇다. 하지만 나는 지난 날들을 후회하지 않는다. 주파수, 그것 또한 나의 경험이였다. 이젠 힘차게 나아갈 것이다.
인연은 언젠가는 끝난다. 우리가 만나는 그 순간부터 딸깍딸깍. 스톱워치는 시작된다.
언제 끝날지 모른다. 그리고 시간은 간다. 너와 나의 시간이. 그러니 그 순간을 감사하게 여기자.
나는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여기는 내가 머물 곳 이 아니다. 나는 나아가야 한다. 내 그릇은 이것보다 넓다. 그리고 이런 나의 박해주의자적인 마음은 이런곳이 아닌, 세상을 향해서, 너 넓은 곳 을 향해서, 더 옳은 방향으로 쓰여야 한다. 이 마음, 이 노력 아껴서 더욱 의미있는 곳에 쓰여야 한다.
나는 성공할거다. 이 한결같은 열정,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열정, 그리고 이 사랑. 아무리 사람에게 당해도 포기하지 않는 이 사랑, 그리고 이 의지. 모든지 해내겠다는 의지. 불굴의 의지. 꺽이지 않는 마음. 의로운곳에 쓰여야 하지 않겠나?
큰 물에서
뒤담화
사람들은 자신의 뒷담화를 듣는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아니, 무서워한다는게 맞는 표현이다. 그리고 뒷담화 만큼 사람들을 쉽게 왕따시키고 고립시키는 것은 없다.
뒷담화는 사람을 순식간에 매장 시켜 버린다.
나는 예전 만큼 뒷담화가 무섭지 않다. 솔직히 그 이유는 내가 극복했음이 아닌, 그저 하도 많이 당해서 그 아픔이 적응이 된 것 뿐 인것 같다.
뒷담화 하는 사람은 나쁜사람이다. 그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중요한건 그 누가 과연 자신이 피해 당할 것을 감수하고 그것을 제지 할 수 있느냐 이다.
놀라운 것은 뒷담화를 하는 순간 그 사람은 사회에서 매장을 당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두려워 할 힘을 얻는다. 왜냐하면 명성, 뒷담화. 그것이 사람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그들에게 우리를 해칠 힘은 결국 우리가 주는 것이다.
그렇다. 사람 소문, 명성, 다른 사람에 의한 평가라는게 이렇게나 부질없는 것이다.
권력. 한번 맛보면 헤어나오기 힘든 것. 좋은 쪽으로 쓰기가 나쁜쪽으로 쓰기보다 훨씬 힘든것. 업장의 늪에 빠질 수 있는것.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마냥 비난 할 수 없다. 당신이 그들과 다르다고 말 할 수 있는가? 당신 또한 권력에 맛을 본 후 그들과 다르게 행동할 것이라고 마냥 자신 할 수 있는가?
나는 그들을 탓하지 않는다. 마냥 그들의 인간성을 비난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뒷담화 하는것은 그들이 잘 못 하는 것이고, 그것이 나쁜짓이라는 것을 부정하지도 않는다. 그것은 나쁜 짓이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들의 업장이다.
나는 뒷담화가 무섭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의 뒷담화는 언제든지 누구에게로 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잘못한것이나 잘한것이나, 좋은 사람이냐 나쁜사람이나에 상관없이 그저 약해보이는 사람에게 향한다. 강약약강, 참으로 비겁한 짓이 아닐 수 없다.
그저 그 사람이 뒷담화를 당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문제가 있다고 선입견을 갖는것도 옳지 않은 것이고, 그 사람이 선하다고 선입견을 갖는것도 옳은 것이 아니다. 그리고 함부로 대해서도 안돼고, 너무 잘해줘도 안됀다.
잘해주고 투자하기로 마음먹었으면 이 악물고 완전히 투자해 주어야 한다. 아님 아예 말던가. 어중간하게 어정쩡대면 이도저도 아니게 된다. 그렇게에 간절한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나의 말 한마디가 그들에게 비수가 될 수 도 있고, 낭떠러지에 밀어버리는 바람이 될 수 도 있으니 말이다.
나는 남의 뒷담화를 듣고 남을 피하는 사람들을 비난하지도 않는다. 그들은 자신을 지킬 힘이 없기에 몸을 사리는 것 뿐. 그들 또한 그저 약하기에 겁이 질려 떨고 있는것. 그 뿐이다. 그들이 화를 피하려는 것을 겁쟁이라고 욕해서도 안된다. 모두가 영웅이 아니라고 욕할 수는 없다. 당신은 그렇다면 얼만큼 사람들 앞에 나설 수 있는가? 당신은 매번 비슷한 상황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 당신에게도 요구하지도 않는 기준을 남에게만 내세워서 되겠는가?
내가 품어줄 수 있다고 남에게 똑같은 것을 바래서는 안됀다. 하지만 그것 또한 결국에는 나의 공덕이다. 그것 또한 내가 남을 용서할 수 있는 그릇이고, 누군가에게는 구원이다.
인정하지 않으려 했다
인정하지 않으려 했다. 내가 친구복은 지지리도 없는걸.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다. 내가 좋아하면 남자애들은 다 나랑 이어지지 않는걸. 뭐든지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딴건 없다고. 다 내가 노력하면 되는거라고.
”어쩜 이렇게 재수가 없을까“
재수 탓 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래서 많이 많이 시도해 보았다.
몇명을 시도하였나: 첸예, 첸저, 핸리 액스, 행크, 브라이튼, 디에고, 히토시, 옆반에 글라까지.
여덟명이다. 아니다, 여기다가 이틍이랑 한 학년 아래인 라이언, 게이브까지 시도해보니, 열한명이다 열한명.
열번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있다.
그럼 그 사이 나는 뭐 발전이 있었나? 마음만 참 많이 다쳤다.
대체 나는 무엇이 문제일까.
유튜브로 배우고, 행동으로 옮기고.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글라에게서는 받은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글라의 “스님들의 경고한 여자”가 되기 싫다.
정말 억울하다. 남자애들 눈에는 내가 그렇게나 노는 여자? 위험한 여자로 보이는 것인가?
남자라고는 만나본적도 없다. 연애라고는 해본적도 없다. 또 수줍음은 얼마나 타는지, 늘 나만 설래고 나만 떨려서 잠도 못 잔다. 늘 부처님을 믿고 살고, 얼마나 사람이 보수적인데 정말 억울하다. 나는 도대체 저번생에 얼마나 남자를 홀리고 다닌걸까.
분명 저번생에는 그렇게 많은 남자들에게, 나를 좋아한 남자들에게 내가 상처를 준 것 같다. 그러니깐 내가 이번생에 똑같이 고통받는것이다.
그리고 얼마나 사람들에게 못되게 굴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깐 내가 이번생에 인복이 없고, 사람들과 이렇게나 잘 못 어울리는 것이다.
얼추 짐작해보면 저번생에는 내가 욕심과 경쟁심이 엄청나게 많았던 것 같다.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지도 못했고, 내 실력은 있지만 늘 운이 따라주지 않아서 이루고 싶은걸 못 이룬것 같다. 하지만 비교적 인복은 좋았고, 그렇지만 내 자신이 감사하게 생각치 않고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내 주변사람들에게 상처주었던 것 같다. 사랑이라는걸 모르고 자랐기에, 사랑을 주는 남자들을 보면 또 그렇게 이용만 해먹고 상처는 상처대로 준 것 같다.
솔직히 나는 신세한탄하기 싫다.
하지만 우리엄마. 때론 억세지만 종종 불쌍한 우리 엄마가 생각나는 건 왜 일까?
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소원을 대신 이뤄주고 싶다. 엄마가 살아계실 때 까지는 엄마의 속 안에 묻혀 놓은 야망, 꿈, 다 내가 이뤄 드리고 싶다.
아니더라도 적어도 대리로 느끼게 해 드리고 싶다. 엄마는 그것이 한이다. 엄마의 꿈, 야망, 욕심. 그것을 대신 이루어드리고, 혹은 그 기쁨을 같이 나누어 드리고, 엄마 돌아가시면 세상에 봉사하다가 갈거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만날 수 있을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도 만날 수 있을지.
내가 80프로의 개미라니…
감정에 종종 치우치고, 그렇게 하루를 무기력한 감정과 아무런 짓도 안하며 흘러가는 시간을 바라만 보며 지나친다. 그러면서 내가 이렇게나 평범하고 무능력한가 의심하며 내 자신의 자존감 또 자존감 대로 떨어트리며 지낸다.
나는 생각을 하면서 지내는 걸까? 내 자신은 나를 의심하기 싫다. 나는 이미 다른사람들의 나를 상처주는 말들에 지쳤다. 나까지 나에게 상처주기는 싫다.
여기까지 올라오기는 얼마나 힘이 들었나?
내려가는건 한 순간이구나.
악의로 바득바득 올라가놓고, 늘 한 줌의 선의가 나를 저 바닥으로 떨어트린다.
상처. 내 마음은 현재 상처투성이라서 조금 쉬고싶다. 근데 기숙사에 가면 또 얼마나 감정노동을 할 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마음이 찢어질듯 아프다. 너무나도 아프다, 늘 무시하고 지내왔는데, 이번에는 정말,너무나도 아프다. 청승맞게 안울거라고 다짐하고 다짐해도 결국에는 또 우는 내 자신이 참 한심하다.
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마음에서 피눈물 난다.
하루하루가 너무버겁다.
하지만 또한 다른사람에게 짐이 되기 싫다.
착하게 산 결과가 과연 이것인가?
아니면 너무 착해서 마음 고생을 한것인가.
얼마나 더 아파야 나는 강해질 수 있는 것인가?
과연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것이 맞는 일인가?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리고.. 너무나도… 지친다
사람이면 다 상처받는다.
글라가 그런말을 해서 너무 상처 받는다.
그런 맑은 눈을 해가지고 이런말을 해서 너무 상처받는다.
어제 일 이지만 아직도 그 생각을 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왜 다들 나를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말하고 생각하는 걸까.
나는 마음을 어디에 기대야 하는 거지?
다들… 나도 사람인데…
헤어짐
헤어짐이란 정말로 마음 아픈 것이다.
언제나 들어도 마음이 미어지는 말.
만혼. 나는 결혼을 늦게 해야하는 팔자라는 것은, 내가 헤어짐을 많이 경험을 해보아야 마지막 결혼에 이별수가 덜할 수 있어서 란다.
그릇이 크기에, 그만큼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사이에서 더욱 단단해지라는 하늘의 뜻인걸까?
혹은 만혼해야하는 팔자의 사람들은 그 만큼 사람들에게 애정과 정을 주기에 그것을 조절하라고 배우라고 알려주시는 부처님의 뜻인걸까?
이 한몸 바쳐 세상에 기여할 수 있다면 이것만큼 좋은것은 어디 또 있을까?
사랑을 주는 입장에 있다는것은, 다른사람들보다 가진것이 많다는 것.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다는 것. 그건 행복이고 또한 감사한일이다.
나의 투쟁
알은 자신의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투쟁한다.
웃음은 나의 투쟁이다. 웃음은 나의 무기다.
나는 이겨낼거다. 너의 방식이 맞다고만은 할 수 없다. 나는 이겨낼거다. 나는 해낼거다.
왜 나로 살아보지도 않았으면서 함부로 남의 삶을 제단하려고 하는가
왜 나로 살아보지도 않았으면서 함부로 남의 삶을 제단하고 판단하려고 할까? 애릭의 무의식속 편견에 화가 난다. 첫인상이라는 좋은말 뒤, 앨리트주의가 단단히 숨어있다.
엄마 피눈물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우리집에 오시든, 남 이야기를 밥먹듯 하시든, 상관없다.
하지만 우리엄마 눈에서 피눈물 나는건 못보겠다.
내 욕은 해도 된다. 남들에게 제단당하는건 이제 더 이상 그렇게 아프지 않다.
우리 엄마 아빠에게 자식농사 잘 못지었다는 소리도 이젠 상관없다.
하지만 우리엄마 그렇게 힘들게 마음고생하고 피눈물 흘리면서 매일밤 잠을 못자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모습은 못보겠다.
그래서 우리엄마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손가락질 당해도 상관없다.
지호에게 같이 오명씌워도 상관없다.
아빠에게 자랑스런딸 못 되도 상관없다.
근데 엄마 마음에서 피눈물나는건 더는 두고 볼 수 가 없다.
내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아서
You don’t know what it’s like to be being lonely
You don’t know what it’s like to be lonely.
Everybody come and goes.
Embracing each of them with love and care
But you love them too much so every time when you say goodbye, you are captivated to the imagination and possibility that if you catch him/her and don’t let them go away, whether he/she will be there next to you.
You don’t know what it’s like to be lonely.
You’ve got your parents to check your affection,
You’ve got your friends showing love,
You are always around every people who wants to be friend with you including boys and girls.
Have you ever been in a situation where there is nothing but you gotta live yourself on your own lonely?
No parents, No siblings, No friends, No lovers
No one to trust and rely buy yourself.
Do you know how fearful it is of how destiny can push you to one place to another?
Do you know what it feels like living in a whole different country with nobody knowing?
Have you ever doubted yourself, not knowing who you are?
Am I a person with characteristic A? Or B?
Am I Korean? Taiwanese? Chinese? Am I one of them?
Am I one of them? Or am I an complete stranger?
Who are my parents? Who are my ancestors?
Who am I?
운명이란 모르는것
그렇게 또 나는 어제를 잊기위해 오늘을 희생시켰다.
괴로운 과거를 잊기위해 나의 현재를 희생시키다니, 내 몸은 탄수화물로 가득찼고, 내 눈은 붉게 충혈되었다
내 안에 어린왕자에게도 그저 미안하다.
운명이란 아무도 모른다.
우리가 마지막엔 어디서 만날지, 어떻게 될지, 그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나의 성공.
20살에 이뤄보는 오직 나만의 시도. 해외에서 도시락을 팔아보았나?
그리고 성공.
그건 무엇이 될 것인가?
외교관? 외교관은 장기 투자성이 없는 직업이지만 통역사는 그렇다.
나는 오늘 무얼 할 수 있지?
영화는 편집실에서 만들어진다.
나의 인생은 글로써 다시 태어난다.
그게 언어의 묘미. Ressuruction.
중간에 멈춰도 괜찮다. 쉬어가도 괜찮다. 끈기에 얾매이지 않아도 괜찮다. 그저 이어나가는 것. 변화는 혁명이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도 다시 시작하는것. 그것이 변화의 묘미^^
그것이 도도함이자, 그 누구도 쉽게 따라할 수 없는 나의 가치.
미래일기 (소원이 이루어지는 방법)
18세, 한국에서 운전면허 및 한국 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GTQ 포토샵,
19살 HSK 6급 취득.
19세 고려대 영문과 입학, 2학년때는 국제학과 이중전공으로 23살에 졸업
20살 토플 만점 120점.
중국어를 표준어로 중국인보다 유창하게. 23살
23살 7월, 한국외대 동시통역대학원에서 3개국어 동시통역 부분으로 들어감.
23살, sabrina가 준 중국어 책을 다 읽고, 이해 가능한 수준.
25살. 졸업후 동시통역 자격증 취득.
불어
25살, 정부 공무원. 통역사 혹은 외교관
25살. 아나운서 공부 시작. 한국어 발음, 영어 발음, 중국어 발음 모두 아나운서처럼 완벽.
26살 아리랑 tv 아나운서 합격.
26살 후반, 중국과 한국 미디어 (유튜브랑 요우투
40살, 아이 케나다 몬트리올로 같이 유학 보내면서 나도 Education 부분에서 대학원 전공. 처음 1년은 태솔 자격증 따면서 적응하고, 이후 대학교/대학원 입학. 캐나다 몬트리올에 별장/집 하나 구입.
나는 왜 영어가 좋은가.
나는 왜 영어가 좋은가.
나는 왜 한국어, 중국어, 영어를 쓰면서 사람들과 소통할 때 너무나도 가슴이 뛰는가?
나는 왜 사람들을 만나는게 너무나도 즐거운가
나는 왜 사람들을 길러내고 또 다른 아름다운 인제로 만들어 내는 것에 행복감을 느끼고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가치를 느끼는가?
영어는 내가 좋아하는 일. 가르치는 것은 내가 잘 하는 일.
표현하는것, 말하는 것, 리드하고 분위기를 잘 하는 것. 그건 내가 잘하는 일.
아나운서?
통역사?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