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을 이해할 수도 없지만
이해 못해서 될 문제도 아니다
내 마음이 해결된 것이 하나 없다.
하루종일 멍하고 핸드폰만 붙잡고 하루를 버렸다
결국 가장 못난 마음을 놓는 곳은 이곳이다 그것이 변함없다는게 웃긴다 오늘은 웃긴 일이 참 많다
TVSTRANGERTHINGS
we're not kids anymore.
sheepfilms

祝日 / Permanent Vacation

Kiana Khansmith
taylor price

Andulka
No title available
almost home

tannertan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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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look back, i am lost
Peter Solarz
cherry valley forever

❣ Chile in a Photography ❣
RMH
Game of Thrones Daily
Alisa U Zemlji Chuda

pixel skylines
Cosimo Gallu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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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3camour
내 자신을 이해할 수도 없지만
이해 못해서 될 문제도 아니다
내 마음이 해결된 것이 하나 없다.
하루종일 멍하고 핸드폰만 붙잡고 하루를 버렸다
결국 가장 못난 마음을 놓는 곳은 이곳이다 그것이 변함없다는게 웃긴다 오늘은 웃긴 일이 참 많다
3일동안 다리가 아팠지만 좋았다. 가을 등산 좋은거였네
내얼굴
그리기 제일 쉬운
오늘은 갑자기 내가 글이라는 걸 쓰지 않은지 꽤나 오래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일을 하다가 문득 엄마가 생각났다. 엄마에게 못해준 것들이 하나하나 떠오르면 머리가 띵하고 눈물이 차오른다. 오전 내내 그렇게 머리가 아팠다.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차오른 눈물이 멈출 때까지 최대한 엄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엄마 핑계로 미뤄왔던 것들과 엄마를 핑계로 도망쳤던 현실이 내 앞에 떡하니 차려졌는데 나는 또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핑계로 도망치고만 싶다.
광주
수평을 맞추는게 귀찮지만 신경은 쓰이고
카페인아 사이좋게 지내자..
死ということを深く考えるきっかけになる時期だった。母が亡くなってから、どうしても受け入れなかったものを、少しずつ認めていると思っている。今でも電話をかければ母に出られそうなのに、母はもう私の電話に出てくれない。それがたまらないぐらい寂しい。
마음을 추스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항상 옆에서 지켜주는 네가 있어서 그래도 기운 내면서 지내고 있다. 받아드리는 것 이해하는 것 인정하는 것 뭐하나 쉽지가 않지만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노력하고 살아간다. 그래도 엄마가 보고싶다.
엄마가 돌아가셨다.
두번째 가을. 같이라는 것의 가치에 대해 감사하며 사는 중
싱숭생숭 :
이 마음이 내 마음인가 저 마음이 내 마음인가, 마음대로 살 수 없지만 마음가짐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좋겠는데 내가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것도 같고 그렇다고 네 마음을 알 수도 없으니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다.
나 빼고 다 괜찮은 것 같아서, 자꾸 확인해보고 확실해지고 확실히 우울해지고 참 좋다.
무소식이 희소식인 하루하루에, 뭔가 하지 않은 듯한 기분이 사라지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긴장감때문에 심장이 두근두근거린다. 특별할 것도 없는 하루도 왜 그냥 흘려보내지 못하고 이러나 싶다. 날씨 때문인가. 가을인가-
엄마 힘내자
좋다. 힘든 시간은 가지도 않는 것 같지만, 결국 착실히 흘러 지나간다!
나는 너를 지켜봤다. 전국 2번째 바쁜 매장이라던 곳은 정말 너를 지켜보는 3시간이 좀 넘어가는 시간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손님들이 줄을 섰고, 그 줄이 줄어가다 다시 늘어가다를 반복할 뿐이었다. 매장은 반팔 한 장을 덜렁 입은 내가 느끼기엔 너무 춥다 느낄 정도로 에어컨이 흘러나왔다. 옆쪽에 있는 에어컨 설정 온도는 18도였기에 그것을 그냥 혼자 건드려서 온도를 설정하고 싶다는 충동을 열심히 참아내며 너에게로 눈길을 돌렸는데 눈앞에 너의 이마에 송골송골 땀이 맺혀있었다. 나중에 이 얘기를 너에게 꺼냈을 때 너는 "매장에 에어컨이 안 켜진 거 아니야? 할 정도로 매일 더워"라고 말했기에 그냥 혼자서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잠깐이라도 볼 수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