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철컹!" 뒤에서 케이타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내가 잡고 있는 철망 울타리가 큰 소리를 낸다. "흐앗, 아아. 아, 안돼.. 케이타!" 그렇게 격렬하게 하면." "그렇게 말해도 준페이의 구멍 속 엄청 기분 좋아. 자지가 제멋대로 움직여버리는걸.." "아, 안돼!" 나. 이상해져 버려.!" 푸른 하늘아래 우리는 두 사람만의 비밀 행위에 몰두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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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철컹!" 뒤에서 케이타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내가 잡고 있는 철망 울타리가 큰 소리를 낸다. "흐앗, 아아. 아, 안돼.. 케이타!" 그렇게 격렬하게 하면." "그렇게 말해도 준페이의 구멍 속 엄청 기분 좋아. 자지가 제멋대로 움직여버리는걸.." "아, 안돼!" 나. 이상해져 버려.!" 푸른 하늘아래 우리는 두 사람만의 비밀 행위에 몰두해갔다.
양호실
열린 창문으로 창 밖의 상쾌한 바람이 들어오는데 반해 양호실 침대 위는 이상한 열기로 가득 차 있다. "....선배, 조금 더 넣어 주세요..." 구멍에 자지를 삽입하되 내가 심술궂게 귀두부분만 삽입하고 가만히 멈춰 있는 것이 상당히 괴로운 것 같다. 내게 매달리면서 후배 쿄시로가 간절히 원하기 시작했다. "응? 네가 더 앉지 않으면 깊숙이 안 들어가는걸?" ".선배. 그런." 일단 부끄러워하는 것 같지만 곧바로 녀석은 천천히 앉기 시작했다. 조금 전까지 귀두 밖에 들어가 있지 않았던 나의 자지가 녀석의 구멍에 서서히 삼켜져 간다. "아파?" "아뇨. 괜찮아..요" 이 녀석 그저 2개월 전까지 구멍은커녕 남자와의 섹스도 몰랐는데 이제는 조금만 손대어줘도 굉장히 음란하게 되어 버린다. "하아~ 선배의 자지 들어 오는 게 느껴져요. 선배 자지 커서 기분 좋아요!" 나는 이 녀석이 어느 정도까지 음란하게 될지 흥미를 느껴 크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실습실
학교마다 있지만 실습실은 대부분 수업에 따라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시간이 가능할 때가 있다. 1학년으로부터 3학년의 모든 학년이 실습실을 쓰지만 목요일 오늘은 이곳에서의 수업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 "그러니까 여기서 하는 건 왠지 싫어." "괜찮아, 여기는 안에서 잠글 수 있고 또 여기 외에 오늘 마음껏 할 수 있는 장소는 없다고." "흐읏." 섹스를 시작하기 전까지 불만이 가득한 히로키였지만 상관하지 않고 구멍을 자지로 파주기 시작하자 완전히 태도가 바뀌어 버렸다. "아 좋아!" "뭐야, 히로키. 안쪽은, 도대체 어디의 안쪽?" "앗아., 나의.구멍 안이.좋, 좋아." "히로키는 얼굴은 귀여운데 무척 음란하구나." "그런 말 싫어.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는데." 히로키가 투덜거릴 것 같았기 때문에 나는 심술궂게 허리 움직임의 속도를 올렸다. "아!" 히로키는 내 단단하게 발기한 자지로 구멍이 파헤쳐지는 쾌감에 몸을 부들부들 떨며 신음소리 외에 아무것도 말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아직, 지금부터야, 앞으로 2시간 정도... 실습실 수업은 없으니까 2시간 내내 구멍을 내 좇물로 가득 채워줄 테니까." 귓가에 속삭인 내게 히로키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끄덕였다.
체육용구실
나는 담임선생님이 시킨 내일 수업에 나눠줄 프린트의 심부름을 하는 바람에 체육용구실에 가는 것이 꽤 늦어 버렸다. "오늘은 늦고 싶지 않았는데... 서두르면 아직 괜찮을까." 심부름을 끝낸 나는 맹렬히 달려 체육용구실로 달려간다. 숨을 헐떡이며 체육용구실 앞에 도착한 내가 문을 열려고 하자 문이 안쪽으로부터 열리고 6명 정도의 2,3학년 선배들이 나왔다. "여~ 키타무라. 늦었네?" "예.. 벌써 끝나 버린 건가요?" "아, 지금." "우우." 안타까움에 볼멘 소리를 내는 내게 선배들이, "뭐야 키타무라, 그렇게 기대하고 있었어?" "맞다. 키타무라는 주장을 좋아했지." 확인사살을 어김없이 날려준다. 고개를 푹 숙이고 낙담한 내게, "우리들은 끝났지만, 주장은 아직 만족하고 있지 않은 것 같네. 어이 기타무라!" 그 말에 조금 기분이 밝아진 나는, 선배들이 나간 문틈으로 발을 디뎠다. 조금 전까지 선배들이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증명하듯이 방안은 후끈한 땀과 정액의 냄새가 가득 차 있었다. 그 한쪽 구석에 미타니 주장이 앉아 있었다. 햇살에 건강하게 그을린 몸은 땀과 정액으로 끈적끈적하다. "키타무라? 늦게 왔네." "죄송해요 주장, 선생님이 심부름을 시켜서..." "뭐, 좋아. 다른 놈들은 이제 가버렸으니까, 지금부터 천천히 둘이서 즐기자고" "네, 넷!" 나는 발기한 자지로 인해 답답함을 느끼는 바지와 땀으로 달라붙은 교복 셔츠를 서둘러 벗어 던지고 자지를 팽팽하게 발기시키며 선배에게 접근해 갔다.
쿠스노키 카즈키
"쿠스노키 카즈키." 성적 우수하고 운동 신경도 좋은데다가 반에서 인기 좋은 마치 순정 만화의 주인공 같은 녀석. 내게 없는 것을 모두 가지고 있는 카즈키에게 매료된 건 나뿐만은 아닐 테다. 그런 카즈키가 지금 내 앞에 발가벗은 채 앉아 있다. 언제나 교복으로 가려져 있던 그 육체는 나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건강하고, 수영부에 가입해 있는 녀석답게 보기 좋게 그을려 수영복 자국도 선명하게 떠올라 있다. 결코 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한 그 부분은 작으면서도 훌륭하게 벗겨진 자지가 드러나있다. "너... 나같은 남자의 알몸을 보는 게 재미있어?" "뭣?!" "...." 우연일까 필연일까.. 어느 날 나는 카즈키의 비밀을 알아 버렸다. 그래서 비밀을 미끼로 카즈키를 집으로 불러내 지금에 이르렀다. 만약 싫으면 그냥 간단하게 도망가면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물어보는 카즈키. 조금 불안하면서도 지금 눈앞에 카즈키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새하얗게 되어 나도 모르게 시킨 것이 옷 벗는 것이라니.. "그래서, 나를 발가벗겨서 응?" "시, 시끄러, 내 앞에서 자위해!" "뭐..? 풉, 너 내가 자위하는 게 보고 싶어? 너..." "돼, 됐어, 좋으니까 시키는 대로 빨리 해!" 얼굴을 새빨갛게 붉힌 채 명령하는 내게, 카즈키는 가볍게 고개를 저으면서 자신의 물건을 잡아당기기 시작했다. 남자라면 누구나 눈에 익숙한 손놀림으로 잡아당겨진 자지는, 서서히 커져 내가 상상한 이상의 형태가 되어 갔다. 그 광경을 침을 삼키면서 보고 있는 내게 과시하듯 가랑이를 벌리는 카즈키. "...., (꿀꺽)..!" 언제나 망상으로만 볼 수 있었던 모습이 리얼하게 눈앞에 펼쳐진다. 나는 지금까지 느껴본 적이 없을 만큼 흥분하고 있다. "그.. 그거 그거 있잖아, 소리!" "...?... 훗!" "... 아..... 흠... 후.." 귀두 끝 갈라진 틈새로 샘물처럼 애액을 흘리며 벌떡벌떡 격렬하게 맥박 치는 발기한 카즈키의 자지. 손의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카즈키의 숨이 난폭해져, 소리를 흘린다. "아.... 읏...후...." "싸.. 쌀 때도 소리를 내야 돼.. 신음 소리 내야 돼!" 나는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것일까. 이미 스스로 무슨 말을 내뱉었는지도 모르고 카즈키의 은밀한 행위에 집중했다. "앗아.. 읏.. 후앗.. 싸... 쌀 거 같아.. 아!" 움찔움찔 몸을 비틀며 마음껏 사정하는 카즈키. 손으로 쥐고 왕복 운동하던 자지 끝으로부터 튀어나온 하얀 좇물은 카즈키의 얼굴과 몸에 가득 뿌려졌다. 그 때 나도 사정할 것 같은 강렬한 쾌감에 몸을 비틀며 겨우 서있는 게 고작이었다. 그런 나를 보며 카즈키가 자신의 얼굴에 뭍은 좇물을 핥으면서 말을 건넨다. "..해 줄까?" "어..?!" 카즈키의 뜻밖의 말에 깜짝 놀란 나는 주저앉을 뻔 했다. "네가 좋아하는 일, 내가 해줄게.." "....!" 당황하는 내게 느긋하게 다가와 귓가에 속삭이는 카즈키. "농락당하고 싶지?..너 역시..." "?!!" 귓속말을 한 카즈키가 천천히 나의 옷을 벗겨 간다. 아아 그렇다. 카즈키가 자신의 비밀을 내게 들켰을 때 입가에 희미한 미소를 지었던 것을 나는 자신의 옷이 벗겨지며 깨달아버렸다.
blind room
크게 휘두르며
bout
양호실
열린 창문으로 창 밖의 상쾌한 바람이 들어오는데 반해 양호실 침대 위는 이상한 열기로 가득 차 있다. "....선배, 조금 더 넣어 주세요..." 구멍에 자지를 삽입하되 내가 심술궂게 귀두부분만 삽입하고 가만히 멈춰 있는 것이 상당히 괴로운 것 같다. 내게 매달리면서 후배 쿄시로가 간절히 원하기 시작했다. "응? 네가 더 앉지 않으면 깊숙이 안 들어가는걸?" ".선배. 그런." 일단 부끄러워하는 것 같지만 곧바로 녀석은 천천히 앉기 시작했다. 조금 전까지 귀두 밖에 들어가 있지 않았던 나의 자지가 녀석의 구멍에 서서히 삼켜져 간다. "아파?" "아뇨. 괜찮아..요" 이 녀석 그저 2개월 전까지 구멍은커녕 남자와의 섹스도 몰랐는데 이제는 조금만 손대어줘도 굉장히 음란하게 되어 버린다. "하아~ 선배의 자지 들어 오는 게 느껴져요. 선배 자지 커서 기분 좋아요!" 나는 이 녀석이 어느 정도까지 음란하게 될지 흥미를 느껴 크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크게 휘두르며
료타 38.0
사랑은 눈뜰때 시작된다
실습실
학교마다 있지만 실습실은 대부분 수업에 따라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시간이 가능할 때가 있다. 1학년으로부터 3학년의 모든 학년이 실습실을 쓰지만 목요일 오늘은 이곳에서의 수업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 "그러니까 여기서 하는 건 왠지 싫어." "괜찮아, 여기는 안에서 잠글 수 있고 또 여기 외에 오늘 마음껏 할 수 있는 장소는 없다고." "흐읏." 섹스를 시작하기 전까지 불만이 가득한 히로키였지만 상관하지 않고 구멍을 자지로 파주기 시작하자 완전히 태도가 바뀌어 버렸다. "아 좋아!" "뭐야, 히로키. 안쪽은, 도대체 어디의 안쪽?" "앗아., 나의.구멍 안이.좋, 좋아." "히로키는 얼굴은 귀여운데 무척 음란하구나." "그런 말 싫어.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는데." 히로키가 투덜거릴 것 같았기 때문에 나는 심술궂게 허리 움직임의 속도를 올렸다. "아!" 히로키는 내 단단하게 발기한 자지로 구멍이 파헤쳐지는 쾌감에 몸을 부들부들 떨며 신음소리 외에 아무것도 말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아직, 지금부터야, 앞으로 2시간 정도... 실습실 수업은 없으니까 2시간 내내 구멍을 내 좇물로 가득 채워줄 테니까." 귓가에 속삭인 내게 히로키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끄덕였다.
남자의 훈장
ciao sorella
체육관
"케이타의 자지 굉장히 탱탱하게 발기했네." "아, 선배, 이제 좀 봐주세요!" "무슨 말하는 거야, 오늘은 아직 2번밖에 싸지 않았잖아." "...그런." "체육관 뒤에서 몰래 딸딸이치고 있던 너를,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는데 말이야. 겨우 이 정도로 불평하는 건 좀 그렇지 않아-?" "그., 그렇지만 이렇게는." "시끄러-, 너는 얌전히 자지를 나한테 맡기면 되는 거야!" "흐윽!" "좋아, 싸, 좇물을 한 가득 싸내라고!" "아 , 싸 쌉니다!" 나의 자지는 선배의 손안에서 부들부들 떨림과 동시에 퓩퓩 소리를 내며 대량의 좇물을 체육관 마루 위에 흩뿌렸다. 나의 사정을 보면서 선배는 "오오 굉장해- 엄청나게 싸버렸어. 그럼 이대로 앞으로 2번 정도는 더 짜낼 수 있겠는걸?" 라고 말하며 즐거운 듯이 웃었다.
내겐 너무 큰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