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26 (금) 초대남 모셔봐요.
수원시청역 쪽에서 보려고 하구요~
오전10시 ~ 오후2시 동안 있을 예정입니다.
초대남 나이는 어릴수록 좋아요~
평일 낮시간대라 학교가는 친구들은 힘들겠지만..
시간 되는 어린 친구들 많은 신청 바래요~
친구랑 같이 2~3명이서 올 수 있는 분이면 더 좋구요!
텀블러 메세지로 인사만 보내지 말고
꼭 나이,지역,라인 ID 포함해서 자기 소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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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6 (금) 초대남 모셔봐요.
수원시청역 쪽에서 보려고 하구요~
오전10시 ~ 오후2시 동안 있을 예정입니다.
초대남 나이는 어릴수록 좋아요~
평일 낮시간대라 학교가는 친구들은 힘들겠지만..
시간 되는 어린 친구들 많은 신청 바래요~
친구랑 같이 2~3명이서 올 수 있는 분이면 더 좋구요!
텀블러 메세지로 인사만 보내지 말고
꼭 나이,지역,라인 ID 포함해서 자기 소개 남겨주세요.
지난 토요일 영계남 초대 후기 아닌 후기입니다
플레이 사진은 초대남분하고 사전협의를 안해놔서 따로 안찍었어요
그날 이후 누나랑 나눴던 카톡과 제 수기로 남깁니다.
그날 19살 친구를 채팅어플로 알게 돼서 왔는데 자지도 크고 외모도 훈남형인데다
섹스도 경험이 많은지 강도 조절해가면서 넘 잘해서 누나가 너무 만족해했네요
삽입하면서 둘이 키스를 너무 찐하게 하는데
자기 아들보다 한참 어린 고딩 남학생한테 박히면서 혓바닥까지 쪽쪽 빨아대는 모습이 너무나 야하고 자극적이더군요 ㅎㅎ
누나가 원래 안에 사정해도 괜찮은데 그날은 사정이 있어서 밖에다 사정해달라고 했거든요
그 말을 듣고 19살 친구가 사정하려고 빼는데 보통 여자 배위에 사정할텐데 그 친구는 누나 몸에 안묻게 자기 손에다 사정하더라구요
굳이 그럴 필요까진 없었는데 그런 모습 보니 애가 굉장히 착하고 귀여워 보이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19살 친구랑 1시간 반정도 즐기고 나서 보내고
곧바로 다른 18살 친구를 받았어요
18살 친구는 제 텀블러 초대 글 보고 온 친구였고요
전날 텀블러 메세지로 라인 남겨놨길래 라인으로 간단히 인사 나누고 누나랑 같이 있는 인증샷 찍어서 보내주니 바로 온다고 했지요
텔까지 오는 시간이 얼추 19살친구 끝나고 갈 시간이랑 맞을거 같았는데 좀 늦게 끝나서 텔 앞에서 30분이나 기다리게 했네요
사진을 찍어줄 순 없으니 상황만 설명해주고 기다리라고 했는데 그 친구 입장에선 얼마나 시간이 길었을지 미안하네요 낚시장난은 아닌지 의심도 많이 했겠죠
대신 들어오자마자 바로 씻고 오라 하고 바로 진행했습니다
저희도 시간이 많지가 않았어서 동생 씻는 동안 제가 삽입을 하고 있었어요
씻고 나온 동생이 저희 모습 보더니 헉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ㅎㅎ
바로 저희 침대로 불러서 옆에서 가슴 만져보라고 했더니 정말 누가 봐도 여자 몸 첨 만져보는구나 싶은 손길이더군요
아다인데다 여자 가슴도 실제로 본게 처음이라고 했으니까요
바톤터치해서 저는 잠시 빠지고 누나가 곧바로 18살 친구 자지를 입에 물었습니다
뒤에서 그 친구 얼굴을 슬쩍 보니 누나의 입술이 닿는 순간 찌릿해 하는게 표정에서 보이더군요
꽤나 오래 입으로 빨아주다가 누나가 올라가서 삽입를 했습니다
야설에서나 보던 40대 아줌마가 고딩 아다 떼주는 순간을 목격하니 저도 너무나 흥분됐구요
전 이상하게도 누나의 신음소리보다는 그 18살 친구의 헉헉 거리는 숨소리가 더 야릇하게 들리더라구요 ㅎㅎ
자세를 바꿔서 그 친구가 위에서 정상위로 하는데 아무래도 처음이라 그런지 영 어색하더라구요
그렇게 몇번 체위 바꾸면서 하다가 결국 사정은 못하고 끝냈네요
마지막에 제가 씻고 나오니 누나가 다시 한번 그 친구 위로 올라가서는 여기 이런식으로 넣으면 되는거야~ 하고 성교육을 해주고 있더라구요 ㅎㅎ
그날은 누나가 일정이 있어서 그렇게 47살의 고딩+아다 따먹기가 끝났네요~
아다 떼고 싶은 어린 친구들 있으면 언제든 환영해요 메세지로 자기 소개랑 라인 아이디 넣어주세요~
지역은 수원으로 올 수 있는 분만요!
2018. 10. 13 (토) 오전 11시 수원시청에서 볼 어린 초대남 있을까요?
파트너 누나가 고딩이랑 해보고 싶다는데 고딩 친구 구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어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