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주민 참여형 환경 프로그램 ‘용산 줍깅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줍깅은 걷거나 뛰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체험형 사업 ‘용사클래스-우리 곁의 사회적경제’ 하반기 과정으로 마련됐다. 주민들이 환경보호를 실천하면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환경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9월 5일, 9월 19일, 10월 3일 총 3회 진행된다. 운영은 지역 기반 환경 캠페인과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용산구, 줍깅 프로젝트 주민 친환경 실천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