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선택은?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삶이 있다. 하나는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과 다른 하나는 죽음이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다. 2015년 3월 27일날 텀블러를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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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삶이 있다. 하나는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과 다른 하나는 죽음이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다. 2015년 3월 27일날 텀블러를 시작하면서
오늘 저녁을 먹다가 저 향나무를 보면서, 죄에 잠식당하고 있는 내가 보였다.
크리스챤이기에 더 그렇게 느껴졌나보다.
오랜만에 동네 카페에 갔다.
은이를 카메라에 담는 일은 언제나 설렌다. 뻥!
테무에서 샀는데, 만족한다.
밥그릇을 올라타서 밥을 먹는 멧비둘기
Father’s Day brunch 를 은이와 단둘이
손주들이 조인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하나님께 감사
백도가 넘는 날씨의 대셔 근무복
영혼이 자유로운 나는 유니폼이 싫다.
이 시베리안블루가 어쩌다 들고양이가 되었을까?
얼마나 새사냥을 잘하는지 스탠딩 점프를 해서 새를 잡아먹는다.
새 깃털 보이시죠?
크루즈의 좋은 점…
은이랑 일년에 한번씩 가기로 했다.
들리는 새소리는 빨간머리딱다구리 소리입니다.
아주 멀리 제트기 소리도 들려요.
어제 오랜기간 암투병을 하시던 처형이 소천하셨다.
고통도 아픔도 없는 천국에서 장인 장모님 만나고 계시겠지.
아내에겐 하나님께서 슬픈 마음을 어루만져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Spring.
나도 고양이를 사랑까지는 안해도 좋아는 하지만 야생으로 길들여져 있는게 좋다.
저 정도로 다쳤으면 병원에 데려가서 몇천불 깨졌을텐데 들어 안을 수도 없으니 내버려 둘 수 밖에 …
그러다 자연히 치료가 되었다.
이 놈은 내가 준 밥 먹으러오는 고양이들 군기잡는게 유일한 취미인 듯하다.
2026년 3월 21일
은퇴한듯 은퇴 안한듯
언제나 최상의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동네에도 봄이 왔나봐요.
오늘 우크라의대교수하는 친구가 여기서 점심을 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