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cute guy and sexy babe? They’re both the same person: Erika L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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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alinderfanpage
This cute guy and sexy babe? They’re both the same person: Erika Linder
Can you believe it?
Swedish model & actress Erika Linder 🥰
W magazine-Photo by Siyoung Song. Produced by Biel Parklee. Star of ‘Below Her Mouth’ 🏳️🌈 🥰
Gorgeous Erika in Japan 💜
Foxes Magazine에 수록된 화보 ‘Where We Go Is All in Our Imagination’. 헤더가 촬영, 편집을 맡은 작품으로 조금 난해하지만 유머러스한 분위기다. 올해 여름에 두 사람이 영국으로 여행을 갔는데, 아마 그 때 찍은 사진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헤더가 카메라에 담은 에리카의 모습을 좋아한다. 꾸미지 않고 자연스러운 에리카의 진면목이 드러나니까. 이게 바로 사랑의 힘이 아닐지.
The Sunday Times Style 2019년 11월 17일자에 수록된 화보다. 보그 프랑스 2월호에 이어 에리카의 수트 착장을 볼 수 있는데, 올해 선보인 화보 중 단연 최고다. 윙크한 사진은 왠지 아이돌처럼 보이네. 저 사진이 팬들로부터 반응이 제일 좋다. 분위기를 잡기보다 귀여운 모습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가발을 쓴 게 티가 나서 아쉽다. 다시 머리를 짧게 자르면 좋을 텐데.
Photography: Mikael Jansson Model: Erika Linder, Raquel Zimmermann
THREE 2020년 봄/여름 컬렉션 ‘EMOTIONAL LANDSCAPES’ 의 화보와 CM이 공개되었다. CM이 무척이나 아름다워서 몇 번이나 다시 봤는지 모른다. 손에 그린 문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해 찾아보니 바이킹이 새겼던 룬문자 타투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콘셉트, 의상, 장신구, 메이크업까지 모든 게 에리카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캠페인이다.
The suits tho
So stunning 🔥❤️
놀라운 일이다. 에리카가 샤넬을 입고 런웨이를 걷게 될 줄이야.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에리카가 인스타에 올린 런웨이 사진을 보고 많이 놀랐다. 급하게 컬렉션을 찾아 봤는데 세트와 의상 모두 어찌나 아름다운지… 공방 컬렉션이라 장식이 무척이나 섬세하다. 에리카가 착용한 자켓과 바지의 디테일도 감탄스럽다. 못생긴 루이비통만 보다가 샤넬을 입은 모습을 보니까 개안한 기분이 드네. 긴 계단으로 시작하는 런웨이라 난이도가 꽤 높은데도 비토리아 세레티는 사뿐사뿐 걸으며 가볍게 내려오더라. 다른 모델들이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는 것과는 대조적이었다. 몇 년째 탑을 지키는 이유가 있네. 지금도 어안이 벙벙하다. 솔직히 에리카와 같은 연령대의 모델들은 새로이 기회를 얻기 힘든데 에리카는 잘 해내고 있다. 어쩌면 올해부터 비로소 에리카가 커리어의 최고점을 찍게 되는 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