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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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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게 부활함
시럽성소게라고 발견했음 http://www.syroep.com/ 아직 사람 거의 없음 ui가 일베식이 아니라 생소한데 속도도 빠르고 좋음 동봊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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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힘들지만 대딩~~
저러고 연락없다가 일주일 후 친구들 3명 더 대려와서 차에서 단체 캠딸 ㅋ
이반전기 precum
나는 바이다. 바이섹슈얼.
난 벗은 여자의 엉덩이를 보면 쫌 꼴리지만, 벗은 남자의 엉덩이를 보면 “개” 꼴린다. 특히 상마초 같이 생긴 몸 단단하고 덩치 좀 있는 남자의 탱탱한 엉덩이. 온몸을 구릿빛으로 태닝했는데 속옷을 입은 부분은 뚜렷하게 원래 살빛으로 남아있는 남자의 하얗고 탱탱한 엉덩이를 주물거리다가 그 중간에 손을 집어넣어 살짝 벌리면, 틈으로 보이는 거무스름하게 익은 말랑한 뒷보지. 뜨끈하고 축축하게 적신 혀로 살짝 핥으면 흐앗,하고 탄성을 흘리며 음란하게 몸을 비틀고. 아 미친. 초반부터 너무 흥분했다. 쓰다가 발기떴네;; 각설하고, 일단 그러하므로 나는 게이에 조금아주많이 가까운 바이라고 할 수 있겠음.
사실 초등학생 때까지 나는 내가 남자에게 꼴린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음. 그런데 처음 야동이라는 것을 접했을 때, 화면 속에서 가슴을 출렁거리며 자지러지게 소리를 지르는 여자보다는 그 여자의 아래쪽으로 자신의 발딱 서있는 물건을 힘껏 꽂고선 골반을 세차게 흔들며 낮은 목소리로 야릇한 신음을 흘리는 남자의 탄탄한 골반, 바짝 힘이 들어간 엉덩이, 잔근육이 드러나는 허벅지와 땀방울 맺힌 등줄기에 더 눈이 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말았던 거지.
뜬금없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ㅋㅋ 지금껏 텀블러질하면서 야한 자료 찾아다니며 하악하악거린지가 꽤 오래되었는데, 받은 건 돌려주면 좋다는 일종의 현대 사회판 미덕을 따르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음.
내 짧지만 스펙타클한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어온 여러 음란한 일들, 게이스러운일들에 픽션 조금 섞고 꼴릿함 조금 섞어서 올려보려고 함. 야설이다 생각하고 읽으면 편할거야ㅋㅋ
그럼 시작할게ㅋㅋㅋ
[기숙사몽정기] #1-1
내 이름은 “도진”임. 신상 보호를 위해 성은 안 알랴줌ㅋ 말투는 편하게 반말쓸게. 뭐 지금까지도 반말 썼는데 왜 새삼스레 그러냐고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다른 편에서는 평어체 쓸때도 있을 것 같아서.
나는 고등학교로 기숙사 학교를 다녔음. 공부 잘하고 그런 학교라기보다는 그냥 기숙사 학교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중요한건 남고였음. 남고! 기숙사 학교! 일반남에게는 저주받은 선택일수도 있으나 뭐가 문제야 나는 일반도 아니고 반반인데ㅋㅋㅋ 그런고로 나의 고딩 시기는 내 속에 숨겨진 이반끼가 눈을 뜨는 시절이었음.
그 욕정을 처음으로 같이 풀게 된 애가 바로 범수라는 애였음. 아 물론 가명임. 얘는 살이 찐 건 아닌데 덩치가 있는 애임. 통뼈라고 하나? 딱 보기에도 크다고 느껴지는 애. 근육이 막 울퉁불퉁하지는 않지만 농구를 많이 해서 그런지 몸 만져보면 겉은 말랑한데 속은 꽉 차있음. 그래서 내가 얘 가슴을 되게 좋아했음. 가슴 근육이 좀 발달하다보니 유두가 되게 예민해서 내가 쭙쭙 많이 빨아줬지ㅎㅎ 그리고 내가 맨날 생각하던건데 얘는 뭔가 홍종현 닮았음. 요즘 우결 나오던데 쳐보면 알거야. 범수는 홍종현보다는 눈썹이 좀 더 진하고 남자답게 생겼음.
고등학교 때 생각해보면 흥 잘 돋우고 노는거 좋아하는 애들 꼭 있잖아? 범수도 그런 애였는데, 남고 기숙사다 보니까 진짜 무슨 개판이었음. 기분좋으면 “쎅쓰!!!!!!” 외치고 다니고ㅋㅋㅋ 이 단어가 뭐가 그렇게 좋은건지.. 근데 2학년 1학기에 내가 범수 옆 방을 쓰게 된거임. 참고로 우리 기숙사는 큰 방(편의상 대방) 하나에 딸린 작은 방(소방)이 네 개고 소방 하나에 4명이 사는 구조임. 매일 야자 끝나면 광란의 파티였지.. 독서실 간 애들 빼고 열댓명이 좁아터진 소방 하나에 모여서 별짓을 다 했음ㅋㅋ 한 침대에 세네명씩 올라가서 단체 섹스 놀이하고. 물론 그 때 발기하면 시망이니까 나는 좀 하다가 위험하다 싶으면 내빼고.
범수는 그 난장판의 주축 가까이에 있는 새기였음. 나랑 야한 짓할만큼 친해지기 전인데도 내가 책상에 앉아있는데 츄리닝에 발기 띄우고 내 머리 뒷쪽을 쿡쿡 찌르고 뒤돌아보면 쳐웃고.. 그런 미친 짓을 하고도 인기가 좀 있는 그런 애였음.
근데 그 날은 미친 짓이 좀 과했음. 아마 일요일 아침이었을 거야. 내가 아침도 안 먹고 늘어지게 자고 있었으니까. 우리 학교는 일요일에 외박하지 않는 이상 학교 안에서 뭘 하든 상관없는데, 범수는 이 새끼가 농구선수를 할건지 주말 내내 줄기차게 농구만 하던 애였음.
그 날 나는 내 자리인 2층의 침대에 누워서 벽쪽으로 웅크리고 개꿀잠을 쳐자고 있었음. 사람이 너무 자다보면 자기가 알아서 깰 때가 있잖아? 근데 나는 일어나서 또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거기에 죽은 듯이 누워있었지.ㅋㅋㅋ 어차피 애들이 거의 다 귀가해서 내 소방에는 나랑 룸메1 밖에 안 남은 상태였음.
근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니 범수가 들어옴! 그리고 “아오 덥다 시발” 이러면서 바닥에 턱 눕는 소리가 들렸음. 룸메1이 "또 농구하고 왔냐?ㅋㅋㅋ" 이러니까 범수가 “어 존나 더워;; 아 쎅쓰!!!” 이랬음. 아니 갑자기 쎅쓰가 왜 나오는뎈ㅋㅋ 하여간 나는 벽을 보고 있기 때문에 범수를 보지는 못했고 그냥 아 왔나보다 이러고 가만히 있었음.
“어 도진이 아직까지 자냐? 지금 11시 다 됐는데”
“내가 세 번이나 깨웠는데 쟤 결국 아침도 안 먹었어ㅋㅋ”
“헐ㅋㅋ 개쩌는데?”
이러더니 범수가 바닥을 짚고 일어서는 소리가 들렸음. 그리고 내 침대 난간을 두 손으로 잡고 나를 보는 듯 했음.
“와 시발 다리;;”
나는 여름이라 드로즈랑 흰 면티만 입고 이불 돌돌 말아서 품에 안고 벽보고 웅크려서 누워 있었는데, 침대 위로 내 다리가 보였다는 거임. 내 살은 좀 하얀 편인데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 때문에 반사돼서 다리가 많이 하얘보였다고 함.
“하 존나 농구하고 와서 좀 힘든데 도저히 못참겠다.. 도진이 오늘 한 번 따먹어야겠다ㅋㅋㅋ”
물론 이건 남자애들 사이에 많이 하는 개지랄임. 룸메1이랑 범수가 쳐웃는 소리가 방안을 메웠음. 나는 미친놈이; 이러면서 그냥 가만히 누워있었음.
그런데 침대 아래쪽으로 텅텅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더운 냄새가 확 풍겨왔음. 범수가 별안간 계단 타고 내 이층 침대에 올라온 거임;; 그리고 내 발목에 한쪽 손을 올렸는지, 발목으로 뜨끈하고 거친 손이 닿은 게 느껴졌음. 이 때까지도 나는 그냥 가만히 있었지.
“흐흐흐.”
근데 얘가 그 손을 내 다리를 따라 스윽 올리는 거야. 발목에서 종아리로 손의 감촉이 올라오더니 내 옆쪽 허벅지를 훑고는 면티 속으로 들어가는 거임;; 난 존나 놀랐지만 눈은 계속 그대로 감고 있었지. 뜨뜻한게 갑자기 몸을 타고 들어오니까 내 몸이 움찔했음.
“ㅋㅋ야 도진이 지금 자면서 느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끼가 거기서 흥이 났는지 내 옆구리를 타고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서 내 가슴을 살짝 만짐. 어 시발; 거기 좀 예민한데. 가슴이 뜨끈했음. 유두를 만져지니까 몸이 뒤쪽으로 퉁 튕겼고, 뒤에 범수가 누운게 느껴졌음. 순간 발기하려는 걸 참았음.
“하.. 도진아 좋아?”
지랄도 유분수지 이 새끼는 자기 몸을 내 몸에 딱 붙이고는 겨드랑이 사이로 넣은 손으로 내 가슴이랑 유두를 주물럭거렸음. 손의 체온이 유두로 그대로 느껴져서 미칠 것 같았음. 손가락 하나하나의 움직임이 가슴 살갗 위로 다 느껴지고 말초신경이 짜릿거렸음. 시발 근데 걔는 순도 100% 장난일 뿐이고. 내가 여기서 발기하면 일단 쪽팔릴거고 심하면 내가 바이인걸 눈치챌수도 있으니까. 장난도 칠만큼 쳤겠으니 이제 조져야겠다는 생각으로 팔꿈치를 휘두르려고 했는데, 내 엉덩이 쪽으로 걔 팔이 느껴지는 거임ㅋㅋ
아 좀 많이 썼네. 담편에 이어서 쓸게.
아…
와…
목걸이(성인남성용L사이즈)
목걸이(성인남성용L사이즈)
저에게는 아버지가 없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어릴 때부터 계시지 않으셨습니다. 왜 아버지가 없는지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기에 잘 모릅니다. 그때부터 저에겐 아버지라고 부르는 존재는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어릴 때에 병에 드셔 입, 퇴원을 반복하곤 했습니다. 그 즘부터 나는 어머니의 남동생인 야마모토 유이치 삼촌의 집에서 돌봐지곤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독신으로 아이가 없던 탓인지 저를 굉장히 많이 귀여워해 주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는 함께 땀투성이가 되며 놀아주었고, 차로 많은 곳에 데려가 주곤 했습니다. 삼촌은 취미로 여러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었는지 같은 나이대의 남성과 비교해 매우 다부진 몸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항상 내가 조르면 알통을 보여주었고 어부바를 하거나 끌어안으면 나를 가볍게 들고는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아버지가 없는 저를 동정하고 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삼촌은 “나를 아버지라고 생각해도 좋아."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아직은 어려 잘 이해를 하진 못했지만 어쩐지 기쁜 감정이 벅찬 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삼촌을 정말로 좋아했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나는 성에대한 흥미가 높아져 갔습니다. 나는 자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TV로 보는 운동선수나 학교의 선생님의 야한 상상으로 자위를 하곤 했습니다.
그때쯤 나는 유이치 삼촌의 목욕탕의 알몸을 보고 말았습니다. 조금 살이 올라있지만 우락부락한 근육이 발달해 있는 일본인다운 다부진 몸이었습니다. 사타구니의 검은 수풀에는 내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커다란 성숙한 남자의 좆이 불룩 성숙해 있었습니다. 더위로 축 늘어진 그 모습. 눈을 떼지 못하는 나에게
"왜 그래?"라며 히죽 웃는 유이치 삼촌.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대답을 하며 나는 내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알몸이 머리에 박혀져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유이치 삼촌을 반찬으로 자위를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알몸을 상상해 포경자지를 흔들었습니다.
"아앗.”
지금까지와는 비교 할 수 없는 흥분감이 밀려 들어왔습니다. 사정을 했을 때 나는 내 안에 동경하던 다부진 유이치 숙부를 더럽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때, 나는 배덕감과 동시에 기묘한 흥분을 느낀 걸 기억해 버렸습니다.
그 후로부터 내 자위의 반찬은 언제나 유이치 삼촌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유이치 삼촌은 나의 자위펫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알몸의 유이치 삼촌의 알몸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자극이 줄어들게 되어 상상 속에서 유이치 삼촌의 자지를 발기시켰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알몸으로 가슴을 활짝 내밀어 노출광과 같은 모습으로 자지를 발기 시키고 있었습니다.
어른의 자지의 발기한 모습을 잘 상상을 할 수가 없었기에 유이치 삼촌의 자지는 나와 같은 포경 자지가 되어 딱딱하게 발기하고 있었습니다. 발기를 해도 표피로 쌓여진 포경자지, 상상속의 유이치 삼촌은 그것은 언제나 남자답고 씩씩하게 나에게 과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로 나는 상상만으로 참을 수가 없게 되고 유이치 삼촌이 벗은 팬티나, 취미로 하는 운동을 하고 돌아온 뒤에 벗어놓은 스패츠(운동선수들이 입는 타이즈 형태의 바지)나, 탱크톱 같은 속옷을 훔치게 되어버렸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무채색의 드로즈 팬티를 입고 있습니다. 유이치 삼촌이 목욕을 하고 있는 사이에 나는 벗어둔 유이치 삼촌의 드로즈 팬티를 방으로 가지고 갑니다. 그때쯤엔 빨래 같은 집안일을 돕고 있었기 때문에 들키지 않고 넘어 갈 수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에게 의심당할 걱정도 없습니다. 원래 유이치 삼촌이 그런 일에는 무관심해서 내가 이런 변태적은 행동을 하고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유이치 삼촌의 희미한 체온이 남은 팬티를 손에 쥐어 사타구니의 부풀어 오른 부분을 뒤집으면 가끔 유이치 숙부가 오줌을 제대로 닦지 않고 입은 탓인지 작게 500원 크기만 하게 얼룩이 남아 있는 일이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보면 이상하게 흥분이 되어서 단숨에 얼굴을 대어 냄새를 맡고 싶어 참을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날쌔고 용맹하고 다부진 내 동경의 유이치 삼촌의 평소의 모습에선 상상할 수 없는 향기로운 체취가 가득 퍼집니다. 옅은 암모니아 냄새, 땀 냄새, 자지의 냄새, 그리고 이따금 달콤한 정액의 냄새가 남아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언제나 휴일에 자위를 합니다. 목격 할 수는 없었지만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 나만이 유이치 삼촌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 같아 유이치 삼촌이 자위를 했던 속옷의 냄새를 맡을 때는 다른 때보다 더욱 더 큰 흥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춘기의 성욕이라고 하는 것은 그 끝을 모르는 것으로 처음엔 자극적이었던 것도 한참이나 즐기면 만족을 할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자위펫으로 유이치 삼촌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좀 더 생생하게 좀 더 지독한 일을 하고 싶어집니다.
팬티나 탱크톱에 남아있는 매우 남성적인 냄새의 근원 그 내용인 실물의 유이치 삼촌을 갖고 싶습니다.
하지만 삼촌을 손에 넣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나는 욕구를 주체하지 못하며 매일매일을 보낼 수밖에 없는 걸까요.
그렇게 괴로운 기분을 가지며 지내는 나에게 전환기가 찾아왔습니다. 내 앞으로 어떤 편지가 도착한 겁니다.
골판지로 만들어진 작은 상자입니다. 그 안에는 가죽으로 만든 목걸이와 책자가 한 개씩. 그 목걸이를 잡은 순간 마법과 같이 그것이 무엇인지 어떤 용도로 사용을 하는지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정말 마법에 걸려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원래 내성적인 저에겐 그런 엄청난 일을 실행할 용기는 생기지 않았을 것 입니다. 하지만 목걸이를 만지고 있으니 이상하게 걱정이나 불안은 사라져 갔습니다.
나는 단지 내가 바라는 것을 손에 넣고 싶습니다. 순수하게 그 욕구에 따른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건 목걸이를 갖게 된 당일날 밤에 이루어 졌습니다. 저녁밥을 먹은 뒤 유이치 삼촌의 방으로 향했습니다. 내가 노크를 하자 유이치 삼촌은 “들어와."라고 말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책상에서 책을 읽고 있는 듯 했습니다.
"무슨 일이야?”
책에서부터 시선을 떼지 않으며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유이치 삼촌의 뒤로 다가가며 “삼촌, 이거 선물이야."라고 말하며 목에 그 목걸이를 걸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뭔가 농담이라고 생각했는지 웃으며 "뭐야 이건?"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좋은 거야."라고 대답을 했고 삼촌은 내가 흥분하고 발기해 있는데도 눈치를 채지 못하고 저항도 하지 않은 채 목걸이가 쇠장식 으로 마저 고정이 되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좋아.”
그리고 깔끔하게 유이치 삼촌에게 목걸이를 채워 주는 것을 끝냈습니다.
“뭐야, 목걸이야?”
내가 거울을 보도록 재촉을 하자 유이치 삼촌은 일어서서 벽에 걸린 거울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목걸이에 쓰여진 글자를 보고는 얼굴이 흐려졌습니다.
“자위펫?”
당황한 모습으로 유이치 삼촌은 그것을 읽었습니다. 맞아, 이 목걸이는 유이치 삼촌이 정식으로 내 자위펫이 된 증거입니다. 이건 이제 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설명하자 삼촌은 무서운 듯 겁을 내었지만 아직은 미소를 띠며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복잡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내가 농담을 하고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런 음탕한 농담에 웃을 수도 없이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모르는 듯 했습니다.
나는 유이치 삼촌에게 자신의 입장을 깨닫기 하기 위해, 자신이 내 자위펫인것을 납득할 수 있도록 선서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선서만 하면 자위펫으로서 유이치 삼촌도 자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삼촌, 선서해.”
그렇게 명령할 뿐입니다.
순간 의미를 모르며 유이치 삼촌은 굳어졌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유이치 삼촌의 표정에서부터 당황감이 사라지며 사뭇 진지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은 쫙 피며 오른손을 들었습니다. 올린 팔의 밑 반팔의 폴로셔츠의 소매의 사이에서부터 검은 털을 보이는 채로 유이치 삼촌은 입을 열었습니다.
“선서! 나, 야마모토 유이치는 오늘부터 야마모토 하루키님의 전속 자위펫이 될 것을 맹세합니다!”
마치 선수의 선서처럼 강력하게 유이치삼촌은 선서를 하였고 팔을 든 채로 날쌔고 용맹스러운 표정을 유지한 채로 나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자위펫인것을 자각했는데, 지금 유이치 삼촌은 어떤 기분을 하고 있을까요?
“똑바로 서.”
그러자 유이치 삼촌은 팔을 내렸습니다. 평소의 유이치 삼촌과 달라 보이는 게 없습니다. 변한 것도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 내부는 이미 내 자위펫인 야마토모 유이치로 다시 태어나있습니다.
그때부터 유이치 삼촌은 달라졌습니다. 점점 내 자위펫으로서 내 취향에 맞추어 기호나 행동이 고쳐나가졌습니다.
우선 가장 처음으로 나는 유이치 삼촌에게 트레이닝용 운동기구를 많이 사도록 하게 했습니다. 나는 다부진 몸을 가진 남성이 취향이었으므로 그 취향에 맞추어 매일 보다 다부진 몸으로 발달시키기 위해서 운동을 시킨 겁니다.
나는 별로 운동에 대해서 알지 못했지만 운동 방법이라던지 식단의 단백질이나 무기질이라던지 그런 것도 유이치 삼촌이 스스로 조사를 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자신의 몸을 보다 다부지게 발달시키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열심히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몸을 기르는 그 목적은 나 한사람을 위해서 내 자위펫으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뿐입니다. 그렇게 비틀려진 목적을 위해서만 땀을 흘리며 운동에 열중하는 유이치 삼촌을 보고 있으면 나는 가슴의 깊숙한 곳에서 무언가 솟구쳐 오르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운동이 끝나면 유이치 삼촌은 땀 냄새가 풍깁니다. 물을 끼얹은 것처럼 땀을 흘리기에 온몸이 땀 냄새가 나고 수컷의 향이 물씬 풍깁니다. 저는 땀 냄새가 풍기는 것을 좋아해서 샤워를 하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운동을 하고 난 뒤에는 유이치 삼촌의 땀 냄새를 느긋이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부탁을 하면 그 즉시 속옷을 벗어 나에게 주어서 이전처럼 몰래 하지 않고 당당하게 속옷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 전속 자위펫이 된 유이치 삼촌은 당연한 일처럼 겨드랑이나 목덜미, 사타구니, 발바닥등 어떤 몸의 부위도 부끄러워하면서도 기뻐하며 나에게 냄새를 맡게 해 주었습니다.
몇 번이나 유이치 삼촌에게 자신의 땀 냄새가 풍기는 속옷을 맡게 하고 나는 직접 유이치 삼촌의 체취를 맡으며 그대로 자위를 하고는 했습니다. 자신의 체취가 얼마나 남자답고 내 흥분을 돋우는지 자각을 시킨 다음 그 다부진 몸에 뜨거운 내 정액을 뿌려주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몸에 뿌려져 달라붙은 하얀 정액을 보고 있으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흥분감에 전율하게 됩니다.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유이치 삼촌은 정기적으로 스스로 치수를 재어서 가슴이나 팔, 허벅지 같은 근육이 얼마나 발달했는지 나에게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때, 봐봐, 가슴이 1cm이나 두꺼워 졌어.”
가슴에 감은 줄자를 과시하며 힘껏 가슴을 내미는 유이치 삼촌, 내가 칭찬을 해 주자 유이치 삼촌은 매우 기뻐하며 자지를 발기시킵니다.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단련한 신체를 인정받는 것만으로 흥분합니다. 성인의 자지를 발기 시키며 기뻐하는 겁니다.
나는 흐뭇한 기분으로 그 발기한 사타구니를 문지르며 더욱더 육체의 단련에 열중하도록 유이치 삼촌에게 명령했습니다.
나는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 좋아했기 때문에 몸을 단련함과 동시에 유이치 삼촌에게 태닝샵에 다니도록 명령했습니다.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 유이치 삼촌의 신체는 구릿빛으로 변해갔습니다. 운동을 하는 날의 유이치 삼촌의 몸은 굉장히 멋지기 때문에 집안에서는 알몸으로 지내도록 하게 했습니다. 본인은 부끄러워 하는 것 같았지만 삼촌은 내 자위펫이기에 상관은 없습니다.
운동 후에 펌프업한 근육이 빵빵하게 부푼 유이치 삼촌의 몸에 오일을 발라 번들번들 빛나게 한 다음에 알몸의 모습으로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때에도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칭찬을 받을 때 마다 성인의 자지를 발기시키고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인터넷 쇼핑을 이용해 여러 가지 운동 유니폼을 구입해서 유이치 삼촌에게 입히며 즐겼습니다. 몸이 단련된 유이치 삼촌에게는 어떤 운동 유니폼도 잘 어울렸습니다.
럭비선수가 되어 “웃스, 웃스."라고 말하게 하며 자지를 빨아주거나, 아마추어 레슬링선수가 된 삼촌을 홀드 시켜서 전기안마로 사정을 시키거나, 유두와 자지에 바이브레이터를 붙여서 발정난 해상구조원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방의 옷장은 가히 압권입니다. 그것을 본다면 누구든 유이치 삼촌의 본성이 유니폼 패티시가 있는 변태 자위펫이라고 생각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최근에는 유이치 삼촌은 마침내 에널섹스에 눈을 떴습니다.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는 연습을 하게 했습니다만 점점 기분이 좋아지게 되는 것 같아서 여러 장난감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장난감에도 익숙해질 무렵 운동을 끝내 땀투성이로 엉덩이 부분이 뚫린 럭비셔츠를 입은 유이치삼촌의 구멍을 사용해 나는 동정을 졸업했습니다.
발기한 내 자지에 수줍게 웃으며 허리를 들썩이는 유이치삼촌 흥분해 셔츠속의 성인의 자지를 딱딱하게 발기시켜 사타구니부분을 축축한 얼룩을 만들어 구멍 속에는 내 자지를 삼키고 있는 삼촌.
이것이 장난감이 아닌 진짜 자지라는 것을 삼촌을 알고 있을까. 그것도 조카의 동정을 그 구멍으로 받아 낸 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그리고 내 동정 자지는 유이치 삼촌을 관통합니다. 유이치 삼촌은 사내다운 신음을 흘리며 필사적으로 쾌감을 내 뱉습니다. 로션을 잔뜩 바른 엉덩이 구멍은 질퍽질퍽하고 습기 찬 소리를 울렸습니다.
내 자지가 다부진 유이치 삼촌의 구멍 속에 들어가 있다. 나와 유이치 삼촌은 하나가 되었다.
그 비현실적인 광경은 나를 관통하는 것 같은 쾌감을 주었습니다. 성욕과 정복욕이 동시에 충족되어진 나는 곧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구멍 속에 울컥울컥 내 정액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내 사정과 동시에 유이치 삼촌도 사정을 해서 벌벌벌 운동으로 잔뜩 근육이 오른 그 몸을 떨면서 절정에 도달했습니다.
그 후로부터 유이치 삼촌은 에널섹스에 중독이 되어 버렸습니다. 단련한 다부진 몸을 사용해 나를 유혹했고 자지를 조르는 음란한 나만의 자위펫 유이치.
목걸이가 있는 한 유이치는 자위펫으로서 그 육체도 정신도 인생 전부가 나에게 바쳐질 겁니다.
유이치 에게 자지를 빨게 하면서 나는 목걸이와 같이 도착한 책자를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위펫으로 육성을 돕는 여러 가지 상품이 나와 있는 통신판매의 카탈로그였습니다. 어떤 물건도 고가의 상품으로 간단하게 구입을 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유이치의 통장의 잔고를 확인해 다음 도구를 결정했습니다.
조금 값은 비싸지만 자위펫의 목걸이를 추가로 주문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타깃은 유이치의 회사의 후배로 다케모토 고로라고 하는 30대의 성인 남성입니다. 원래부터 스포츠나, 헬스 등이 취미인 술고래의 대식가로 자주 집에 놀러 왔기에 알고 있었습니다. 애인과 헤어진 바로 직후였기에 장래적으로는 자위펫으로서 유이치와 한 쌍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사이즈의 목걸이는 유이치도 아슬아슬 했기에 이번에는 XL를 주문하기로 하겠습니다.
일반으로 체격이 크고 호탕한 다케모토 고로가 내 자위펫으로서 호모행위에 열중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저는 단번에 흥분하고 말았고 허리를 흔들어 유이치의 입안에 정액을 토해냈습니다.
다음의 목걸이가 도착하는 것이 애타게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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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귀가 빨개지는 소리를 들었다._1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귀가 빨개지는 소리를 들었다._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