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갠찬은 가요?
탐스럽게 멋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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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갠찬은 가요?
탐스럽게 멋지내요
배우 한채아와 비슷한 싱크를보이는 결혼전 파릇파릇 30살때 와이프 물론 지금도 아름답고 멋지답니다
제 와잎은 아니고…
아래 포스트 했던 상체만 나온 그 아이네요
만은분들이 쪽지로 응원도 해 주시고 문의도 주시고 하십니다.
거의 100% 답변 드리고 있는데요. 모두 감사하죠 ㅎ
그중에 보면…
- 스왑하자
-초대해주세요
-마사지 해드려요
-사진이나 영상 교환하시죠
누차 말씀 드리지만 안합니다. 네토 아닙니다
그저 저도 남의 여자 남의 와잎 보고싶고 궁금하고 합니다.
그런 저와같은 분들 조금이나마 해소 되시라고 올리는 겁니다.
제 와잎 저만 할거고요… 머 와잎이 자발적으로 한다면 말리지는 않지만요
남이랑 하는거 보고 있을 생각도 없습니다. ㅋㅋ
그리고 여기 올리는것들 외에 사진및 영상 교환하자고 하시는데…..
그건 무슨 심보인지.. 님들 도 저처럼 포스트부터 하고 교환하자고 하세요
포스트 실컷 다보고 본인것들은 오픈도 안하고 교환이라니 ….
아님 제 포스트 수량만큼 먼저 제시하고 교환하자고 하시던가….
그리고… 과격한거 별로 안좋아하니…
님 와잎 보지에 박고 싶네요 .. 빨고 싶네요…. 맛있게 생긴보지네요…
이런 과격한 단어 쓰지마세요 걍 차단합니다.
그런쪽지들 때문에 포스트할 맛이 뚝 떨어져요
초대요? 초대 할 능력은 안되시면서 초대는 받고 싶으신가요??
초대남 찾는 분을 먼저 초대해 보세요… 그럼 싫다고 해도 초대할분들
널렸으니… 초대할 능력은 안되면서 초대 받기는 원하시나요?
지뿔 개나소나 마사지 갑니다~ 초대남 갑니다~ 초대해 주세요~
물론 네토분들은 그게 좋으시니 초대해 주시는 거지만요…
정말 운좋게 초대 받으셨음 선물까진 힘들어도 여자분을 위한 꽃이라도
한송이 들고가세요… 꽁십해보려고 개수작들 떨지 마시고…
뭐… 글이좀 거칠어 졌네요… 일부 몇몇 무개념인 분들이 있어서
아 이런분들도 있습니다. “스왚하시나요?” 안합니다 “ 죄송합니다”
최소한 이정도 예의는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안합니다 하면 걍 쌩….
무튼 오전부터 열올려서 죄송하고….
이 글도 안읽으시겠죠? 대부분이 ㅎㅎㅎㅎㅎ
개념있으시고 좋은분들 정말 많습니다.. 그런분들께는 사과말씀드립니다.
간만에 좀 한가해서 열폭했네요 ㅋㅋ
좋은 말이내요^^
일상의 모습…!
난 이런게 급 꼴림한다. 딴 여자들이야 그러든지 말든지..
15년 넘게 살았지만 난 지금도 이런모습 보면 바로 벗기고 박고싶다. 애들이 있어서 안되지만… 15년 넘도록 나한테만 박힌 보지.. 이제는 미안하다. 딴놈 자지만도좀 봐야 섹스에 대해서 눈을 뜰텐데..
왜 딴놈 좃맛을 보기 싫어하는지.. 나같음 와이프가 허락하면 좃나 박아대고 살텐데 신랑이 허락을 해도 딴놈 좃맛을 보기싫단다…
이놈저놈 좃맛을 봐야 자기입맛도 알텐데 한가지만 먹으면서 편식하니 딴놈 좃만을 전혀 모르고 산다.
이제는 아이들도 크고 우리둘이 즐기며 살자는데 왜 싫어하지..??
자기야 빨랑 딴놈 좃맛좀 보러 다니자.. 알았지? 영원히 사랑해 ㅎㅎ
같은 생각이지만 역시나 와이프가 안받아 주는 ㅜㅜ
네토란...
약속을 정하고 그날이 오고…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자꾸 내미는 아내의 오리발은 이젠 정말……
익숙하다…
천천히 릴렉스 해야죠 저도 한 몇년정도 생각 하고 있습니다ㅜㅜ
노팬티 댄스 3종세트 ㅋㅋ
와이프의 이야기
지난주 와이프의 대학친구들 미팅 후 이야기를 했다.
사귀던 남자를 만나서 어떤 기분이 드는지. 나 역시 사귀던 여자를 만났을때의 기분을 알기에 떠본 거였지만 와이프의 이야기는 별거 없었다 라는 결론. 오래간만에 친구들을 만나 즐거웠다는 이야기.
물론 보지를 열어 살펴봤다. 와이프는 거짓을 말하고 있었다.
두 번 더 물어봤고 몇분 지나지 않아 내 쿠퍼액이 흐르듯 보짓물을 흘리며 와이프는 흥분된다고 답했다.
내 자지가 더 좋았는지 그 놈 자지가 더 좋았는지 묻자 그 놈 자지가 더 좋았다며 말하며 보지를 움찔거렸다. 운동했던 친구라 훨씬 오래가고 보지가 아플 정도로 박았다고 한다. 섹수 도중에 보지에 바를 오일이 필요했다고 했다.
내가 허락한다는 가정하에 그 새끼랑 섹스 할 수 있을건지 물어보니 대답을 안한다.
질문을 바꿔서 그 새끼랑 섹스하고 싶었냐는 질문에는 그런 질문으로 바뀔게 뭐가 있느냐고 대답하며 내 자지를 빨았다.
몇분 후 나는 그녀 가슴위로 사정을 했다. 사정하며 옛날 와이프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정신 없이 박을땐 정액 맛을 몰라 삼켰었다고.
아무래도 와이프 남친의 연락처를 알아봐야겠다
떨리내요
아침에 햇살을 받으며 와잎의 팬티를 벗기고 몰래 한컷...저 토실한 엉덩이에 묻히고 싶지 않나요
분위기를 바꿔보기 위해 일반팬티 벗기고 티팬티 입히기...언제쯤 티팬티 입고 거리를 활보할지...
아내를 두고 음탕한 생각이 들끓을 때마다 소통할 같은 취향과 성향의 사람이 못내 아쉽다……
저도 늘아쉬운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ㅜㅜ
와이프 데이트
오늘 와이프가 대학시절 친구들을 만난다고 한다. 그 중 한명은 와이프와 연애한 사람이란 걸 알고 있다. 그걸 알고 있으면서 보내고 집에 혼자 들어온 지금 발기가 가라앉지 않는다.
그 남자의 자지를 빨았던 입으로 나와 키스하고, 그에게 벌려줬던 보지를 내 앞에서도 벌린다. 그에겐 항문도 대줬을까. 좆물도 심켜줬을까 내앞에서처럼 개처럼 멍멍 흉내내며 보지물을 질질 흘렸을까
아마도 그랬을거라 생각한다.
발기가 가라앉지 않는다
상상만 해도 숨이 가쁘내요
와이프가 따먹히는 거 보고 싶다
이루어지지 않을 판타지
1.몇번 이야기 해봤지만 와이프가 동의하진 않았다. 같이 살날이 아직은 더 많기에 언젠가는 다른 남자에게 달라 붙어서 헐떡이는 모습을 볼수 있겠지. 다른 남자 자지를 탐욕스럽게 빨고 핥으면서 나를 경멸의 눈으로 바라봤으면 좋겠다. 크지도 않은데다 조루라서1분이면 싸버리는 내 자지와 다른남자의 우람한 자지를 비교하면서 욕해주었으면 좋겠다. 언제나 환하게 웃으면서 날 사랑해주고 감싸주기만 하는 와이프가 타락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2. 최근 들어서 나랑 하지 않고, 내가 섹스 하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도 슬쩍슬쩍 피하다가 마지 못해 핸드잡만 해주는걸 보면 나와의 섹스는 만족 못함에 틀림없다. 기구 사용 플레이나 sm 플레이를 한때 좋아하더니 요즘에는 그것조차 지겨운듯 하다. 남자의 품에 안겨서 헐떡이는 섹스가 분명 하고 싶은 걸텐데 도덕관념이 강하고 정숙해서 다른 남자는 생각도 못하는 거겠지. 혹시나 다른 남자가 생긴걸까 라고 생각해봐도 퇴근과 출근을 항상 같이 하는 입장이니 그럴 가능성도 적고… 나 역시 거의 1달 가까이 사정 조차 못하고 있는 상태다. 자위를 해서 풀순 있겠지만 사정하지 않고 쉽게 달아오르는 지금의 이 상태가 좋긴 하다.
3. 지금 와이프는 워크샵을 간 상태. 수십 명의 사람들과 함께 가서 남자방/여자방을 따로 쓰고 있다는데 다른 남자 자지를 입에 문 체 클리토리스를 만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해본다. 짜릿하다..
4. 한국에는 나같은 사람이 별로 없을라나. 그런 남자들이나 여자들과 판타지이야기를 나누고 싶을떄가 간절하다. 외국에는 천지더만….에휴
그런사람 많습니다~ ^^ 소개해 드릴까요? ^^
아직 와잎이 다른 사람한테 보지 벌리는 거 자체를 불안해해서 설득의 날이 길어지네요 ㅎㅎ 콜 하면 텀블로 수소문 할듯
제말은 네토 성향의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거였습니다. ^^ 제가 아느 사람도 몇몇 있고 해서요 ^^ 그런 판타지를 나눌만한 동지?^^
네토 동지들 좋네요. 그룹 페이지 같은 거 있다면 초대라도 ㅎㅎ
저도 같은 성향 와잎이 다른 남자밑에 깔려 헐덕되는걸 보고싶지만 워낙 순진에 고지식한 여자라ㅜㅜ
텀블..
무섭ㄴ요 텀블…. 텀블로알게된사람들이… 제 신상가지구 협박아닌 협박을하는데… 정말 죽고싶네요..
미친 새끼들 그런게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니 겁먹지 마세요 겁먹으면 더 그럽니다 힘내세요^^
나내일수원역에가는데노팬티에검스랑치마입을거임ㅎㅎ찾는사람천재ㅎㅎ스타벅스쪽에서잘찾아봐옇ㅎㅎ찾으면서로오랄해주기~!!!ㅎㅎ시간은비밀~~
수원역 ㅜㅜ 서울이라 ㅜㅜ
신음내달라하지마세요안나오는데어떻게냅니까 다른사람은날지몰라도저는자위할때신음안나요….나중에섹스할땐날지몰라도지금은안나니까내달라하지마세요
신음은 스스로 제대로 느껴야 나오는거죠 억지로 내실 필요 없어요^^
네토
가끔 아니 자주 상상에 빠져 들곤 한다 와이프가 다른 남자의 좃을 빨고 보지에 좃을 박고 헉헉 되면 흥분한 모습을…
평소에 워낙 조신하고 섹스에 소극적인 와이프 그흔한 삿까시 조차 조르고 졸라 허락하고 항상 정상위 만을 고집 하는 아내의 성에대한 무지? 는 나를 점차 네토적인 성향으로 나가게 만들고 그러다 보니 어느날 문득 과연 나른 남자의 품에서도 저렇게 무덤덤 할까 라는 의문이 지배 하며 어느새 주체 할수 없을 만큼 흥분되 있는 나를 보았다 .
그후 미친 놈 처럼 이곳 저곳을 들쑤시며 와이프가 음란해질수 있방법을 찾아 헤맸지만 결국 답은 하나였다 불가능..그냥 천천히 바뀌길 바라며 오늘도 노력해본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