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찜방에서 담임만난썰.ssul
난 공고다니는 18살게이다 과특성상 여자가별로없기때문에 선생역시 여자가없다 그래서 2년연속으로 같은선생을 만나게됫는데 33살로 알고잇다 더 많을수도잇지만 그렇게믿는다 수업시간에 가끔 선생님은 섹스해본적잇어요?? 라는 장난을치는 새끼들도잇는데 존나쎾쓰한 쌤이라 나름 질투심유발하는 질문이기도해서 그런질문하는새끼가 좆같다 근데 항상자기는 여자몇번안사겨본 아다라고주장해서 안심이되기도한다 그리고 난…어플에 23살이라고올려도 나이에비해성숙해보이네요:) 라는 쪽지가 많이올정도로 노안이다..ㅡㅡ 그래서 술담배같은것도 왠만하면 다 뚫리고..그런다 그리고 찜방같은건 잘안잡는다카드라 처음에갔을땐 존나떨렷는데 이젠 가끔 심심할때간다 학교랑도 가까워서 근데 방학식에 그쌤보니까 아랫도리가 또 묵직해지는거.. 그래서 학교끝나고 집에서 게임몇판하다가 마침금요일이라 밤새고올생각으로 갔다. 센조이하고 씻고 휴게실에서 담배 두대피고 수면실로올라갓다 물론섹스하러 수면실을 돌아다니는데 마땅히 할배에 끼순이에..할만한사람도없엇다고 해서 새벽에 다시일어날까하고 자러갈라던차에 수면실커텐을 열고 누가 기지개를 키면서나온다 어두워서 잘은 모르겟는데 다부진어깨에 등근육..할배랑 끼순이가 접근하는게느껴져서 빨리가서 뒤에서 엉덩이를 쓰다듬엇다 그사람도 나쁘진않앗는지 뒤로돌아서 내 자지를 쓰다듬어줫고 그사람이 나온 수면실로들어갓다 진하게 키스하면서 자지를 만졋는데 한 17?에 굵기는 콘센트???랑 맞먹는거같앗다 내가 위에서 천천히 입으로 쓸어내려갓고 물건에 혀를 대는순간 끙끙거리며 억지로 참는듯한 신음소리가들려왓다 그 소리에 나는 더 삘받아서 더 열심히 빨앗고 17cm짜리를 뿌리까지 넣엇다 목젖이 자극되서 토할거같은느낌이들어 빼려는데 내 머리를 잡고 강제로해서 고통스러웟다 근데 그런대물이라면 강제로당해도좋앗다 하.. 걍 때려칠까 노무노무길다
나는 주머니에서 콘돔이랑 젤을 꺼내서 그사람에게 건내줫고 괜찮겟냐며 나한테 물어봣는데 어디서많이들어본목소리더라 그래서 다시 주머니에서 라이터꺼내서 불로 비췃는데..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얼굴보고벙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쌤 발기한것도죽고 ㅋㅋㅋ 난 아 좆됏다 하면서 뭘어째야될지도모르겟어서 수면실에서 둘이 정좌로앉아서 말도없이잇다가 언제부터 이런데다녓냐고 물어보드라 일년정도됫다고하니까 미쳣다고하더라고 물론 나도 잘못하긴햇지만 쌤도남말할처지는.. 계속그렇게 무안하게잇다가 하지말까? 라고하더라 나 당황해서 ㄴ..네..네?! 아뇨..쌤이랑하고싶어요.. 이랫는데 좀더 걸레같이대답해보란다 ㅋㅋㅋ 선생이학생한테 ㅋㅋㅋㅋㅋㅋ 시발 난 그때 대물에눈이멀어서 선생님자지 제구멍에 박아주세요 라고 다리벌리면서 말햇드니 자지 입에물리고 좋냐고그러는거야 ㅋㅋ 쌤 다시서니까 콘돔이랑젤 다시 달라그래서 내가 다시 씌워주고 젤도듬뿍발라서 매끈매끈하게해줫는데 이인간이빼버림 ㅋㅋㅋㅋ 노콘으로하겟다고 ㅋㅋ 젤한팩더뜯어서 발라주니까 그제서야 다리벌리고 누우라고하는데 설렛다 내가 딸감으로만쓰던쌤한테 진짜로박히니까 너무 설레고 자궁이 빠운스빠운스 시발 ㄷㄷ 그쌤 자지도크고 테크닉도좋앗다 자세를 한 5번정도바꿧는데 내가 허리를 90도 쳐들어서 위에서 수직으로 박히기도하고 옆으로 돌아누워서 박히기도하고 홍콩찍고 도쿄갔다옴 그러고 같이씻고 다음날아침에 쌤이랑밥먹고 차로 집데려다준다더니 자기집가서 한번 더햇다 ㅋㅋ 저번주에만 3번정도 갔으니까 개학하고나면 어떨지..ㅋㅋ 시발 내가봐도 네다동이긴한데 트루다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