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고..비주얼도 맞추면서 서로간 신뢰와 믿음이 전제가 되어 조금씩 상대의 맘과 몸을 열면서 부부끼리만 진행하길 원하는 부부입니다. 사진은 리블로그 및 광고등에 사용되는게 싫어 삭제했고..개별적 대화시 오픈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조금은 이상한 취향에 맞춰주려 노력하지만 맘이 쉽지않은 와잎을 설득해 진행하다보니 첨부터 목적만을 이루려는(성욕만을 채우려는) 분들과는 대화를 꺼리고 있습니다. 내것이 소중하듯이, 서로 배려해주고 소중히 다뤄주고 기다려주고…천천히 알아가면서..서로의 환타지를 충족시킬, 부부만 만나려다 보니 만남자체가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