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린채로 다리를 부들부들 떨고 있는 나를 보며 대리님이 귀엽다는 듯이 목에 키스를 하고는 자지와 함께 보지 깊이 박혀있던 바이브를 빼고 나를 안아 줄 듯 내 어깨를 잡아 돌린다. 그에게 와락 안기려는 순간 내 머리를 두 손으로 잡고 아래로 누르며 낮은 목소리로 말한다.
“진이씨 애액 묻어있는 거 입보지로 다 빨아요.”
스타킹도 팬티도 종아리에 걸쳐진 채로 계단에서 무릎을 꿇은 그 모습이 너무도 수치스러웠지만, 내 입 바로 앞에 있는 내 애액으로 범벅이 된 그의 자지가 이상하게도 맛있게 보여 자연스레 입을 벌려 그의 자지를 받아들인다.
입 안 가득 들어오는 그의 자지를 입술만으로 맛있게 핥으며 그의 얼굴을 올려다본다. 내 눈을 마주치며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낮은 신음을 내며 느끼고 있는 그의 표정에 더 열심히 그의 자지를 혀로 휘감으며 자극시킨다.
“하아…하아…”
이내 신음소리가 커지던 그가 내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목구멍 끝까지 자지를 밀어넣는다. 반항할 수도 없이, 그의 손에 의해서 자위기구처럼 움직이고 있으니 입 안 가득 뜨거운 액체가 뿌려지는 게 느껴진다. 자지를 그대로 입에 물린 채로 그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대로 다 안 먹으면 내일 사무실 사람들한테 다 얘기할 거예요.”
선택의 여지가 없이 입 안 가득 뿌려진 그의 정액을 모두 삼키며 자지 끝에 묻은 정액까지 입으로 다 빨아먹고는 그를 올려다보며 “대리님 이건 서비스”라고 말하니 그의 입가에 웃음이 보인다.
“이제 옷 입어요”라는 그의 말에 젖은 보지 위로 축축한 팬티와 스타킹을 다시 추스르고 나니 살짝 입을 맞춰주는 대리님. 그의 목을 다시 끌어안으니 내 허리를 끌어안아주며 “앞으로도 이렇게 자주 볼까요?”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대리님의 가슴에 얼굴을 기댄다.
헿….. 멀쩡히 일고 있는 대리님 옆에서 이런 거 쓰고 있었습니당 ^^*
소재를 제공해주신 @saya-max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연재 종료…..☆
(아까 어제 애액 묻혔다 닦은 펜을 대리님이 입에 물고 있는데 말하고 싶어서 미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