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매, 아배 하늘나라 보내고 허송세월 보내다 문득, 정신차려보니 사랑하는 내아이들의 마음 아픈게 이제사 보이네요. 나만 힘들었던거도 아닌데... 아버지 기일때 작은오빠한테 걱정되서 한마디 던진 말 오빠도 힘들었지? 응 어찌그리 그 한마디가 가슴을 찌르던지 긴꿈을꾸고 잠에서 깨어난 듯 이제야 주변 사람들이 보이네요 이젠 엄마 살아 계실제 자랑했던 인터넷 쇼핑몰 제대로 살려봐야겠어요. ☆담고마켓☆ 이름 예쁘게 잘 지었다며 환하게 웃어주시더만 무상하게 모두를 두고 가버리시고 기일이 다가오네요. https://www.instagram.com/p/CoHA_4mvyQ_/?igshid=NGJjMDIxMW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