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다렸어?' 옛 제자 이강인 보더니 와락 안은 아기레 감독... "웃으며 농담 주고받아"
OSEN 2025.09.09 08:5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사진] TV 아즈테카 데포르테 소셜 미디어 계정 [OSEN=노진주 기자]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67)이 마요르카(스페인) 시절 지도했던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10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한국과 9월 A매치를 치른다. 앞서 일본을 먼저 상대했던 멕시코는 0-0으로 비겼다. 한국은 미국을 2-0으로 격파했다. 한국전을 하루 앞두고 열렸던 사전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서 아기레 감독은 라커룸으로 돌아가던 길에 ‘반가운 제자’ 이강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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