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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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일상과 에셈의 차이
나는 에세머로 살아가는 것은 어쩌면 일상을 잘 살기 위해서 살아가는 거라 생각한다.
우리가 왜 에셈을 하냐고 자문해보면 딱히 이유는 없고 본능에 충실할때 에셈적 성향이 나오는듯 하다. 그럼 우리는 왜 본능에 충실하는 시간을 가질까?
일상에서 우리는 본능대로 행동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어딘가에서 일그러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우리는 대부분 이 현상을 스트레스라고 말한다.
그래서 누군가는 잠,음식,운동,술등등 수많은 취미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풀며 살아간다. 그러나 에세머는 성적인 본능에 충실함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어 일상에 충실하고 절재된 삶을 살아가는 힘을 얻는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 도구가 나를 통해서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기를 바라고 나 또한 도구를 통해서 힘을 얻어서 일상에서 좀 더 충만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일상과 에셈 모두에서 평점심을 유지하는것이 주인이 갖추어야할 덕목이라 생각한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나를 유지함으로 내 그늘아래서 내 도구가 편안함을 느끼며 지낼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평정심 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지니 원하는게 뭐죠? 댓글을남겨보세요
안녕 어서와
주인 구하거나 오프할 펨 섭 은 연락줘
[낮토끼 오피셜 방문] 광고쟁이들 썩 물러가라. 우리의 텀블러 망치치마라
아ㅠㅠ 갑자기 너무나 하고싶다
한숨과 한숨자자의 차이
돔과 섭의 관계 고찰
처음 내게 돔이란 생각이 들었을때 많음 고민이 있었다 내가 잘못된걸까 내잘못일까
하지만 나이가 먹고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사람을 만나고 경험을 하고 지내다보면 모두 같은사람이고 모두 다를수 밖에 없고 비슷한사람과 비슷한사람이 만나 무리를 형성한다는것을 알았다
돔과 섭또한 맞은사람 서로 만나서 관계를 형성하는거지 문법적인 주인과 노예관계를 아닐것같다
나는 정신적이면서 소프트한 돔의 성향으로 정신적으로 날 존경하고 잘따르는 강아지같은 섭을 바란다
그런 섭이 있다면 내맘모두 섭을 아껴줄 자신이 있을것 같다
이쪽세상에 들어온이상 나와 맞는 섭을 구해 같이 관계를 지속하길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