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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의 추천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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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egang mulu lama...btw kata jinsoul suka tuh hadiahnya lucu bangett katanya sampe diliatin terus thankiu design 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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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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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간 팬싸 후기
고3이고 고등학교가 기숙사 학교라서 오늘 안하면 앞으로 못갈것같아서 다녀옴...
일단 가서 처음 애들 봤을때 진짜 실물이 더 낫다는게 어떤의미인지 깨달음...특히 예림이
그리고 나서 기다렸는데... 나는 이게 그렇게 오래 기다려야하는지 생각 못했음
48번인데 한시간 반 더 지나고 나서야 차례가 오더라... 뭐 한사람당 시간 생각하면 당연하긴한데
그리고 뒤에 꼬맹이들 2명 있었는데 예림이 지인같았음... 지인은 얼마나 오는거지 하면서 이달소 인기를 실감함... 그러고도 100명 못채우니
예림이한테는 내가 부모님께 어디 간다고는 안하고 그냥 나간다고 하고 나왔거든
고3인데 공부안하고 부모님 몰래 여기 왔어요 하니까 그러면 어떡하냐고 그럼
그리고 다음주에 9월 모의고사 있어서 다음주에 시험도 있는데...이러니까 싸인하고 밑에 시험 만점받으라고 써줌
그리고 정적... 하다가 생각한거 물어봄 la가서 힘들었던게 뭐냐고 물어봤는데 시차라고함...
근데 자기는 멤버들중에서 가장 멀쩡했다고 함 다른 사람이 잘 잤냐고 물어보면 아주 잘잤다고 했다고....
그리고 끝
진솔이한테는 처음에 진솔이 곡 듣고 입덕했다니까 감사하다고 함
그리고 아무 생각도 안나가지고 했던 질문 똑같은거 함...
잘 기억은 안나는데 비행기 시간이 힘들었다고 했나...
놀이공원 사진 기억나서 놀이기구같은거 탔냐고 했는데 청룡열차같은거 딱 한개 탔는데 자기는 무서웠다고 하더라
멤버들중에 자기가 가장 무서웠다고...
그리고 다음에 또 와달라고 하면서 손 잡아줬는데 와...손이 얇아서 신기하고 또 좋았음
기다리는동안 계속 말할거 생각했는데 진짜 앞에 앉으니까 백지가 되더라
정말 생각없이 아무말 하다가 왔음
대화를 이어가고싶다는 생각에 정신도 없이 떠벌떠벌 하고온것같다...
원래 말주변도 별로 없는데 그지경이 되니까 진짜 힘들었던것같고
진솔이 끝날때쯤엔 정말 아무말도 못하고 어색해서 언제끝나지 하는 생각마저 들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이건 이렇게 말할걸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더라...
재미없는 일기글이 된것같은데... 다음엔 좀더 차분히 해야겠음
내가 진솔이한테 우만나 나온거 봤다고 그랬는데
진솔이거 그거에 대한 할얘기가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가 우만나에서 나오고 난 다음, 개강을 해서 학교를 갔는데
동기랑 선배들이랑 진솔이 연기 따라하면서 놀렸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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