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his Cyclist Hit 184MPH and Set the World Record
자전거로 시속 184 마일 (대략 시속 296km)을 달린 여성의 이야기. 페달을 밟는 힘만으로는 공기저항을 극복할 수 없기 때문에 pace car의 뒤쪽에 있는 유선형 구조 내부에 형성된 air packet에 머물면서 달린다. 그리고 Double reduction gearing. 앞뒤 톱니바퀴(sprocket)간의 기어비를 최대한 크게 하기위해 두번의 변환과정을 거쳐서 회전수 증가를 꾀했다. Denise Mueller-Korenek이 사용한 자전거는 페달을 한번 돌리면 138 피트(42미터 남짓)를 갈 수 있었다. 시속 184마일은 초속 82.2m에 해당하므로 일초에 페달을 두번, 정확하게는 1.957번 돌려주면 시속 296km의 속도로 달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