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직원들이 을지로 본사 1층에서 5G상용망과 연결된 ‘갤럭시S10 5G’를 활용해 다양한 5G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있다.SK텔레콤이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적용, 2.7Gbps급 5G+LTE결합기술 탑재에 이어 「갤럭시S10 5G」 양산을 위한 핵심 테스트를 25일 완료했다.SK텔레콤은 지난 두 달간 분당사옥에 위치한 ‘5G 디바이스 테스트 랩’과 상용 현장에서 ▲5G 네트워크 – 스마트폰 간 연동 시험 ▲인터페이스 검증 ▲주파수 적합성 등 수천 가지 항목을 테스트했다. 실험실의 특수 장비를 활용해 100여가지 가상 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