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하얀 창고에 뚫린 틈 사이. 시야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까맣다 할 뿐. 플래시가 터트려지면 보일까 싶어 플래시를 켠 필름 카메라로 창고를 찍었다. 여전히 보이지 않았다. 그래 지금 보는 건 포기하자. 플래시를 켠 필름 카메라를 손에 꼭 쥐고 그 틈 사이로 팔을 집어넣고는-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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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창고에 뚫린 틈 사이. 시야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까맣다 할 뿐. 플래시가 터트려지면 보일까 싶어 플래시를 켠 필름 카메라로 창고를 찍었다. 여전히 보이지 않았다. 그래 지금 보는 건 포기하자. 플래시를 켠 필름 카메라를 손에 꼭 쥐고 그 틈 사이로 팔을 집어넣고는-찰칵
기도
당신과의 추억의 장소가 이곳이 아닌 내가 되길 바랍니다.
혜란(시안)이와 눈 마주치기
시안이의 매력을 내가 찾았다는 생각에 기뻤던 날들 중 하나의 사진이다.
이제 시안이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이 찾고 나와 같은 기분을 느꼈으면 좋겠다.
어떤 길에서든 어떤 상황에서든 사소함에서도 잘 선택하고 잘 선택해서 나처럼 널 사랑스러워하는 이들이 많아지길.
외국 여행 다닐 때 하고 싶은 것
서점 들려서 놀기 . 일본 가면 호텔 선인장은 꼭 사와야지.
이런 날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잡지를 읽어야 해.
봐야하는 영화 안 까먹으려고 적는 중
비틀쥬스, 카페 소사이어티, 유스, 앙리 앙리, 더 랍스터, 마션,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8명의 여인들, 시티즌 독, 마리 앙투아네트, 멜랑콜리아, 문라이즈 킹덤, 로렌스 애니웨이, 화양연화, 바그다드카페, 싱스트리트,빅피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