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인 듯, 주인님같은, 주인님이 아닌 너. 엔 도비는 집에서 모시는 두 주인님 말고도 바깥 주인님이 더 계십니다. 턱시도를 입은 것 같은 우아한 부인이신 주인님. 사진 속의 주인님과, 사진은 아직 없지만 몽총하게 생긴게 매력인 작은 “나비” 얼룩 무늬의 암컷 주인님과.. 턱시도 주인님을 따라 가끔 방문하시는 우리 크리미 아가씨와 같은 종의 “그레이 얼룩 무늬”의 생후 2달 되어 보이는 어린 주인님 두 분. 오늘은 턱시도 부인께서 곤히 낮잠을 마당에서 즐기십니다. 근데 왜 머릴 저렇게 묵념 하듯이 쳐박고 자야 할까요. 🤔 #kittygram #tuxedocat #kittyvisiting #guestcat #catintheyard #catsofinstagram #sleepingcat #kittysamablackout #kittysama #neko #냥스타그램 #간택받는집사 #바깥냥님 #게스트냥님의간택 #게스트냥님방문 #앞마당냥이 #턱시도캣 #턱시도냥 #집사의일상 #집사그램 #냥님간택 #냥님주무신다집사야 #猫 #ネコ #ネコ部 https://www.instagram.com/p/Bwx3du4BrOF/?igshid=nk5wuy4i7jj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