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 @wkorea with @repostapp ・・・ 1981년 막스마라 디자이너 앤 마리 베레타가 처음 디자인해 선보인 '101801' 코트. 영국의 트렌치코트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이 막스마라 낙타색 울 코트는 곧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막스마라의 시그니처 아이템이 되었죠. 출시 당시 제품번호였던 '101801' 그대로 따 일명 '101801' 코트라 불리는 이 코트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막스마라에서 동영상으로 공개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시선을 뗄 수 없군요. - @maxmara #maxmara #101801coat #101801 #막스마라 #editor_y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