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ÖRN BORG - Chase the Exerhighs
45분 이상 뛰었을 때 인체의 몸은 약 10mg의 모르핀을 흡수한 것 과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러너스 하이(runner’s high) 또는 러닝 하이(running high)라 불리는 상태는 일종의 감정 호전 상태를 지칭하는 말인데요.
스웨덴 스포츠 브랜드 Björn Borg(비에른 보리)는 이러한 증상을 4가지의 15초 영상의 캠페인을 만듭니다. 마치 마약에 취한 듯한 괴기한 컨셉이지만 스킵할 수 없는 강력한 비주얼과 흡익력있는 사운드 인정이네요.
Creative Agency: Nord DDB
Music: Pachanga Boys - Black Naga
Reference: 러너스 하이란 무엇인가?: 뇌속 마약이 당신을 달리게 만든다
Reference: Exercise Is One Hell of a Drug in These Fantastically Trippy A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