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게스트하우스 #대표직원 이었던 정우씨랑 건용씨 👍👍👍 . 지금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뽐내고 있는 모습이 참 보기좋은 두친구 ^^ . 퇴사후에도 서로 연락하며 잘 지내고, 내가 참석치 못한자리라고 인증샸까지 보내주는 믿음직한 젊은 친구들 😉 . 어디에서 무엇을 하시던 최고로 잘하리라 믿어 의심치않는 두 친구의 모습에서 #젊음 을 느끼고, #열정 을 배운다 👍 .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우리 베마이게스트하우스에서 근면 성실하게 일해주었던 두분은 제게 행운이었습니다 ^^ . #allthebest#bmyguesthouse#formerbeststaff#jungwoo#geonyong(Seoul, Korea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