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요정이너무해] 2017년 초롱초롱 두 눈을 반짝 빛내며🤩 내 사랑을 받아줘🏹❤️를 외치던 봉블리. 그로부터 1년 후, 봉블리는 무럭무럭 자라(?)🌱🆙🌳 금발 요정이 되었는데요!🧚🏻♂️ 금발요정(지금은 은발요정)으로 변신했던 봉째의 미모는 날이 가면 갈수록 파✨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쑥스러움으로 머리를 만지작만지작 거리던 봉째는 어느순간(?)부터 “내가 바로 금발요정이다아아!”를 외치기 시작했는데요.🤣 그 이유가 궁금하시다고요? 사건의 전말은 지금으로부터 세달 전으로 건너올라갑니다.😎 Let me🎶 활동 당시, 금발을 처음 경험해 본 봉블리. 낯선 모습에 거울을 보면서 혼자 흠칫흠칫😨😱했었는데요. “안 어울리는 거 같은데, 괜찮아요? 정말 괜찮아요?🥺”를 매번 얘기했었는데요. 그런 봉블리를 지켜보던 우리 아홉명의 형아👶🏻, 친구👶🏻, 동생👶🏻은 입모아서 “요정이야, 요정같아(요). 잘 어울려(요). 진짜로(요)!👍🏻”를 외쳤고 그 말에 머리 긁적이던 봉블리는 “다들 그렇다고 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아”를 말했답니다. 그리고 그렇게 약 한 달 가까이 그 말을 듣던 봉블리. 언젠가 대기실에서 “저, 요정이에요🧚🏻♂️ 금발요정🧚🏻♂️”이라며 말했고 그 말을 듣는 순간 대기실을 빵 터졌는데요.🤣 갑작스러운 분위기에 어리둥절하던 금발요정 봉은 “왜! 왜여!”를 외쳤고 그런 요정에게 아홉명의 친구들은 입모아 말했죠. “이야, 이제 아주 그냥 본인 입으로 이야~ 요정~~~👍🏻” 서로가 서로를 놀리는 훈훈한(?) 장면이었지만 사실 아홉명의 형아, 친구, 동생들은🤔 우리 금발요정 봉이 조금 더 자신감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말들이 하나 둘 모여, 정말 봉째에게 좋은 기운이 되었단 사실에 각자 뿌듯해했답니다.😊 오늘도 복작복작 시끄러운 금둥이네를 살짝 엿보여드린 씬옾인 내일 또 찾아올게요!👋🏻👋🏻 #금발요정은 #요즘 #은발요정이라고 #아홉명의친구들을 #설득하고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