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에 HARU 브랜드를 런칭했다!!!
여기서 ‘런칭’이라고 거창하게 표현해본 이유는
이후 내가 만든 모든 손바느질 작품에 꾸준히 HARU 자수를 놓았기 때문이다.ㅋ
옛날부터 혼자 책상에서 손을 꼼지락거리면서 이것저것 만들고 있으면
엄마가 지나가다가 ‘또 호작질하고 있냐’며 잔소리를 하곤 했는데,
요즘은 그때 그것이 내 운명을 알리는 시작이었나 싶다ㅋㅋㅋ
첨부한 사진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분께 선물용으로 만들어본 ‘붓말이(?)’ 이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