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식 오간육방테이블, 2014
'한국술집 안씨막걸리' 공간디자인 프로젝트
이태원 경리단길에 위치한 '한국술집 안씨막걸리' 공간디자인의 일부로 2층 좌식 공간을 위해 디자인한 육각테이블. 한국의 전통색으로 많이 알려진 오방색에 비해 덜 알려진 오간색을 변형하여 사용했다. 각각의 유닛은 따로 또 같이 사용될 수 있어 단체 손님을 받을때에는 한번에 붙여서 커다랗게 사용할 수도 있고, 각각 네개의 테이블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상황과 취향에 따라 조합을 바꿔가며 사용하는 재미를 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