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11월 민근이를 처음 만나 산을 탔던 기억이 납니다. . 황악산,, . 처음이자 마지막 산행, 날 힘들게 했던 산행 그래서 인지 민근이 하면 황악산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 그리고 직장 생활을 하다 영상이 좋아 회사를 그만두고 '저스트노멀필름' 이라는 스튜디오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 올해부터 저의 영상을 찍고 싶다고 했었는데 11월이 되어서야 민근이와 진호 포토그래퍼님이 코너트립에 놀러와 저의 일상을 담아갔습니다. . Dircted by JUSTNORMALFILM Produced by JUSTNORMALFILM Photography @zinograhper Film @zomning & @zinographer #JUSTNORMALFILM . #코너트립 #영상 #일상생활 #cornertrip #workroom #film https://www.instagram.com/p/BqyUzCEBxUo/?utm_source=ig_tumblr_share&igshid=1dwiahkeq6xv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