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간만에 뽀로샵과 오토캐드를끄적댔더니...시간은 벌써 이 지경이며 정신은 혼미...#올오어낫싱 이 시간에 불 켜져있지만 들어오시면 아니아니 되어요~ 🤤 _ 바쁜 척 하는것이 우스워 한동안 뭉근하게 지냈는데...슬슬 당겨볼까? 생각이 들어 시작점을 만들어 보네요. ㅎ 어릴적엔 참 가짜총놀이 많이 했는데요...<진짜 방아쇠>를 당겨보고 싶다...라고 다짐(?)하는 요즘입니다. 흔히들 사고치고 싶다...라는 의미죠. 🙄 (뭐래? ㅋ) 무튼 뭔가 기획중입니다. _ 책방의 생명은 신간입고죠. 지금 선보일 책은 신간은 아니나 제가 직접 집어온 책입니다. 뭐, 사실이 그래요. 김수진 작가 @dalbitschool 의 에세이 #중간항로 입니다. 올낫 코멘트로는...<제목은 중간항로, 표지디자인은 망망대해다. 어쩐지 무서워졌다. 며칠전 만났던 친구는 제주의 협재해수욕장에서 수영튜브를 탄 채 졸다가 망망대해까지 나갈뻔 한적이 있다고 했다. 기실...어디 쯤이 그 <중간>인지 나는 가늠하지 못한다. 그 중간이라는 정의는 <끝을 안다는 것의 또 다른 말>이 아닐까. 여기 항로의 중간 쯤이라고 정의된 저자의 인생 단편이 녹아서 스며 있다. 쉽게 읽혔으나 아직 중간조차 다다르지 못한...이것은 미완의 책이다. 저자 스스로의 항로가 끝날 때에나 완성이 될. 이찌됐든 여기가 처음인지, 중간인지, 끝 즈음인지...나는 분간하지 못한다. 못했다. 당신이 작가로서가 아닌 한 여성으로의 중간에 대한 정의가 궁금하다면.> 이라고 썼는데...올낫지기는 소위 중간장애라는 것이 있어요. 어디가 중간인지를 잘모르는것이죠. 수치적으로야 알겠지만 마음은 수긍못하는 장애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그 중간이라고 말해주는 책이네요. 🤔 _ #가시의시선 은 사실 #나의가시 의 전작이랍니다. 이번에 리뉴얼 버전으로 다시 세상에 선을 보이게 됐어요. 정지우 작가 @mary.jung3 의 사진집이라고 일컫는 제가 보기엔 퍼포먼스북이네요. 나의 가시는 그림책, 가시의 시선은 작가가 직접 등장하는 사진집 성격입니다. 정확히는 #kipepo 의 책입니다. 포토 바이 이지호, 일러스트레이션 정지우. 나의 가시 그림책을 보신 분들이 보시면 더욱 다가올 책인 이 책은 직관적인 사진들이, 짧게 스타카토로 끊어지는 글귀와 섞여 만나는 오묘한 내음이 있어요. 하지만 비오는 날이 아닌 맑은 날에 만나는 목화솜같은 내음이네요. 개인적으론 그렇습니다. 가시의 시선은 올낫이 최초로 입고된 책방, 1호 독자도 올낫에서 발생(?) 했네요.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정답이...🙄 뒤에 서계신 분이 윗글에 나온 협재해수욕장에서 망망대해로 나갈...뻔한 경험을 하신 분입니드아~ 😵😵😵 _ 오늘은 책방과 상관없을법한 일들로 격한 야근을 하야 어제 입고된 책 위주로 먼저 소개를...그리고 김명선 작가(?) 사장님(?) 의@bookstore_lizzyblues #리지의블루스 재입고 됐어요~ 간만에 뽀로샵 좀 더 갖고놀아야겠어요...ㅋㅋㅋ 내일 보아요~ . . . #독산책방 #올오어낫싱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립서점 #독립책방 #독립출판 #개성출판 #서점스타그램 #책방스타그램 #방아쇠 #트리거페스티벌 #뭔지안갈챠줌 #알바준비 #쇼핑몰3개런칭 #디자이너디어다크 #일기나써야지(올오어낫싱에서) https://www.instagram.com/p/BnWbj4TgiTS/?utm_source=ig_tumblr_share&igshid=y0cmzbm04qg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