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설립
법인 설립
지난 한 주 법인 설립으로 바빴다. 정관도 만들고, 사업계획도 구체화 했고, 또 많은 이들을 만났다. 특히 골머리를 썩였던 건 법무검토와 파트너십이었는데 현직 팀장으로서 법인 대표 겸직으로 추진하다 보니 일반적인 사례가 아니기에 모든 제도나 절차가 새로웠고, B2G 모델로 우선 추진하다 보니 파트너사 입장에서는 고려해야 할 것이 많을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두드리면 문이 열린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됐는데 문제는 끊임없이 발생했지만 굴하지 않고 계속 대안을 찾아나가니 길이 열리더라. 빠르면 다음 주, 드디어 법인 설립이 완료될 듯싶다. - achor
🔗 더보기: https://achor.net/diary/2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