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 some... sum, sum, mmm, some...
pure gold

seen from Canad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Netherlands
seen from Netherlands
seen from Canada
seen from Chile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Netherlands
seen from Italy
seen from Iraq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Türki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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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China

seen from Belgium

seen from Germany
seen from Italy
seen from China

seen from Italy
maybe some... sum, sum, mmm, some...
pure gold
PUREMOLD
퓨어(pure) 와 몰드(mold) 가 만났다.
퓨어라는 글자를 물 속에 던져 보면 뜰 것 같고
몰드라는 글자를 물 속에 던져 보면 가라 앉을 것 같다.
서로 상반되는 단어가 합쳐졌다. 나는 그 속에서의 피어나는 의미부여에 감성적으로 움직였고,
지름신이 발동하여 구매까지에 이르렀다.
도심의 차가운 구조물을 이루는 콘크리트가 일상을 따듯하게 데워줄 감성소품으로 변신 했다.
콘크리트는 차가운 이미지이다. 하지만 백열전구와 만났다.
여기서 더 놀라운것은, 백열전구 속을 LED로 대체 하여
불을 오래 틀어 놓아도 백열전구가 뜨겁지 않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디자인 소품이다.
콘크리트도 수작업으로 한땀 한땀 기포가 발생하여 구멍이 뚫어져 있다.
지금은 내 방의 분위기를 한 층 돋구어 나를 잠으로 인도하고 있다.
콘크리트의 차가움을 시장바닥에서 볼 수 있는 백열전구와 그 속에서의 에코디자인적인 면모도
볼 수 있는 아이디어 감성적이면서 이성적이라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