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류의 디자인을 하다보면 가장 애매한부분이 인풋디자인입니다. 힘을 주자니 가독성과 사용성에 문제가 생기고, 그냥 두자니 재미가 없고.. 오래토록 고민한결과 이정도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버튼이 좀 애매하긴 한데... 이정도는 불편해도 되지 않을까 싶고요.

#dc#dc comics#batman#bruce wayne#tim drake#batfam#dick grayson#batfamily#dc fa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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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디자인을 하다보면 가장 애매한부분이 인풋디자인입니다. 힘을 주자니 가독성과 사용성에 문제가 생기고, 그냥 두자니 재미가 없고.. 오래토록 고민한결과 이정도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버튼이 좀 애매하긴 한데... 이정도는 불편해도 되지 않을까 싶고요.
Behance에 Pushweather를 퍼블리싱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를 가장 많이, 퀄리티 좋은것을 찾을 수 있는곳을 Behance와 Dribbble 두군데를 꼽습니다. 퀄리티로만 따지면 Dribbble이 더 나을 수 있지만 초대권이 있어야 데뷔를 할 수있는만큼 장벽이 존재하는곳이죠. 그리고 썸네일 이미지로 승부를 해야하므로 작업물에 대한 디테일한 소개도 쉽지 않고요. 그에반해 Behance는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고 자신의 결과물을 공유하기에도 편리합니다. Adobe에서 서비스를 하는만큼 퀄리티또한 나쁘지 않고, 포트폴리오를 여러 형식에 빌어 올리기 쉽게 되어 있기 때문에 Dribbble에 비해 좀 더 관용적이라 봐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Behance에 Poshweather 1차 결과물을 공유 해봤습니다. ㅋㅋㅋ 썩.. 반응들이 좋진 않지만 그래도 리액션이 있는걸 보니 재밌긴 하네요. https://www.behance.net/gallery/23361369/Weather-Mobile-APP-Pushweather? 여기에서 Behance에 공유된 Pushweather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불현듯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어 아이콘작업을 다시 했습니다. 팬시한게 더욱 마음에 드네요. 이번 작업은 아내가 감수를 좀 해줬습니다. 땡큐!
Pushweather framework 도입
사실 IT 서비스를 개발함에 있어 맨땅에 헤딩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모든 컴퍼넌트들을 싸그리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시간소요도 그렇고 이래나 저래나 쉽지 않은일이거든요. 저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호기로 시작했던 Pushweather 는 모든 컴퍼넌트와 트랜지션을 손수 만들고자 했으나 제풀에 꺽여 지쳐쓰러져 1년이 지나버렸습니다. 아아... 이게 자존심과도 직결되는 문제거든요. 그러다 접신이라도 한듯 모바일 프레임웍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 이름하야 http://www.idangero.us/framework7/ 입니다. 아아... 그동안 뻘짓을 했구나.. 저 프레임웍 발견하고 한달간 꿈실꿈실 공부하다가 드디어 마크업을 시작했습니다. 1달동안 마크업 하던걸 우리 아들 보며 일주일만에 해버렸네요. 흑흑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