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두시간동안 함께하며 "회수 할 수 없는 시간과 영원히 공존 할 수 없는 타인이라는, 지배도 제어도 할 수없는 것이 이 세상에 적어도 두 가지 있다는 것을, 길고 긴 자신의 인생에서 반복해서 확인할 뿐 (*村上 龍)" 이라는 이야기와 방학이 항상 너무 짧아서 아쉽다는 이야기따위를 주고받았다. 마지막에는 대학에 가면 남자친구도 생기고 멋진인생을 살게 될거라는 희망의 멘트를 날리는 것도 잊지 않았는데 그들은 믿지 않았다. #diary #namu #dachshund #randomkids #あおい(Sangsu Station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