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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some Manics highlights from amiright.com that I fucking cacked myself over!
Manic Street Preachers - Sorrow 16
Sorrow 16
회사원들 앞에서 머리를 자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건강을 검열해
단어들을 파괴하고 그것들의 진실은 무시해버려
죽고 싶고 일해본 적도 없어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난 느낄 수가 없어, 신경 쓸 필요가 없지
야망의 마약이 내 공기를 오염시켰어
돈을 입듯 증오를 입고
보드카를 삼키고, 페리에를 뱉어내지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난 떨어지는 기분이야
오 그 길은 아름다워
넌 복종에 새겨진 채로 살아가고
너의 허영심이 사람들을 죽이지
피로 네 자아를 칠하렴
오 그 길은 아름다워
그 벽은 네가 믿어야 할 이유가 되네
잠들기엔 우리에게 숫자가 너무 많아
그 벽은 네가 믿어야 할 이유가 되네
왜냐면 숫자가, 숫자가, 숫자가 너무 많거든
오 그 길은 아름다워
넌 복종에 새겨진 채로 살아가고
너의 허영심이 사람들을 죽이지
피로 네 자아를 칠하렴
오 그 길은 아름다워
[2008년 The Quietus 사이먼 프라이스와의 인터뷰 中]
니키: "'Sorrow 16'은 내가 대부분을 썼던 좀 오래된 노래였어."
이 노래 라이브는 항상 정말 신났던 걸로 기억해.
니키: "맞아... (리프를 흥얼거리기 시작한다) 얼마 전에 이거 잠깐 연습해봤는데, 아직도 진짜 좋더라."
"Cut your hair in front of businessmen(사업가들 앞에서 머리를 잘라라)"라는 가사는 우스꽝스러운 동시에 훌륭해. 60년대의 '총열에 꽂힌 꽃 한 송이' 정신이 담겨있잖아.
니키: "그 아테나 포스터! 그리고, 이런 노래나 NatWest Barclays Midlands Lloyds같은 노래에 빠져들게 된다는 건 순진함이 많이 포함됐다는 거지. 우리는 열 여덟, 열 아홉이었어... 그리고 우린 인지하고 있었어. 우리에게 만화적 요소가 존재한다면, 그건 나쁜 일이 아니라는 걸 말야. 우리가 스톤 로지스나 뭐 그런 밴드들이랑 경쟁할 수는 없으니까. 우린 그런 밴드들과 경쟁하고 싶지 않아. 우리는 다른 존재야."
제임스: "밸리즈에서는 그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어. 중공업이 쇠퇴해가고 있었고, 크리스틴스러운 길에 나타난 건 웨일즈의 상업 구역이었어. 그리고 우린 그런 새로운 현실이 끔찍하게 싫었지. 사람들이 재개 계획을 따르고, 중공업이 주인 환경에서 자라나고 망가진 존엄성같은 걸 갖고 있던 사람들이 크로스키스 칼리지에 흰 셔츠를 입고 타이를 매고 나타나서는 처음으로 컴퓨터 사용 방법을 배우게 됐던 거야. 그냥 X나 미친 것 같았어. 우리에겐 그게 진짜 현실이었어. 사람들이 이런 가사를 읽고 순진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우린 말 그대로 곡괭이가 있던 자리를 셔츠 주머니 안의 뚜껑 달린 펜이 대신하게 되는 걸 목격하고 있었다구. 우리에게는 그게 엄청난 문화 충격이었거든."
Britain From Above(위성 사진 모음) 사우스 웨일즈 편에선 탄광촌이 어떻게 잘게 쪼개지고 거의 유령 마을처럼 변해갔는지를 완전히 보여줬었지...
제임스: "Rhondda의 인구 폭락은 정말 엄청나지. 어떤 마을들은 새로 지어진 클론다이크 스타일의 미국 골드 러쉬 마을같았어. 처음에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지. 내가 살았고, 우리 아버지가 사셨고, 내가 자라난 Sir Ivor's Road (Pontllanfraith)에는, 노천 광산에서 나온 거대한 광재 더미가 길을 따라 놓여있었어. 원래 산인데, 광재랑 석탄으로 만들어진 거야. 그리고 우린 어릴 때 그 위에서 놀았고. 근데 내가 밴드를 하려고 거기를 떠났다가 돌아왔을 때엔 다 사라져있었어. 종말 뒤에 남겨진 쓰레기같던 그 거대한 놀이터가 말이지. 뒤를 돌아보니 갑자기 그게 공업 단지로 변해버린 거야! 우린 엉망이 된 산업에 대해 로망을 갖고 있었어. 그런데 그게 새로운 스트리크닌으로 바뀌어버렸지. 정말 싫었어."
Originally released as a b-side to Motown Junk, which I've never been able to track down an affordable copy of, I own Sorrow 16 by virtue of it also being a b-side of later single Slash 'N' Burn along with its a-side. I also own the reissued Slash 'N' Burn CD single from 1997 that omits Motown Junk; I am a completist when I can be.
Despite some more amazing lyrics ("cut your hair in front of businessmen" "paint your ego in blood") I think it may just be the spelling of 'beautiful' twice at the end that I love most about this tr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