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큐브릭 (1928~1999)
몇 년전 그의 관한 일상의 전시회. 그때까지 대충 알있던것과는 달리 그의 일상과 이상을 볼 수 있었다.
다양함과 섬세함을, 인문과 과학, 영감과 실천을 두루 갖춘 감독. 어쩌면 그는 내가 아는 영화의 시작이자 마지막이었을지도 모른다. 그의 지난 자취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만큼의 수 많은 고민과 관점이 있었다.
어찌 거슬러 오르려해도 이미 그는 많은 시간속에 타협한 완벽한 이상이였다. 이미 오래전에 떠났지만 어쩌면 이 슌간에도 머물러 있는 위대한 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