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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jqwe
남고는 유토피아지.SSUL (2013/01/27)
재미있든없든 썰 푸는 재미로 살아서 중딩때편 씀 이번엔 좀 야한거 중딩때 내가 동잦이라서 팬픽에 존나 빠졌었어 주로 슈퍼주니어 팬픽읽었는데ㅋㅋㅋ 맨날 엠피에 담아서 하루에 적게는 4편 많으면 8편도 봤어 음악은 류이치사카모토같은거 들으면서 팬픽 읽어본 놈이면 공감할듯ㅇㅇ 새벽 4시 5시 까지 볼정도로 또라이가 됐는데 나중엔 멘탈도 이상해지더니 팬픽처럼 왕따 당해보고 싶더라고 그래서 중3 올라가서 새반 배정받을때 왕따 코스프레를 시작했지 첨에 별로 안친한애들 많을때 애들이 말걸면 일부로 어?..몰라..이러면서 존나 좆찐따의 특색을 계속 살려나갔지 그리고 소심한척 말도 제대로 못하는척하고 결국 한두달 지나더니 점차 괴롭힘이 시작되는데 나름 흥미로웠어 내가 SM끼가 있었나봄 무튼 특히 잘생긴 일진들한테 괴롭힘 당하면 겉은로는 싫은척 무서운척 했지만 은근 흥분되더라 물론 좆만한 놈들이 까불면 한대 패고싶었지 내가 저번에 말했듯이 다른 찐따처럼 못생기고 그런건 전혀 아냐 그래서 그런지 일부애들은 일진인데 나보고 괜찮냐고 상처받지말라고 몰래 위로해주고 볼도 만지고 그러더라 어쩔때는 수업중에 뒤에서 존나 잘생긴 일진이 나 발로 툭툭차고 침도뱉고 그러는데 그래도 뭐 나름 흥분되는 느낌? 들었어 또 일진놈들이 모여서 내가 존나 조용하고 사소한거 부끄러워 하는척하고 그러니까 임마들이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었나봐 체육시간에 혼자 조용히 앉아있는데 몇명오더니 내몸 존나 더듬거리고 내가 부끄러워하니까 갑자기 내 거기도 존나 세게잡더라고 다행히 발기된 상태는 아니었고 걔들이 막 만지고 한놈은 내 머리 때리면서 좋냐 게이같은 새끼야 이러면서 능욕하는데 쪼금 흥분되더라 그러다 왠 키큰놈이 같이 괴롭히더니 씨발 내꺼나 빨아라하면서 갑자기 체육복 바지내리고 팬티도 내리더니 내얼굴에 꼬추 존나 비비는데 겉으론 울먹거리면서 싫다고 했지만 속으론 되게 꼴렸어 옆에 애가 야 씨발 그건 하지마라ㅋㅋ이러는데 비비던새끼가 내입에 막 넣으려고 하는 기미가 보이더라고 계속 내입쪽에 비비다가 약간 딱딱해지는 느낌들더니 내입을 존나 강제로 벌리는거야 내가 울먹거리면서 하지말라고 잘못했다고 그러니까 무시하고 결국 내입에 넣고 강제로 얼굴당기면서 오랄시키고 그러는데 몇번하다가 그냥 빼고 다시 옷입더니 발로 몇번차고 존나 지들끼리 웃으면서 가더라 난 내가 좀 무섭기도해서 눈물 나오는데 한편으론 흥분되니까 이게 뭐지?라는 느낌도 들더라 수업시간에는 또 왠 덩치큰놈이 오더니 기가시간알지? 그때 선생님이 애들 몰래 딸치고 폰만지고 그러는데 상관안했어 아마 다 봤는데 못본척 한거같아 무튼 내옆자리에 찐따한명 앉았는데 걔보고 덩치큰놈이 야 끄지라 하더니(참고로 나 경상도) 내 옆에 앉더라고 맨뒷자리였어 지정석이라 찐따도 뒤에 가끔 앉기도 했지 얘가 옆에 앉더니 나보고 야 할말있다 귀대봐라 이러더니 내귀에 계속 신음내고 바람불고 이러더라? 그러면서 내 다리랑 허벅지 더듬거리다 이새끼가 야 내 대딸좀해줘 이러더니 지 교복바지에 내손을 강제로 갖다대더니 막 잡고 흔들게 하더라 내가 이러지말라고 힘줘서 뿌리치니까 내 눈마주치면서 뒤질래? 이러는데 존나 쫄았기도 했지만 또 나도 슬슬 꼴리기 시작했지 그러면서 갑자기 내꼬추 잡는데 아씨발 이때는 나도 진짜 섰거든? 결국 선거 들키고 임마가 나보고 야 니도 섰네ㅋㅋ하더니 계속 괴롭히다 수업 끝날때쯤에 나보고 야 마치고 1층 교사용화장실로 온나 이러더라고 거기가 사람은 없고 쌤들도 멀어서 사용을 안해 나보고 안오면 진짜 졸라 팬다 알겠나?이러더니 종치자마자 나가더라 그래서 두근두근 콩닥대며 화장실가니까 진짜 졸라어두움 무튼 문여니까 딱 서있더라 나보고 야 온나 하더니 칸막이 거기 따라 들어갔는데 나보고 내꺼 만져봐라 이러는거야 내가 머뭇거리니까 씨발 진짜 한대 맞을래? 이러는데 나름 난 그답을 기다렸어 그리고 반강제적인 상황을 조성하고 못이기는척 만졌는데 와 졸라큼 그리고 엄청 딱딱한데 계속 만지기만하니까 바지벗겨봐라 이러더라 내가 또 머뭇거리니까 내꼬추 막 만지더니 봐라 니도 졸라섰네 이러면서 벗겨봐라 이러는데 그래서 버클풀고 팬티도 그냥 한번에 내렸지 물론 그냥 이때다 싶어서 무릎꿇어서 다 벗기니까 꼬추가 내 정면에 딱 오더라 나보고 빨아라 하는데 내가 빨리 빨고싶었지만 일부로 더 꼴리라고 어?..이건진짜 못하겠는데..하면서 눈마주치니까 그냥 내머리채를 꽉 잡더니 강제로 내입에 쑤시는거야 내가 씨발 숨쉬기도 곤란한데 컥..커거.컥 이래도 계속 빨게하고 결국 대딸해달라하다가 수업종 쳐버렸거든? 그래서 어 종쳤는데 이러니까 아 씨발 상관없다 이러더니 나보고 갑자기 일어나보라고 하더니 내눈 존나 마주치다가 야 부끄럽나ㅋㅋ이러는데 내가 응..이랬더니 내가 존나 쉽고 만만하니까 장난친다고 그랬는지 드라마처럼 날 지 팔로 못나가게 딱 막더라 그러더니 내 눈 계속쳐다보더니 천천히 다가오면서 얼굴 코앞까지 오니까 갑자기 니좀 귀엽네ㅋㅋ 이러면서 갑자기 입맞추고 막 키스하는데 기술은 좆도 없어 난 학교밖에서는 중2때부터 번개같은거 존나 많이해서 테크닉으로 화려한 혀놀림을 보여주고 볼에도 뽀뽀한번 쪽 해주니까 갑자기 웃으면서 와 키스잘하네ㅋㅋ이러더라 글고 다시 대딸하고 아 쌀것같다…아..싼다 이러더니 그냥 내입에 존나 쑤셔박아서 강제로 정액먹게하고 내가 속이 메슥거려서 욱..욱거리니까 그새끼도 현자타임와서 미안하다더라 그리고 지도 바지다입고 이거 비밀로 해달라면서 웃는데 웃는모습보니까 한번 안겨보고싶어서 끄덕거리고 한번만 안아달라고 부탁했어 그러더니 꼭 안아주더니 이제 가자 하더라 반에가니까 쌤이 니들 어디갔다왔노?하니까 애들은 내가 일진하고 늦게오니까 당연히 그냥 괴롭힘당하다 왔다 생각하고 쌤한테 그 일진이 아.임마가 아프다해서 보건실 갔다왔어요라고 구라치고 한15분?정도 더늦게 왔어 그리고 그날이후로 일진애들이 괴롭히니까 걔가 실드쳐주더니 나중엔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고 졸업했지 지금은 나도 고3졸업 앞두고 있고 걔랑은 연락 안하는데 여자친구있는걸로 알고있다 이것도 전혀 가감없는 120%리얼이고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긴글 다 읽어준 게이는 고마워~~ 글고 잼없다해도 읽기 싫으면 읽지마 나한테 이런 에피소드 졸라 많아서 난 계속 쓸거임
꿀섹스 썰(2012/05/03)
아 시발 생각만해도 꼴려요 어휴 섹스생각이니까 당연하겠지만; 근데 사실 오늘 기분이 좀 구렸었음 일단 학교 시험을 개죽쒔다 어떤 쌍년이 세포같은거 연구해가지고 시발 날….. 그래갖고 존나 이건 섹스로 안풀면 안되겠다 싶어서 카페에 번개한다고 글을 올렸다 두명이 꼬였는데 한명이랑은 안되고 다른 하나랑 만나기로 함 근데 만나고보니까 시발 왠 병신같은 새끼가;;;; 나부터 못생겨서 얼굴 진짜 안보지만 이건 참….. 음…. 그랬음; 물건도 작고 아다여서 어떻게 박을줄도 모르고 엥간 병신같았음 짜증풀라고 번개했는데 짜증이 더난거지 그거때문에 두번째로 빡치고 열식히고 있는데 아까 안된다고 했던 하나가 갑자기 된다해서 6시에 보기로함 근데 이 미친새끼가 6시 땡치니까 지 못나간다고 연락을 하네 참을인도 아니고 빡을 세번쳐서 누가 나 건드리면 진짜 존나 히스테리 부리기 직전이었는데 고양이 사진 하나 올려놓은 잭디에 왠 쪽지가 옴 번개하냐는 쪽지여갖고 씹을라하다가 프로필보니까 181에 66? 그래가지고 닥치고 달려감 (난 174 65;;) 실물로 보니까 팔다리도 길고 얼굴도 평타이상이고 내가 만난 사람들중에서 제일 잘난사람이었음 근데 자꾸 머리아프다고 징징댘ㅋㅋㅋㅋㅋㅋ 아픈데 섹스할 기운은 있냐니까 아파도 하고싶다고 헛소리하더라 하튼 그사람 자취방에 가서 씻고 오랄을 시작함 오랄은 오랜만에 하는거라 좀 꼴리더라 아시발 근데 폰으로쓰기 존나힘듬; 오랄까지 얘기하다 멈췄니 그런거같으니까 거기서부터 시작함 침대에 누워서 오랄하다 본격적으로 섹스에 들어감 손가락으로 나 풀어주는데 그새끼 손톱이 짧은데 존나 날카로운? 그래서 아파뒤지는줄 적당히 풀어주고 이제 본격적으로 박히기 시작했다 내가 얘기 안한거 같은데 이새끼 좃이 좀 실했다 너무 크지도 않고 보기도 좋고 하튼 그랬음 그새끼는 눕고 내 등을 걔한테 보인 자세로 시작했는데 시발 이게 좃인지 꿀인지;;;;; 크기가 적당하니까 뒤가 안아프고 존나 느껴짐 나혼자 신나서 존나 움직이다 다리아파서 정자세로 들어감 걔가 내위로 올라타서 박기 시작하는데 시발 한두번 박아본솜씨가 아닌가 존나 잘박음 강약조절하는 탑을 처음봤다; 생긴것도 존나 잘생겨가지고 개황홀했음 그다음엔 일어나서 뒤치기를 했는데 이게 개쩔었음 존나 울뻔했다ㅠㅠ 내가 진짜 흥분하면 쿠퍼액을 정액싸듯이 질질흘리는데 첫경험할때 이후로 그렇게 쿠퍼액 흘려본적이 없었다 좃 나갔다 들어오는거 다 느껴지게 천천히 박다가 여유 좀 생긴다 싶으면 존나 퍽퍽 박아대는데 씨발 내몸이 애널하나뿐인거 같은 기분 아냐 그기분이었음 그새끼 움직이는게 조금만 덜해져도 내가 알아서 움직이고 진짜 미친놈같았다; 근데 이새끼가 하다말고 갑자기 내가 갖고온 젤을 지한테 주래 걍 인터넷으로 사면 된다했더니 자기가 택배 받을수가 없다고 개징징대네; 나는 나대로 공짜로 받은 젤이고 양도 적당히 남아있어서 싫다했는데 새끼가 계속 달라고 물어보다가 내가 계속 싫대니까 갑자기 존나 박아댐;;;; 돌아버리는줄 알았다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또 이제 안줄거야? 그러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겼어 그다음엔 존나 껴안고 내 입막고 별 생지랄 다하다가 결국 내가 져서 주기로함ㅋㅋㅋㅋㅋㅋ 돌았지 내가ㅠㅠ 내가 젤준다니까 다시 또 존나박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 난 좋아서 존나 울었고ㅠㅠ 그새끼 정액 내얼굴에 존나 범벅으로 받고 끝냈다 근데 존나 황홀한 섹스해서 그런가 성수받는 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끝내고 집에 갈라는데 시발 팔다리가 다 후들거려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나 엥간하게 섹스해도 멀쩡하거든 섹스한지 이제 두시간 정도 지났는데 존나 꿈꾼거같다ㅠㅠ 존나 못생긴주제에 가수할거라고 나한테 주절댄 새끼가 있었는데 시발 암만 신음을 내주고 쪼여줘도 좃이 뒤져 그래가지고 내가 반억지로 쫓아냈었다 근데 몇분안지나서 다른남자한테 볼수있냐고 연락이옴 별기대 안하고 걍 만났는데 백청강에서 거지끼 빼고 제대로 업글한거같이 생긴 사람을 만남ㅎㅎ 몸도 나름좋고 물건도 좋고 섹스도 잘했었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이 배려가 너무 쩔어가지고 내가 너다섯살 어린데도 계속 존댓말썼다 한창 분위기 달아오르고있는데 존나 공손하게 안싸해도 되요? 하고 나한테 물어봐서 개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으면서 알았다고 해서 안싸받음ㅋ 굳ㅋ 안싸가 제일 느낌 좋은거같다 나는
우리 고등학교는
일년에 한번씩 학생들을 모아놓고 밤늦게까지 축제를함
끼릉내 나는 년들이 무대위가서 춤추고 그거 보면서 막 부스에서 먹을거 사먹고 반마다 가게하나 차리고 막 그러는 축제임 ㅇㅇ
암튼 고등학교 2학년때 축제를 하는데
짝남은 축제 개씹노잼이라면서 담넘고 피시방을 감
나도 따라가서 게임좀 하다가 다시 질려가지고 학교로 왔는데 아직도 축제 끝나기 까지 2시간이나 남은거임
그래서 할거없어서 걔랑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는데 갑자기 야동얘기가 나왔다.
나는 좀 살하얗고 말랐는데 키작고 귀엽게 생긴편이고
짝남은 나보다 키크고 몸도 좋고 중학교 2학년때부터 배구부여서 팔에 막 힘줄보이고 암튼 개쌔끈하게 생겼음
짝남이 나도 야동보냐길래 별로 안본다 하고 너는 보냐고하고 슬쩍 떠봤더니 보긴보는데
딸치는건 씨1발 존나 질린다더라
그래서 조금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여친사귀라고 했는데 얘가 여자소개해보라고 하는 거임
나도 여친없다고 하고 그냥 얘기를 끝냈음
우리둘이 마침 핸드폰을 둘다안내서 카톡게임좀 하고있었는데 짝남이 갑자기 존나 심심하다면서 딸치고 싶다고 얘기를 꺼냄
갑자기 왜 지랄이냐고 하면서 웃고 사실 속은 되게 조마조마했음
근데 짝남이 진짜 안한지 한 3주됐다면서 존나 꼴렸다 카더라
그말듣고 바지쪽 봤는데 살짝 튀어나와 있어서
계속 보다가 꼴릴뻔함
나보고 핫스팟좀 켜달라면서 화장실에서 야동 사이트 들어가더니 버퍼링안돼게 핸드폰 두개끼리 가깝게 해놓으라고 그랬음
그리고나서 애가 바지를벗고 좆을좀 주물대는데
보니깐 ㅆㅂ 풀발기 될거같은거임
애가 한참딸치다가 계속 안싸길래
왜 안싸냐고 물어봤더니 모르겠다고 그냥 기분 별로 안좋다고 그러더라
그때 존나 기대하는 마음으로 대딸쳐줄까라고 약간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얘가 바로 고개 끄덕이면서 좆을 내미는거임
조금 머뭇거리는척하다가 속으로 존나 환호성 지르고 좆을 만지는데 막 좆을 부르르떠 는거임
얘 좆이 존나 컸는데 계속 대딸을 해줬음
걔는 야동보면서 고추내밀고 서있고
내가 무릎꿇어서 딸쳐주고 있었는데
얘 좆에 막 끝부분에 하얀? 투명한 뭐가 막 줄줄새는데 정액은 아니였음
그래서 얘보고 이상한거 샌다고 했더니
씨발 존나 기분좋다고 하더라
그거 좆대가리에 조금씩 묻히면서 문지르는데 얘가 갑자기 내 뒷머리잡고 자기입에 갖다대는 거임
나도 갑작스럽게 일어나서 깜짝놀란척하면서 빼려고 하는데
얘가 내입에 섹스하듯이 박는거임
존나 황홀했음
끝부분에서 약간 짭짤한맛 느껴지고 그상태에서 빨아주는데 이 짝남새끼가 쌀생각을 안함
내가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왜 안싸냐고 물었음 좆 입에서 떼고
짝남이 하는말이 자기가 기분만 존나좋고 쌀거같은데 정액이 안나온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한테 넣을래? 라고 최대한 여자처럼 보이게 말했는데 얘가 한참을 가만히 있다가 응이라고 함
어제 아네로스로 전립선 마사지하느라 센조이까지 싹해놓은게 다행이였음
여기서 내 아다를 뗀다고 생각하고 걔한테 엉덩이 들이밀었는데 짝남이 어 잠깐만 진 짜?
라고 되게 걱정스럽게 얘기하더라
그래서 내가 니가 안싸잖아 하니까
얘가 야 이거 좀.. 그런데 라고 했음
그러다가 지좆 조금 주물럭 거리다가 내 후장에 조금 문질르더라 구멍에 못넣는거 같 았음
근데 이게 아네로스를 박을때와는 다르게
존나 따뜻하면서 막 부드러운 뭐가 후장에 비벼지니까 존나 기분좋더라
그담에 애가 안들어가지는지 지 손가락에 침뱉더니 좆대가리 끝부분에 바르고 넣는데
진심
존나 아프더라
나도 모르게 악! 소르내서 짝남이 괜찮냐고 하는데 내가 괜찮다고 했음
화장실이 좁아서 뒷치기 자세로 하는데
얘가 슬슬 속도내면서 박더라
그러다가 이새끼좆이 내 전립선을 건드렸는지
갑자기 좆이 싸~하면서 막 오줌마려운거같은 느낌이 들었음
그게 계속되니까 신음이 나오는데
내가 그렇게 하이톤으로 소리가 나오는줄 처음알았다.
짝남아 핸드폰 변기 뚜껑에 내려놓고 계속 박는데 좋아죽을거 같더라
그러다가 얘가 갑자기 아 쌀거같애… 하면서
지도 신음을냄
그다음에 존나 세게 박으면서 부르르 떠는데
배안에 막 따뜻한데 줄줄새는느낌이 들더라
짝남이 자기도 상황파악 했는지 바로 좆빼고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나도 거의 탈진해서 괜찮다고 하고 좀 앉아 있었다.
그뒤에 걔가 하는말이 자기가 사실은 게이는 아닌데 그냥 귀여운 남자애같은애들보면
꼴릴때도있다고 털어놓더라
둘다 양성애자 인거 확인까지하고 뒷처리 다하고 나왔는데 학주한테 걸려서 저녁 도 못먹고 8시까지 축제 정리했다.
술먹은 친구의 ㅅㅅ토이인형이 된 야설같은 실화썰
친구랑 술마시고 우리집에서 잤음. 자취방은 아닌데 내집이 따로있음. 평소엔 부모님집에 가는데 가끔 이럴때 내집으로 감. 울집에서 3차 마시고 평소처럼 걍 여기저기 널브러져 자고있었음. 거실 친구1명 자고 내방에서 나랑 친구1이 자고있었음 술마시면 새벽에 잠 일찍 깨잖아 중간에 쉬하고 다시 잠들라고 누웠는데 잠이 안옴. 계속 자려고 걍 있었음 한 1시간쯤 지낫을까 난 막 잠이 들랑말랑 영혼이 반쯤 나간 상태였음. 근데 뭔가 아랫도리가 시원해지는거임. 내가 무조건 이불 덮고 자거든 얇은거 그냥 그런가보다 자고 계속 멍하며 잤지. (잠들기 직전에 움직이면 깨잖아 ㅋㅋ 그래서 귀찮아서 걍 잤지) 내가 잠들어서 그런지 한 1시간정도 흐른거 같았음 다들 알잖아 빨리면.. 어떤 무언가가 내 ㅈ을 빨고 있는게 느껴짐. 옆에 자던 이 개새끼가 내 ㅈ을 빨고있는거임. 얼마나 빨아댔으면, 아니면 왠지 모르겠는데 내 엉덩이쪽 바닥이불이 존나 축축한거임 땀인가? 침인가? 순간 놀랬지만 술기운에 존나 흥분되고, 또 내가 바이라서 존나 기분 좋았음 와 씨발 소설이나 야동으로만 보던게 진짜 내게 왓구나! 근데 진짜 내 친구가 이러니 시발 좀 수치스럽네.. 소중한 친구가 시발..진짜 게이였다니;; 난 바이지만;; 아 근데 존나 잘빰….. 위에 썼듯이 한 1시간 지난거 같아서 그런지 이 새끼 나 존나 꼴은걸로 착각한듯. 아 착각이 아니라 꼴았었지 ㅋㅋ;; 다시 깬거구나 쨌든 이 새끼 존나.. 내 발가락 사이에 지 ㅈ 끼우면서 흔들고 발바닥 사이에 끼워 흔들고 내 하체는 다 빨린듯 치골부터 허벅지 ㅈ, 사타구니 종아리, 오금, 발못, 발가락, 응꼬 나도 막 호기심이 생겼어 이때. 와 자는놈 저렇게 빨면 어떨까? 하고 ㅋㅋ 쨌든 그렇게 애무 받는거만 한참 흘렀음 시발놈이 그렇게 애무하는데 내 ㅈ 안흔들어줌… 물빼고싶어 혼났음.. 갑자기 내 볼을 존나 툭툭 치면서 ‘00야 일어나 야! 일어나’ 하면서 존나 툭툭 치고 흔들고 그랬음 난 잠꼬대했지 혀 풀린채로 '뭐이 개새끼야 꺼져..’ 하면서 으어어어 좀비흉내냈지 근데 개새끼 매너남임 이새끼 이때다 싶었는지 눈감고 잇어서 어디서 났는진 모르겠지만 내 ㅈ에 ㅋㄷ을 씌우는거임 그리곤, 지 혼자 박타는거임 혼자 ㅍㅍㅅㅅ ㅋㅋㅋ 와 시발 나 존나 미치는줄 뒤치기 하고싶더라 아주 신났어요 신났어. 내 손 가져다가 지 좆 잡고 흔들기 시작함 시발 내 입에다가 지 ㅈ 꽂고 흔들기 시작함 이때 난 알아봤지. 시발롬 진짜 게이구나;; 게동 존나 봤구나….. 한참 그렇게 ㅍㅍㅅㅅ 하더니 나 절정에 왔음 쌌음. 이 새끼 그걸 느꼈나봄. 내 ㅈ이 헐렁해졌징ㅎㅎ 와 시발 ㅈㅇ 묻은 ㅈ 빨릴때 그 느낌 알지?? 나도 모르게 신음 나와서 들키는줄;; 나 기절할뻔했음ㅋㅋㅋ 그리고 내 허리에 베게를 넣드라?? 시발 박히는거구나.. 했지 근데 난 바이올이라서 박힌느것도 좋음. 근데…………………………………………………. 다들 알지?? 나 쌌음. 현자타임임. 궁금해서 일단 내비뒀지. 하 씨발 응꼬 빨기 와 시발 ㅠㅠㅠㅠㅠ내성감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렁벌렁댔음. 나 또 섰음. 현자타임은 개뿔 나 응꼬 빨면 돌쇠됨. 난 이 친구의 모든걸 받아주었지. 제 2차 ㅍㅍㅅㅅ 존나 오래하더라 개새끼 내 ㅈ을 막 흔들어 대기 시작함. 지 혼자 난리났음 섹스토이인형이 이런건가 했음ㅋㅋ 지 혼자 좋아 어쩔줄 몰라함. 박으면서 내 ㅈ 흔들면서 난리났어 나도 하지만 남자인지라……..그 자극에.. 또 쌌음. 조금밖에 안나오더라 ㅋ; 이새끼 절정왔나봄 ㅈ 빼더니 내 불R에 막 비비면서 ㄸㄸ치는거 같았음 소리가 ㅋㅋ '하아..윾! 허어허어 으..으윾! 윾! 허어…’ 내 ㅈ위에 대고 발사하는데 시발롬;; 내 밑턱까지 목젖쪽까지 튀더라;; 존나 쌤ㅋㅋㅋ 이새끼 깔끔한게 싹다 치우고 나 내 응꼬랑 ㅈ 싹다 닦고, 옷 입히고 이불 덮어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화장실에서 한참있다가 나오더니 내 옆에서 다시 자더라;; 뻔뻔한 새끼 ㅋㅋㅋㅋㅋ 어때 존나 믿기지 않아서 주작같지?ㅋㅋㅋ 맘대로 생각해 ㅋㅋ 쨋든 읽고 너희가 꼴릿했다면 난 만족해 아 시발 영화볼랬는데 한번 싸야긌다. 아직도 난 그 친구와 절친이라는게 함정아닌 함정ㅋㅋㅋ 시발 눈떠버릴껄 박힐때 ㅋㅋ 아 궁금하네 갑자기 담에 또 이런일 잇으면 눈떠야지 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절친 + 섹파?ㅎㅎ
괴롭힘, 성폭행 당한 썰
중2였을 때니까 2년 정도 됬어. 그때 내가 전학을 하도 많이 다녀서 친구를 사귀어도 그리 오래 못가고 그러다가 겨우 미지막으로 전학간곳이고 졸업한 곳이지. 그래서 새 마음으로 친구를 사귀었어. 적극적으로 안녕? 친하게 지내자! 뭐좋아해? 같이 농구 할레? 이런식으로. 그런대 내가 너무 아무나 사귀었엇나봐. 내가 누굴 고를 쳐지는 아니고 외로운 것도 있어서 부탁하는걸 안해주면 왠지 멀어질거 같고 해서 왠만한거 부터 힘든거 까지 다 도와주는 타입… 은 아니고 그런 편이야. 어쨋든 거기서 한 무리지어 다니는 애들 있잖아 거기 끼고 싶어서 또 친해지자고 끼어들어갔어. 받아주더라고. 정말 기뻣지 그게 내가 사귀어도 이득인가 아닌가 확인하는 건줄 알면서도. 근대 한 2주일 지났엇나. 수업시간에 영화를 한편 틀어주고 선생님은 영화 끝날때 즈음에 돌아오신다고 하고 나가셨어. 그런대 한… 10분? 그정도 지나자 어디서 탄내가 나는대 보니까 뒤에서 무리지어 다니는 애들이 라이터로 종이를 태우고 있엇어. 지독하더라고 그때 내가 아무래도 얘네들이랑은 멀어져야 겠다고 생각 했엇는대.. ㅋㅋㅋ 이 병신이 생각만 하고 몸뚱아리는 아무 반응이 없는거야 ㅋㅋㅋ 정말 외로웠거든… 그런대 신기한게 그 무리 애들과 친해질 수록 다른애들이랑 멀어지고.. 그러더라 둘다 친해지고 싶었는대. 어쨋든 그리고 수업시간에 걔내들이 이어폰을 끼고 야동을 책상 밑에서 보는걸 봤어. 폰으로 말이야. 우리반은 분단이라고 해서 나누거든 책상을? 그런대 중간줄 이엿어 걔내들은 하도 떠든다고 해서. 그런대도 보면서 나한태도 볼거냐고 ㅌㅋ 그러는거야. 당연히 보겠다고 했지 수업중이여서 그땐 못보고 점심시간에 커튼 안에서 보기로 했어. 그렇게 보던 도중에 한명이 자위를 하는거야. 그리고 싸고 나서는 주위 애들한태 핥아라 휴지없다 이러고 주위애들은 병신아 닦아 ㅋㅋㅋ 이러고 난 나도 모르게 가려주고 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라도 멀어졌어야 했는대.. 방과후에는 다른 애들과 농구 뛰고 다시 걔네들 한태 가보면 담배를 피고 있어서 냄새 때문에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그러다보니 난 위치가 어정쩡 해졌어.. 친구도 아니고 그렇다고 괴롭히는 애도 아닌. 적어도 내 생각엔 그랫을거야. 또 야동 보던달 애들이 나한태 자지털 났냐? 라고 물어보는대 참… 그냥 보여줬지. 그런대 애들이 포경도 안했냐고 내 고추를 만지는거야. 너무 이상해서 하지마 시발 ㅋㅋㅋㅋ 이라고 소리쳣더니 갑자기 분위기가 싸 해지더니 너무 순순히 그만 두더라? 그때부터 이상해 졌어.. 뭐라고 해야하나… 갑자기 내 가슴 만지기도 하고.. 아무리 자기끼리지만 앞에서 내 바지 팬티째로 내린다음에 폰으로 사진찍는 시늉도 하고… 그런대 그날 잘때 메세지 보니까 내 얼굴과 벗겨진 모습이 자~~ㄹ 찍혀서 나왔더라.. 그리고 밑에 짤막하게 내일 보자. 정말 소름이 다 돋앗었어. 그다음날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웃으면서 돈좀 빌려달래. 싫다고 하니까 사진을 들이미면서 7만원만 꿔달래 갚겟다고. 정말 다른사람한태 알리고 싶어도 알리지도 못했어. 결국 내 피 같은 7만원을 꿔주고 그날은 조용했어… 그런대 학교 끝나서 부리나케 집에가려고 준비하는대.. 한명이 와서 폰좀 빌려달래. 줬지? 시발 돌려받으니까 배경이 내 벗겨진 거내… 그리고 다음날 부터 노골적으로 괴롭혔어. 가서 줄넘기좀 빌려와라. 휴지좀 가져와라. 바지 벗고 자위해라, 칠판통안에 분필 다 버려라 , 등등 정말 어이 없었던건 자지털 밀라는 거였어. 어찌어찌 그렇게 그냥 넘어가는가 싶엇는대.. 학교 끝나고 걔내들 집에 초대아닌 초대를 받았어 ㅋㅋㅋ 반 협박 이엿지 ㅋㅋ 그리고 자기들 끼리 소주 마시더니 과자먹고 떠들다가 나한태 자기 발가락좀 빨라는거야. 어이가 없엇지.. 내가왜? 라고 하니까 싫으면 8만원 가져오고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 내가 고민 하는거 같으니까 됫다고 8만원 가져오라고.. 내가 빨겟다니까 싫으면 9만원 으로 가져오라고… 점점 올라가더라… 결국 그날 또 8만원을 적립 했지. 그리고 별 시다바리 를 다했어. 넵킨 가져와라 과자사와라, 그런대 진짜 안하고 넘어 갈줄 알았는대.. 바지를 벗으라는거야 티셔츠는 봐줄태니까 자지 잡고 포즈 잡으라는거야 사진 찍을태니… 그냥 순응했어 쩝 반항해봤자 더 악화되기만 하고.. 그런대 한 새끼가 취했나 집에 관장약이 있더라고? 나한태 엉덩이 들고 엎드리라더니 그걸 넣고 참으라는거야.. 진짜 괴로웠어. 화장실 은 열어뒀으니까 가고싶을때 가라고 근대 가면 뒤진다고.. 그리고 자기들 끼리 내기 하더라 내가 언제쯤 화장실 갈까.. 한15분 참았나? (반강제로 참은거긴 하지만.. 가면 뒤진다는 말에) 화장실가서 싸고… 비데도 있길래 비데 사용했지.. 근대 계속 나오더라고?? 물이 설사하듯이 그렇게 힘들게 다 빼네고 닦고 나갔더니 왤캐 오래 걸렷냐고 엎들려라 가 처음들은 말이야. 엎드리고 난 후엔 효자손 비슷한 막대기로 엉덩이를 한 5분 인가 10분동안 맞은거 같아. 그걸또 동영상 찍고 있더라고. 그렇게 때리더니 이제 폰 쪽을보고 자위를 하래 그리고 싼거 핥아먹으래… 그런대 거기 여자도 있었어. 거기 집 주인되는 애 여친이엿어 정말 쪽팔렷지 남자만 있어도 죽겟는대.. 그래도 더 맞기는 싫고 돈도 뺏기기 싫으니 시키는 대로 다하고.. 후장에 딱풀도 넣고 춤도추고… 그리고 저녁이 되는대도 그집 부모님은 안오시는거야 진짜.. 부산 가셧대.. 우리 부모님도 그때 부산가셧었는대. 죽을 맛이엿지. 그렇게 내가 싼 정액 내가 핥아먹오 내게 도 저녁을 주더라? 수고했다고 피자시키더니 같이 먹제. 그래서 앉았더니 어딜 앉느냐고.. 던져줄태니 먹으라고.. 여튼 2조각 겨우 겨우 얻어먹고 드디어 집에 가나 싶엇더니… 다시 엎드리랜다.. 다리 벌려서. 그 아프던 1000 원짜리 딱풀 을 로션 바르고 넣고.. 안찢어졋던게 신기했어. 자기내들도 자위하더니. 나보고 빨라는거야 걔들중 하나가. 상당히 냄새나고 짜고 이상했어.. 한 15cm정도 됬는대 정마 목구멍 까지 닿고 괴롭더라고. 그다음에 걔가 이어서 동영상을 찍는대 내 후장에 박혀있던 풀 빼내더니 자기가 밑으로 내려가서 박더라고.. 풀보다 얇아서 아프진 않았지만 뭔가 움직일때마다 똥 참는 기분이고 주위에서 보고있고.. 나중에 동영상 확인해 보니까 내모습에 박히는거만 찍혀있었어. 그리고 안에 쌋는대, 빼내더니 정액 싸준거 싸보라는거야 찍어주겟다고. 어쩔수 없이 카메라 쪽으로 항문을 벌리고 무릎꿇고 한손가락으로 정액을 빼내고 있는대 앞에서 자기 고추 빨라능거야. 이젠 나도 모르겟다 싶어서 빠려고 했는대 걔가 내 뺨을 때리더니. 그렇게 쉽게 줄줄 알았냐 수캐야? 그리고 그후로 정말 말그대로 강간 당했어. 야동으로 보고 딸이나 치던 일들인대.. 그때 내 털도 다 밀리고. 그다음 날 부턴 점점 대담해 져서피시방에 구석에서 자기들 보는 앞에서 다른 사람과 몸캠하기. 노래방 노래 부를때 팬티 바지 다 벗고 심부름 다녀오기. 학교에서 애들 다 보는대 교탁위에 무릎 꿇리고 지휘봉으로 후장 쑤시기. 자기들 정액 컵에 모은거 마시게 하기.. 등등 당할수 있는건 다 당한거 같아.
중딩때 짝남과의오랄썰
일게이들이 좋아하는 3줄 요약 먼저 씀. 3줄요약 1. 방학을 맞이하게 된 내가 수학 방학숙제를 미리 끝내고 짝남이 보여달라고 해서 짝남 집에가서 같이 쭈쭈바 먹으면서 TV봄. 2. 쭈쭈바 먹는 짝남 보다가 무의식중에 빨고 싶다라고 말했다가 결국 커밍과 동시에 고백함. 3. 짝남에게 제발 아웃팅하지 말아달라고 짝남 오랄과 동시에 강제로 오랄당하는 것 같은 사진찍음. 중 3때 였음 같은 반에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있어서 주말이 싫을 정도였음. 하루종일 짝남 생각만 하던 시절인데 여름방학이 있기 전에 수학선생님께서 방학숙제를 내주셨지. 그 때만 해도 무서운 수학선생님이라서 그 누구도 숙제를 안 해갈 생각을 안했어. 난 방학전에 수학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수업시간에 다른 수업은 안듣고 몇 시간동안 쉬지 않고 해서 풀었어.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짝남에게 숙제 다했다고 자랑했더니 짝남이 자기가 다른 방학숙제하고 난 뒤에 보여줄테니 수학 숙제 좀 보여달라고 함. 그래서 방과 후에 짝남 집으로 ㄱㄱ싱 했지. 짝남에게 수학숙제 한 것을 빌려주고 집에 가려고하니 짝남이 집에 들어와서 아이스크림 좀 먹고 가라네.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짝남 집에 들어감. 짝남이 덥다고 샤워하고 반바지에 반팔티로 갈아입고서 짝남이 쵸키쵸키였나? 아무튼 초코맛 쭈쭈바를 꺼내줌. 짝남과 침대에 앉아서 쭈쭈바를 먹으면서 짝남 방에 있는 TV를 시청하고 있었음. 무한도전을 쳐보고 있었는데. 솔직히 그 상황에서 TV가 눈에 들어올리가 없잖아. 쭈쭈바 빨면서 시선은 짝남에게 고정되있었지. 그래서 그런지 TV보다가 짝남이 자꾸 내 쪽으로 얼굴을 돌리는거야. 그 때마다 TV보는 척했지. 짝남이 쭈쭈바 빨아먹는거 보면서 나도모르게 무의식중에 ‘하 빨고싶다…’ 라고 말해버림. 그 소릴 들은 짝남이 '어? 뭐?!!’ 라고 하면서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남. 아… ㅅㅂ 이제 난 ㅈ됬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짝남에게 고백해버림. 짝남에게 OO아 진짜 너 좋아해서 미안하다고 소문만 내지 말아달라고 울며 빌었음. 짝남이 농담한거 아니라 진짜냐고 물어봄. 그래서 진짜라고 미안하다고 제발 한 번만 봐달라고 사정함. 근대 짝남 바지보니깐 살짝 발기한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 짝남이 사실 내가 쭈쭈바 먹는 모습 보면서 살짝 꼴렸다고 함. 그 말 듣고 난 이게 기회다 OO의 입을 막으려면 공범이 되야되라고 생각함. 'OO아 내가 빨아줄까?’ 라고 물어봄. OO은 더듬거리면서 '어, 음… ’ 이러길래 아웃팅 안당하려면 지금이 기회다라고 생각하고 어디서 그런 호랑이 기운이 솟아난 건지는 모르겠는데… 짝남을 침대로 넘어트림… 무슨 말이냐면 L자로 앉아 있던 자세에서 ㅡ 이런 모양으로 침대에 누워버리게 만듬. 그 후에 짝남 바지 지퍼여니깐 짝남 완전 꼴린거야. 그래서 짝남 자지 살살 빨기 시작함. 짝남은 '음…’ 이러면서 눈감고 있길래 짝남 자지 계속 빨고 있었음. 그러다가 짝남이 내 뒤통수에 손을 갖다대면서 점점 자지 뿌리쪽으로 내 머리를 당기는거야. 난 휴대폰으로 그 상황을 사진찍음. 그 당시만 해도 휴대폰에서 사진 찍을 때 소리가 안나던 시절임. 암튼 그러다가 짝남 자지가 움찔움찔대는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속으로 아 짝남이 싸려나보다하고 휴지로 받으려고 했는데… 무의식 중인지 모르겠는데… 짝남이 머리를 자지쪽으로 땡기면서 싸버림… ㅈㅇ이 입이랑 목구멍쪽으로 넘어가고 짝남이 손 나준 뒤에 켁켁거리니까 짝남이 갑자기 미안한 표정으로 쳐다봄. 그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오늘 있었던 일 절대 말 안하겠다고 함. 그래서 내가 고맙다고 하고 방학을 맞이함. 일베가면 2편 오랄당하는 것 같이 조작된 사진으로 짝남과 관계 맺은 썰 풀게…
군대서 일반 센조이 해주고 바텀 만든 SULL
때는 바야흐로 07년 사단 직할 의무대 게이인 나는 상병을 달고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배가 아프다며 모 직할대 물일병 찌끄레기가 진찰을 받더군 생긴건 연예인 굳이 비유 하자면 기태영? 이상우같은 훈훈이 스타일에 키도 180넘는것 같고 공병대 인지 몰라도 접어올린 전투복 상의 팔근육도 탄탄하고 일병이지만 군복 핏이 살더라 내과 담당 대위 의무관이 진찰을 하더만 신경성 변비라는 진단과 함께 약과 관장약을 처분하였는데 그 당시 내과 소속 내 밑 찌끄레기 둘이 의료교육 으로 타 직할대로 의무지원을 나가 있어서 담당자는 나 밖에 없었다 아무튼 처방된 관장약을 가지고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관장약 2개를 주고 변을 보게 했는데 관장약을 넣어도 배만 아프고 배변이 되지 않는다더군 고민을 하다고 식은땀 흘리며 낑낑대는 훈돌이를 보니까 ㅈㅈ가 꼴리는게 욕정이 솟더라 순간 떠오른 생각이 ‘센조이 시키자’ 였다 그 화장실 바로 옆에 딸려있는 1층 샤워장은 일과시간 종료 이후에나 사용을 하고 1층은 전부 진료실과 진찰실 이였기 때문에 이 시간에 샤워장을 이용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일단 이놈을 내 여분의 활동복으로 환복을 시키고 샤워실로 데려와서 하의를 탈의 시켰다. 처음엔 머뭇 거렸는데 내가 빨리 벗으라고 재촉하니까 바로 벗더군 하여간 일병은.. 그리고 소데나시만 입힌 상태로 엎드려 뻗쳐 자세에서 무릎을 땅에 댄 후배위 자세를 유지하게 하게 관장약만으로 배변이 안되니 배변 유도를 해야한다 하고 세면백에서 로션과 칫솔을 꺼냈다 보급용 칫솔 손잡이는 가늘고 매끈해서 그 손잡이 쪽에 로션을 바르고 항문에 슬슬 삽입을 했고 처음엔 청년만 오픈을 안하고 긴장하길래 원래 다 이렇게 한다고 안심을 시키고 천천히 안쪽으로 집어넣어서 슬슬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처음엔 반응이 없다가 한 1분정도 쑤시니 변의를 느끼는것 같더군 그래서 이제 스스로 하라고 하고 쪼그린 자세에서 후딸하는 포즈의 훈돌이를 감상 했다 그리고 잠시후 샤워장에 딸린 변기에서 배변을 하더군 배변이 끝나고 나서 관장약 2개를 더 넣어서 한번더 배변을 시킨 후 본격적인 센조이를 시작했다. 안쪽 까지 전부 비워야한다고 하고 샤워기 호스 뽑아서 맑은 물이 나올 때 까지 센조이 시키고 내 칫솔이 오랄비 빗살무늬 칫 솔이데 써본 사람은 알겄지만 손잡이가 뭉툭한게 그 아나로스인가 하는 전립선 마사지 도구 처럼 생겼다 칫솔 손잡이에 로션 바르고 본격적으로 전립선을 푹푹 쑤시면서 박박 문지르니까 슬쩍슬쩍 신음내면서 몸 떠는게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는거 같더라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 하는데…
그렇게 전립선 맛사지를 시작했는데 솔직히 일반이 평생 ㅈㅈ 가지고 딸이나 치고 ㅅㅅ나 해봤지 누가 후장으로 이런 느낌을 느낄 줄 알았겠냐 나는 마치 처음 자위시작한 청소년을 감상하는 기분으로 천천히 느긋하게 즐길 생각이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달아올랐는지 후배위 자세 밑으로 뭉툭한 몽둥이 하나가 보이기 시작했다 항문부터 회음 부로 연결된 발기 된 ㅈㅈ가 보이니까 나도 달아 올라서 좀더 골려주려고 상의 탈의하고 등 땅에 대고 바로 누우라니까 무릎 땅에댄 상태에서 상체 일으켜서 상의 벗고 가만히 있길래 딱 보니까 ㅈㅈ 풀발기해서 바로 못 눕는거드만ㅋㅋ 그래서 아무것도 모른척하고 아 빨리 누우라고 재촉하니까 마지못해서 뒤로 들어누웠는데 ㅈㅈ 크기가 얼추봐도 한뼘이 넘어보이는게 20센치는 되보이고 아래로 좀 휘었는데 굵기도 두루마리 휴지심 2/3?은 되보이고 무었보다 상의 입고 있을땐 잘 몰랐는데 가슴이랑 복근이 조각한거 같더라 아무튼 나도 그거 보니까 급 꼴려서 다리 벌리게하고 정자세로 다시 내 오랄비 칫솔에 로션 묻히고 전립선 집중 공략 하면서 박 박 쑤시니까 풀발기 바나나에서 전립선액인지 쿠퍼액인지 질질 나오기 시작하는데 아무래도 물일병 삘이라 혼자 ㅈㅇ도 많이 못한거 같더라 그렇게.. 정자세로 전립선을 공략 하면서..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면서 정자세로 누운 훈돌이 항문을 지속적으로 공략하는데 후딸 해본애들은 알겠지만 처음엔 잘 못느껴도 센조이 하고 자극주다보면 나중에 항문 주변 신경 극도로 예민해져서 살짝만 건들여도 드라이 오르가즘 쩌는거 알거다 그 단계에 들어 간건지 이제 거의 항문에 꽂은 칫솔을 1초에 넣고 1초에 빼는 속도로 계속 왕복 하면서 밑에서 위쪽으로 전립선 찌르면서 계속 쑤시니까 못참겠는지 입으로 신음 내면서 얼굴은 빨개진게 부끄러운지 팔 올려서 손등으로 눈 위에 얹어서 가리고 있더라 그러면서 풀발기된 바나나에서 전립선 액이 질질 세어 나오는걸 감상하는데 나도 급 꼴려서 나도 모르게 기분 좋아요? 라고 말해버렸다( 타 직할대 끼리는 아저씨 이므로 존댓말 씀) 조용히 고개만 끄덕이는 훈돌이 보고 무언의 긍정임을 감지한 나는 샤워장 간이 의자에 앉히고 손으로 ㄷㄸ을 시작했는데 이 ㅅㄲ가 지루 인지 20~30분을 손으로 쳐줘도 싸질 않는거야 그냥 ㄷㄸ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나도 달아오르고 약이 올라서 그냥 일으켜 세워서 벽에 기대고 입으로 ㅇㄹ 해주니까 몇 분 있다가 신음 내면서 바나나가 굵어지는게 조만간 사정을 할걸 감지 했다 쌀거 같다고 ㅈㅈ 입에서 빼려고 하길래 그냥 그대로 귀두 물고 ㅇㄹ하면서 손으로 기둥 격하게 흔들어서 입에 싸게했다 몇달을 참은건지 입안 반모금 가까이 싼거 같던데 차마 삼키진 못하고 그냥 샤워장 바닥에 뱉고 사정 직후 극도로 민감한 ㄱㄷ 그대로 입술로 비비면서 손으로 계속 ㄷㄸ 하니까 다리 오므리면서 자지러 지드만 그렇게 훈돌이 싸게 하고 나도 바지 벗었는데 존나 해주기만 하는데도 개훈돌이 해주니까 나도 개꼴려서 풀발기 상태였다 그대로 바로 눕히고 로션 발라서 항문에 한번에 쑤셔 박았는데 센조이 여러번하고 오랄비 칫솔로 피스톤 해줘서 그런지 처음이어도 약간 쪼이는게 넣을만 하더라 후딸 센조이 하다가 오랄에 사정하고 바로 또 후장 드라이 오르가즘 느끼니까 이젠 거의 대놓고 끙끙 대면서 얼굴 개빨개져서 신음 내는데 그게 더 흥분되서 한 5분도 안되서 안에 싸버렸다. 그렇게 즐기고 나서 거의 녹초가 된 애 내 세면 백에서 샴푸랑 바디 클렌져로 씼겨주는데 가슴이랑 복근 굴곡 제대로 인게 유두 애무하면서 온몸 존나 갖고 놀았다 그리고 의무관한테 상태 안좋다고 이야기하고 일병 직할대가 통신대대 였는데 걔네 행보관 연락해서 몇일 의무대에서 지내게 하고 몇일 동안 ㄷㄸ ㅇㄹ 하고 즐겼다 나중에 걔 상병달고 짬 좀 차서 의무대 뺑기로 일주일에 1~2번은 오고 휴가도 맞춰가지고 나가서 쑤셔줬는데 내가 처음에 항문 맛을 들여서 그런지 텀하는걸 좋아하더라 나도 텀 했었는데 지금까지 만난 애들중에 얘만큼 잘 쑤시는 애도 못본듯. 아무래도 일반이라 그런지 몰라도 구석구석 쑤셔주는데 테크닉 쩔더라 그렇게 전역하고 소식 좀 뜸해져서 여친도 사귀고 하는거 같던데 최근에 카톡으로 연락 했더니 지금 캐나다로 이민 갔다고 하더라 나중에 한국 들어오게 되면 자리 만들어 봐야겠다.
안녕 게이들아 난 바이고 작년에 고등학교 졸업한 재수생 게이야 삼년전 내가 중 삼때 있었던 썰 풀어볼께 여름방학때였는데 난 당시 내가 동성애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어쨌든 집이 가까워서 친동생 마냥 가깝게 지내던 사촌남동생이 있었는데 나보다 한살 어렸어. 당시 중2고 얘도 바이 얘가 원래 포경안한 잦이였는데 여름방학돼서 포경을 했단거야. 집에서 나오지도 않고 어기적 거리니까 웃기더라 ㅋㅋ 그래도 개불자지가 귀어웠는데 ㅠㅠ 하여간 보름 조금 지났나? 얘가 다 나은 기념으로 사우나 가쟤서…
우선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동봊씨발년 애미없는 년 솔직히 내가 아직도 그 친구를 좋아했던건지 동경했던건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아마 후자에 더 가까웠던 것 같다 우선 고딩때 얘기를 해보면 난 그냥 일진도 아니고 빵셔틀도 아니고 여느 고딩들처럼 여자보면 환장하고 축구 농구 게임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이였어 내가 그 친구를 알게된건 고1 때인데 무슨 특별한 사건이나 이유로 알게된건 아니고 학교다니면서 복도나 매점 가다보면 한두번씩 얼굴보고 ‘아 저런 친구도 있구나’하면서 자연스레 얼굴만…
중3때 인데 친구랑 우리집와서 난졸려서 침대에 누워잇엇지 그런데 친구넘도 졸리다면서 같이 누웟어 그렇게 시간이 쫌지나서 난 잠깐 눈을 붙혓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한거야 꼭지 핥고잇는거같아서 잠깐 눈떳는데 팬티만 빼고 싹다 배껴놧… 아ㅏㅏㅏ 지금도 이글쓰면서 생각하는데 쿠퍼..나오는군.. 일단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눈 감고 그냥 잇엇는데 갑짜기 내가 깬거 알고잇는지 좋아? 이러더라고.. 난 답안햇지 .. 먼가 상황이 복잡해질꺼같아서 그랫더니 너 깨잇는거 알아 그러면서…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놈이 있었는데 키 185에 통통한체격의 덩치큰놈이었는데 성격이 끼순이같고 착하고 순진한놈이었음 내가 1학년때 수련회를가는데 그놈이랑 같은방을 배정받았어 그리고 잠안오길래 그놈이랑 대화하는데 어쩌다보니깐 이상형이 누군지 얘기가 나오더라고. 난 민기(그새끼 이름)가 좋다고 했지 근데 걔는 걍 장난으로 알았겠지 근데 우리 둘만있는 사실을 자각한 나는 순간 급꼴려서 그놈앞에서 섹드립을 쳤어 너 혹시 딸딸이 쳐봤냐? 이러니깐 지는 딸딸이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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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공고썰 - 사람사는 이야기 (수정인용)
공고썰 풀어달라길래 풀어준다 (1편 1화)
가장 기억에 남는 애는 정보고 다니던 놈인데 아직도 만남ㅋㅋ 잭디에서 만났는데 집이 비어서 우리집으로 오라함 작년 대학 1학년때 만남. 걔는 고3ㅋ 키 187에 69라서 아주 맛있는 상이었음 피부도 구릿빛이고 옷입는거랑 말뽄새, 얼굴보니 양아치 ㅋㅋㅋ 자지는 한 19?? 정도 되는거 같더라 한 40분 오랄하다 키스하는데 “형 쌀거 같아요. 입벌려봐요” 그러더니 갑자기 좆을 내입에 쑤셔넣음ㅋㅋㅋ 힘도 존나쌤ㅋㅋ개새끼 ㅋㅋ 피스톤질 할떄마다 눈감고 “흐어…흐어"하는데 개꼴리더라 ㅋㅋㅋ 난 그 모습보면서 싸버림ㅋㅋ 피스톤질 점점 빨라지더니 입안에 쌈 존나 많이쌈 다 못삼켰다기보단 역할정도로 많이 싼새낀 그놈이 처음ㅋㅋㅋ 존나 놀라서 삼킨담에 “야 너 왤케 많이 싸냐"그러니까 참았다 싸는게 쾌락 쩔어서 한달 참았다함ㅋㅋㅋㅋ미친놈ㅋㅋㅋㅋㅋ 존나 이뻐서 키스해주고 씻지도않고 같이 한 20분정도? 키스하고 만져주다 그놈이 말함 “형 안에 싸보고 싶은데 해도되요?” 첨엔 싫다했는데 계속 졸라서 용기내서 내 애널 열어줌 첨엔 얘가 힘들어 하길래 오랄로 발기시키는데 좆냄새 시발ㅋㅋㅋ 좆땀냄새 쩔음ㅋㅋㅋ개꼴림ㅋㅋㅋㅋ상상만하면 씨발ㅋㅋ 박고 싶다 그래서 젤바르고 살살하라 하고 넣어줌 그리고 쑤컹쑤컹시작 ㄱㄱ 근육도 좀 있어서 빨래판 만지고 팔근육 만져보고 ㅋㅋㅋ 매달려서 박타다가 점점 꼴리는것같길래 지켜보니까 피스톤질 빨라짐ㅋㅋㅋㅋ 점점 빨라지더니 박을떄마다 또 “흐어..흐어..“시전 ㅋㅋㅋ 나중엔 존나 꼴리는지 "하! 하! 하! 하! 하아아!” 이드립 ㅋㅋ 그렇게 소리내면서 정력적으로 하는새낀 또 처음이라 나도 꼴림ㅋㅋ “형 싸요!"하더니 "으아!!!! 하!!!!!"하면서 소리지르면서 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동에서나 소리지르는거 봤지 실생활에선 또 처음ㅋㅋㅋㅋㅋㅋㅋ 숨차서 헉헉 대더니 나한테 엎드려서 폭풍키스함ㅋㅋㅋㅋㅋ 개변태새끼 ㅋㅋㅋ 느낌도 존나 많이 싼듯 ㅋㅋㅋ 애널 안하는데 그날은 개꼴려서 4번더 해줌 ㅋㅋㅋ 근데 얘도 내가 좋았는지 지금까지 일주일에 4번정도 만남 장소없어도 새벽에 공원이나 으슥한데 가서 오랄해줌 키스는 존나 많이하고 ㅋㅋ 거듭 말하지만 양아치가 성욕에 쩔어서 번개하기 더 좋음ㅋㅋㅋ 운동도 못하고 좆문새끼들은 피부하얗고 매력을 못느끼겠더라 ㅋㅋㅋㅋ
(1편 1화 끝, 1편 2화 시작) 내가 츄리닝이나 딱달라붙는 드로즈나 타이즈 같은거에 패티시가 있는데 내가 카톡하다가 걔한테 패티시 얘기를 함 그 주 주말에 집으로 오라하길래 갔는데 웃통 까고있고 회색츄리닝 입고있음 시발ㅋㅋㅋㅋㅋ 보자마자 풀발기함ㅋㅋㅋㅋㅋㅋ 달려들어가서 미친듯이 키스하고 바지 벗겻는데 빨간색 드로즈팬티 ㅋㅋㅋㅋ 좆이 커서 귀두가 위로 삐져나옴ㅋㅋㅋ쿠퍼액 지려있고 ㅋㅋㅋ 나도 안싼지 좀 되서 미친듯이 꼴림ㅋㅋ 뭔 정신이었는지 발도 빨아줌ㅋㅋㅋㅋㅋ 1시간 쯤?? 물고 빨다가 쌈ㅋㅋ 내가 애널 안하는데 가끔 졸르면 한번씩 가뭄에 콩나듯 걔한테만 애널 열어줌 ㅋ 근데 계속 애널 하고싶다고 징징대길래 안된다고 못박음ㅋㅋㅋ 그러니까 빡쳤는지 힘으로 내 어깨 누르더니 안박고 박는 시늉만 냄 안박고 그냥 애널에 비비고 피스톤질하는 그런 ㅇㅇ 또 소리냄 "헠 헠 헠"하고 글고 얘가 시작하고 30분정도 지나면 땀흘리면서 냄새가 풍기는데 역한 땀냄새가아니라 남자냄새 ㅇㅇ 담배도 안펴서 싱싱한 냄새남 ㅋㅋㅋㅋ 아래서 지켜보고 있으면 목에 핏대도 서서 더 꼴리더라 여튼 그렇게 헛좆질 하더니 말도 없이 내 얼굴에 싸갈김ㅋㅋㅋㅋ 내가 쌀떄 말하고 싸라고 뭐라하니까 얼굴에 묻은거 혀로 핥아먹더라 변태새끼 그러고 5분쯤 누워있다가 샤워하자 그래서 샤워하는데 이새끼 다시 풀발기함ㅋㅋㅋㅋㅋ "형 저녁에 약속있어요?” 이래서 없다하니까 자고가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하러들어가서 몇십분동안 키스만하다나옴ㅋㅋㅋㅋㅋㅋㅋ 서로 개꼴려서 씻다말고 뛰쳐나와서 마루에서 폭풍 오랄섹스 ㅇㅇ 맨날 방에서 하다가 넓은 마루에서 하니까 뭔가 더 흥분되는 느낌ㅋㅋㅋㅋㅋ 내가 하다가 바닥에 싸니까 개마냥 발정나서 바닥에 싼거 핥아먹음ㅋㅋㅋㅋㅋ 존나 섹스파트너 하나는 잘둔듯 ㅋㅋㅋㅋㅋ 걔랑 하룻밤 보내면서 잠도 안자고 정액 고갈될떄까지 씀ㅋㅋㅋㅋ 존나 음탕했다 ㅋㅋㅋㅋㅋ
(1편 2화 끝, 1편 3화 시작)
ㅋㅋㅋ이번엔 변태플레이 해본 이야기 써줌ㅋㅋㅋ 그날도 변함없이 만나서 물고빨고 하는데 한시간쯤 지났나 “형 싸요” 하길래 내 손위에 싸라함ㅋㅋ손위에 한가득싼정액 안흘리게 모은다음 그 위에 내 정도 뿌림ㅋㅋㅋㅋ그런담에 한손가득 담긴 정액 걔 볼이랑 입술에 문지름ㅋㅋㅋㅋㅋㅋ 존나 눈빛 그윽하게 쳐다보면서 ㅋㅋㅋㅋ그랬더니 이놈 자지 다시 풀발기됨ㅋㅋ 내가 계속문지르니까 내 손가락 막 핥아먹음ㅋㅋㅋ 존나 개꼴렷던 짓중하나 ㅋㅋㅋ 그상태로 씻지도 않고 또 오랄하고 키스하다가 이놈이 이번엔 자기입속에 싸달리 하더리 그래서 싸주니까 지 정액도 싸서 입속에 넣은다음 키스하면서 서로 정액공유함 시발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우리둘 존나 개변태인듯 왠지 그날은 서로 정액가지고 파티하는게 꼴렸던듯 ㅋㅋㅋ 뭉쳐있는 정액 엉덩이에 바르고 주물럭주물럭ㅋㅋㅋㅋㅋ 또 정액으로 변태짓한적 존나 많은데 기억해본다 ㅋㅋ
(1편 3화 끝, 2편 1화 시작)
이번앤 다른놈 ㅇㅇ 내가 고2때 만난 고3형이다 키는 192임 씨발 존나 거인 글고 내가 추리닝이랑 발 페티시 있어서 발도 좋아하는데 이 형 발이 3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개꼴림 생긴건 그냥 쫌 매섭다?? 이런 느낌 웃을땐 순둥이 같이 생김 여튼 서로 집도 가까워서 가끔 만나서 같이 가곤했는데 꼴리면 골목으슥한데나 공중화장실같은데 가서 ㅇㄹ함ㅋㅋㅋㅋㅋ 여름날있었는데 존나 내가 발정걸림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 그래서 문자로 형꼬셔내서 나오라함 내가 일부러 보지달린 여자처럼 틱틱 대면서 “형….나 꼴렸어…” 이러니까 콧방귀뀌더니 존나 급꼴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로 끌려가서 폭풍키스함 유난히 발보고 싶어서 신발 벗기고 양말벗겼는데 존나 개꼴렼ㅋㅋㅋㅋㅋㅋㅋㅋ 발냄새는 조금 낫는데 발정나면 물불안가림요 발가락도 물고 빨고 ㅋㅋㅋㅋㅋ내 발이 270인데 310ㅋㅋㅋㅋㅋ아 씨바 ㅋㅋㅋㅋ 키가 커서그런지 자지도 큼 굵기는 휴지심??그정도??? 별로 안두꺼움 근데 길이가 길어서 좋더라 ㅋㅋㅋㅋ 노포고 ㅋㅋㅋㅋㅋ 여튼 화장실에서 폭풍오랄하는데 얼굴에 싸도 되냐고 그러길래 ㅇㅇ콜 함 얼굴에 폭풍사정ㅇㅇ ㅋㅋㅋㅋ형이 내 볼 만지더니 폭풍키스함ㅋㅋㅋㅋ 훈남새끼 ㅋㅋㅋ 세수하고 나오면서 형 ㅈㅈ 만져보니까 중발기 ㅋㅋㅋㅋ “아직도 꼴려?” 이러니까 “응 발정남” 시전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친구네 집에서 잔다하고 형네 집에가서 온갖 변태짓다해봄ㅋㅋㅋㅋㅋ 오리지날 섹파 한명도 불러내서 3이 오랄 파티함ㅋㅋㅋㅋ 방에서 남자지린내가 진동을 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가님의 오프 더 레코드 ◐
공고놈들 꼬시기시작한건 고딩때부터다 난 맨날 야자도 째고 공고놈들만나느라 그랫는데 담임도 성적안떨어지니까 야자랑 보충수업가지고 뭐라안하더라 ㅋ 시간넘치는 공고새끼들이랑 떡치고 싶으면 너네도 여유시간이 많아야된다 ㅋ 야자다 째고 시간을 최대한 만들어라 ㅋㅋㅋ 글고 어케 꼬시냐면 죽돌이마냥 잭디 켜놓고 거리 좁혀지는 놈들이나 사진올려놓은 놈들 찾는다 ㅋㅋ 밴치같은데 앉아서 찾아라 ㅋㅋㅋ 그리고 잭디를 꼭 안해도 된다ㅋㅋ 게이더 작동시켜서 왠지 저놈이 게이같다 하면 쫒아가라 ㅋㅋ 게이들은 거의 잭디 아니까 쫒아가서 “혹시 잭디하세요?” 이러면 말 얼버무리거나 “네” 라 그러면 백타 게이 ㅋㅋㅋ 모른다 그러면 보통 게이 커뮤니티 하나씩은 알고있으니까 이반시티나 이프보이 아냐고 드립쳐봐라 ㅋㅋㅋ 안다거나 얼버무리면 거의 게이다 ㅋㅋ 그렇게 드립쳐서 공고게이 찾으면 시간되냐고 물어라 ㅋㅋ 그러면 왠만한 양아치 공고게이들도 다 눈치까서 “왜요 ㅋㅋ빨아주게요?” 이런 드립치는놈도 있고 “함 하게요?” 이렇게 말하는 애도있다 이렇게 말 안해도 대충 눈치까고 하러가자고한다 ㅇㅇ 가끔 실습한답시고 밤에 나오는 공고놈들도있다 밤에 만날경우엔 드립치기가 더 좋다 위에서 말한것처럼 잭디나 이런걸로 드립치다가 좀 사람없고 으슥하다 싶으면 손으로 자지 쓰담해봐라 그럼 양아치새끼들 성욕 포텐터져서 급키스한다 나도 그런경험 2번잇음 ㅇㅇ 그렇게 번호따고 오랄에 섹파됨ㅋㅋ 고딩땐 나도 그렇게 드립치면서 꼬시고 다니는거 좋았는데 이젠 귀찮기도하고 섹파도 8명 만들어서 걍 잭디로만 찾는다 ㅋㅋㅋ 매일 4~7편 업로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