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이에게 3.0
비나! 뉴스를 봤다! 예쁜 곳에 이사했다며? 좋겠다, 그치?
너무 예쁜 곳에서 비니가 있는 거 다행이야
우리 빈이가 전에 예쁜 것들이 못 봤잖아~ 이제 맘것 다 봤으면 좋겠다!
우리 빈이 이거라도 위로 조으금 받고 사랑도 계속계속 받고 다음 생에 더 행복하는 사람으로서 태어난 거 내가 바란거야. 진심으로~
참 신기하지? 그 전에 뭐가 잘 못 됐었지, 뭘 하고 싶은 거, 뭘 하면 더 행복하게 만들어 기분이 풀었을까?
나도 그 답은 찾았어? 나한테 이야기를 하면 안될까? 난 아직도 못 찾고 있다. 너무 피곤 하고 괴러워 비나.
하.. 안고 싶다 비나, 많이. 제일 따뜻하게 안고 싶다.
비나 옆에 있는 사람들이 특히 가족들이 잘 챙겨주라 꼭 편히 쉬었음 좋겠다.
다음에 또 편지를 쓸게 사랑하고 잘 자, 비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