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re you dressing up as this Halloween?
ordinary witch.
sheepfilms
$LAYYYTER

tannertan36

oozey mess
The Stonewall Inn
No title available

Game Changer & Make Some Noise

No title available

gracie abrams

Love Begins
occasionally subtle
RMH
d e v o n
Phantogram Three
Cookie Run:Kingdom Official!

Product Placement
The Bowery Presents
Fieri Frames
let's talk about Bridgerton tea, my ask is open
Interview Vampire Daily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Singapore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China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Dominican Republic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Canad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Costa Rica
seen from Costa Rica

seen from China
seen from China

seen from Indonesia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Colomb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China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States
@yundubyul-blog
What are you dressing up as this Halloween?
ordinary witch.
목이 또 아프다. 오늘은 수업도 많고 내일도 남의 행사까지 해줘야하는데 진짜 짜증난다. 감기약을 계속 먹기도 좀 그래서 안 먹으려고 해보는데 그랬더니 진짜 지하철에서 기침나와서 죽겠네. 아... 밖은 추운데 난 기침하느라 땀나고. 또 폐렴이면 안되는데.. 좀 쉬게해줘라. 토요일에 일 하는게 싫어. 이렇게 좋은 가을에 토요일마다 나가는게 싫다고! 아 이와중에 계속 목이 간질간질. 마실거라도 좀 마시고싶은데 지하철에 식당칸이 없으니... 카트 밀고다니는 언니도 없고 ㅋㅋ 미쳤나보다 기침 참다가...
더운데 선선하고 화창한 날씨 제일 좋아하는 날씨
다시 어두워진 7시 31분
홍대 호 바 3 이상허게 호 바를 쓸땐 꼭 띄어쓰게 된다. 호빠가는 여자로 볼까봐 싫어서. 가는걸 뭐라하진 않지만, 내가 간다고 오해받고싶지 않은 그런... 당당하지 못한 행동은 안 하고 싶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야지. 근데 술 한잔 사진 올려놓고 왠 인생이야기까지 나오냐 ㅋ 나의 소셜포지션을 생각해서; ㅋㅋ 파란 동해 한잔이 씨뻘건 지옥으로 보이는건, 조명탓80 카메라 탓 20.
맛이 좋어 월드콘!! 요맘떼가 가게에 없더라...
음식 사진은 다 먹고 찍는게 진리. 맛있었지~ 그치~군것질이 왜 이렇게 하고싶냐 미치겠네.. 그러나 꾹 참겠습니다 ㅠ
왠지 허하고 휑한 이 느낌 이 개아기는 알까? 걱정도 되고 내 인생도 막막한데 얘 인생까지 걱정해줘야하나 싶지만..
아.. 사고를 쳐도 내 눈앞에서 칠것이지.. 뭐 이런 존재가 다 있냐.
오늘도 국보자매때문에 버틸수 있겠어 ㅋㅋ 뽀뽀 하란말이야!!
까빙 할때 삑사리같은 소리가 좋아 ㅋ 계속 듣는중 ㅋ
수요일에 또 가야해 ㅠ
먹고나서야 정신이 드는걸. 메뉴는 할매보쌈 중 엄마가 잘 챙겨먹고 살 찌워놓으랬는데 하체로만 갈듯
누가 뭐래도 난 스마트한 여자임 폐렴걸린 무식돋는 여자이기도 하고ㅠ
c\
왜 감기가 안 떨어지나. 환장하겠네.
3월초부터 지금 4월 말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난리다.
병원을 몇군데를 다녀보고, 난리를 쳤는데도 이모양이다.
좀 떨어졌나 싶으면 다시 걸리고....
애들에게 계속 옮기는 것 같다고는 하는데 당장 내일 또 목 써야하는데 어떡하니.
아....
일본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지구를 위해서...
일본이 왜 노래에 희망적인 가사가 많은건지 요즘 좀 알겠다.
언제 자연재해로 나라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사람들 마음에 크게 자리잡혀있어서 그런 것 같다. 노래로나마 어딘가에는 있다는 희망을 노래해야 자기들도 살 수 있겠지 뭐.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또 얼마만큼 희생을 치룰지 감도 안 잡히는 방사능때문에 걱정이 많지만 닿지 않는 하늘이 저기에 있겠지. 보이지 않더라도.
그런데 그와중에 루머 돌고 하는거 보면 열뻗치는건 한국인이라 그런지 열받아...
그래도 아라시도 힘내고 있네.
방송은 하고 있는데, 걱정이다. 방사능...
그런데 그런 이유들도 우리나라가 약 10000번 위아래 좌우에서 침략당하게 된 역사를 보상받을 수 있는 변명은 되지 못한다.
하는 짓 보면 밉지만 어쩌겠어. 방사능은 싫은걸...
괜찮아!
원래, 남의 돈 벌기가 힘든법이지.
몸도 마음도.
원래 그런 법.
그러나 10시에 나가서 10시에 들어오는건, 좀 오버인 것 같아.
거기다 컴퓨터 할 시간 진짜 없음.
내 블로그들 어쩌냐.
영상도 못 챙겨보고ㅠ
으흑...
그러나 월급 받으면 기분 좋게, 긁어주겠어!
ㅋㅋ 그리고나서 네이트 있어요? MSN?
저에게 물으신겁니까? 있긴 있는데... 그건 그렇고, 문장에 그리고나서는 무슨 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