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today Justin
occasionally subtle
TVSTRANGERTHINGS
Three Goblin Art
styofa doing anything
One Nice Bug Per Day
Monterey Bay Aquarium

Janaina Medeiros

JVL
2025 on Tumblr: Trends That Defined the Year
Jules of Nature
Cosmic Funnies
Sade Olutola
i don't do bad sauce passes

Origami Around
$LAYYYTER
Sweet Seals For You, Always

JBB: An Artblog!
Alisa U Zemlji Chuda
noise dept.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Kingdom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Argentina

seen from United Kingdom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Türkiye
seen from Japan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Slovak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25801020
이거는 동영상 되겠지 ㅎㅎ 고래보지 와이프 보짓물 싸는소리 씹물 나오는 소리 ㅎㅎ
6월초 방문하신 커플분이십니다.
몸매가 상당히 이쁘셨던 분이셨고
남자에게는 처음 관리받으셨다고 하시네요.
상위버젼 와입
Did you know?
Online look for the best feiyue shoes on: http://www.icnbuys.com/feiyue-shoes
이렇게 심하게 까는건 첨보네
보지보여주고 싶어 미칠것 같은 씹보지창년
춤추다 흥분한 씹보지창년
Alcohol can make miracle.
여성텀블러 분의 질문과 답변들
안녕하세요? 텀블러분들…. 팬분들…
오랜만에 뵙죠? 제 계정이.. 지금 엉망이라… 텍스트는 아주 블로깅이 잘 됩니다만… 영상은 계속 짤리네요.. 그래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편에도 여성 분들의 궁금한 사항 및 고민에 대해서 질문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가장 공통적이고. 대표적인 부분만을 답변 드립니다. 또한, 저는 의사도 아니고, 의학적인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지도 않은 그냥 섹스를 좋아하고 즐기는 평범한(?) 남자 입니다. 사실은 평범하지는 않은듯 합니다.^^ 그래서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제가 경험하고 알고 있는 허접한 지식을 바탕으로 답변을 드리니, 제발 시비좀 걸지 마시고… 맘에 안드시면..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읽으셨다면.. 그냥 잊어 버리세요^^
자!!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남친의 성기 사이즈 때문에 고민입니다. 작은거 같은데, 하다가 빠지기도 하고, 그걸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작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이분은 젊고 혈기 왕성한 20대 분입니다. 남친의 성기 사이즈때문에 잘 느끼지도 못하고… 빠진것 조차 느끼지도 못한다고 하십니다. 다행이도 입이나 손으로는 좀 느낀다고 하셨는데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다른 파트너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세요” 입니다.
결론만 보면.. 제가 쳐 죽일놈이겠지만.. 그 이유는…. 아래에 써놨습니다.^^
“단, 그 여성분이 생각했을때, 그 파트너와의 관계에서 성생활이 차지하는 중요도가 높거나, 본인의 인생에서 성생활이라는 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경우 입니다. 이럴때는 하루 빨리 다른 파트너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 남성을 섹스 없이 사랑할수 있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다면 문제가 없겠죠..
그러나 사람은 욕심이 많죠.. 그사람과는 사랑에 빠지고 싶고… 섹스하면서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고… 할것입니다. 그러면, 오직 섹스만 하는 섹스 파트너를 만드세요. 이게 가장 현실적인 대답일것입니다. 인생은 본인것 입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 겠죠…
사람마다, 성생활의 의미를 크게 두느냐, 적게 두느냐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느냐를 많이 생각하실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성생활에 관해서는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파트너의 능력, 외모, 성격, 사회적 지위, 섹스 성향 등을 봤을때… 저는 섹스에 대한 부분을 좀 높게 보는 편입니다. 저는 섹스를 하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일도 잘 되고.. 잠도 푹자고.. 머리에 잡념도 없어지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그렇습니다. 저는 주로 스트레스를 섹스로 푸는거 같습니다.(이건 아주 나쁜 습관입니다.^^) 앞서 설명 드렸듯이, 남성은 정복감, 성취감을 섹스를 통해서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감 하실줄 압니다… 남성 분들..^^
성기가 외소하다.. 라고 하셨는데… 원인은 대략 2가지 입니다.
첫번째, 선천적인 외소증
첫번째 사례는 설명 안드려도 될듯 하고….
두번째, 후천적인 외소증
비만에 의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약물이나, 스트레스 지수, 컨디션, 건강상의 이유에 따라서 성기의 사이즈가 왔다 갔다 하지만… 젊은 사람이던 나이든 사람이던.. 최근엔 후천적인 외소증이 있더군요.. 의학적으로는 “함몰음경”이라고 하더군요.. 뱃살이 나오면 성기 사이즈도 줄어듭니다. 그 이유는 아래의 수술적인 측면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뱃살을 빼면. 성기의 사이즈가 평균 2.5cm정도 더 길어 진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한국 남성의 평균 사이즈는 발기시 15cm 입니다. 그리고, 약 7cm정도면 되면 성생활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저는 이부분을 결코 인정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말하는 성생활은 단순히 종족 번식의 의한 삽입과 사정만을 위한 표현이라고 생각 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물이면 거부감이 들겠죠. 하지만, 여자의 질 넓이와 길이에 충족하는 사이즈가 가장 좋은 사이즈겠죠.. 그래서 저는 7cm 인정하지 않습니다.
한국 남성의 통계는 아래 표에 보시면 잘 나옵니다.
자료 참조 하세요^^
성기를 늘리기 위해서는 수술적인 요법과 운동 요법이 있습니다.
첫번째, 수술적인 요법
선천적으로 외소한 분의 치골 부분의 성기 뿌리 부분을 절개하여 늘려 주는 방법과 자기 피부를 이식하여 굵기를 늘려주는 방식이 있습니다. 어렵죠? 그럼 아래 그림을 잘 봐주세요… (요즘엔 수술 기법이 아주 좋아졌군요)
>길이를 연장하는 수술<
>굵기는 늘려주는 수술<
두번째는 운동요법입니다.
혹시, 젤크운동이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쉽게 말씀 드려서… 자기가 성기를 발기 시킨후에 발기된 방향에서 반대로 꺽어 주면서 늘려주는 운동입니다. 저는 운동 요법을 추천 드립니다. 수술적인 요법은 아무래도 부작용도 있고, 비용적인 측면이 있기때문에 집에서도 쉽게.. 혼자서도 할수 있는 운동 요법을 추천 드립니다. 그전에..뱃살을 좀 빼시면… 더 효과적일수 있습니다. 뱃살이 나오면, 피부가 당겨 지기 때문에 성기가 안쪽으로 들어 갑니다. 남성 분들은 아마도 잘 아실겁니다. 사우나 가보시면, 배나온 사람 치고 성기 길이가 긴 사람은 없으니까요…
이러한 방법들을 이용하여 성기 길이 및 둘레를 키울수는 있으나, 질문주신 분께서는 당장에 해결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다행히도 지금은 손과 펠라치오 등을 이용하여 느끼시는것 같은데.. 정작 중요한 섹스는 못느끼기는 군요…. 저에게 질문자 분의 더 많은 정보가 없기에… 일반화된 것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체위를 바꿔 보세요… 아마도 여성분이 경험이 별로 없으셔서… 정상위로만 하시는것 같습니다. 만약에 배가 나온 남자라면, 정상위를 할경우 잘 빠지거나, 삽입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이럴때는 여성 상위 또는 후배위를 추천 드립니다.
여성 상위를 했을 경우 남성의 음경이 작아도 잘 들어 갈겁니다. 그리고, 여성 상위 체위는 여성분이 많이 노력 하셔야 합니다. 그림과 같이 자세를 취하신 후에 여성분이 피스톤 운동을 하시면 더 효과적입니다. 단, 여성분의 하체 힘이 어느정도 있어야 오래 버틸수 있습니다.
써놓고 보니… 질문주신 분에게 많은 도움은 못된거 같습니다. 더 많은 정보가 있으시면 저에게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남성분의 키, 몸무게, 체형 등등과 여성분의 키, 몸무게, 체형 등등…. 그러면.. 체위에 있어서.. 도움을 드릴수 있을듯합니다.
2. 후배위를 하면.. 많이 아파서 정상위로만 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비슷한 질문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건 원인은 간단합니다. 남성이던 여성이던 성기의 방향이 약간씩 다릅니다. 저같은 경우 발기시에 윗쪽으로 바로 발기 하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쳐서 발기가 됩니다. 즉, 제가 바라보는 방향에서 왼쪽으로 약간 휘어서 발기가 됩니다. 대부분의 남성의 성기 방향은 각기 다릅니다. 제 외국인 친구는 평상시에 성기를 아랫쪽으로 밀어 놓고 속옷을 입더군요. 발기시에도 보니, 대부분 남성들은 수직으로 발기 하듯이 윗쪽으로 발기가 되는것이 아니라, 거의 수평으로 발기가 되더군요. 이친구는 정상위 자체가 불가능 했습니다. 정상위를 하면, 보통 여자가 아파야 하는데.. 이친구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여성 분들도 질의 방향이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만났던, 불감증 여성은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왼쪽으로 살짝 꺽어서 삽입해 주니, 딱 맞고, 자연스럽게 들어 갔고, 여성 분도 만족해 하셨습니다. 어떤 여성분은 윗쪽으로 완전히 치우친 경우도 있고, 아랫쪽으로 너무 내려가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럴 경우 체위를 바꿔야 하는데요… 아랫쪽으로 너무 치우진 경우는 힙 부분에 쿠션이나 이불, 배게 등을 깔아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윗쪽으로 너무 치우친 경우는 허리 부분에 쿠션을 대고 하면 잘 맞을 것입니다.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 도실겁니다.
남성의 성기와 자신의 질 방향을 잘 알고 하면. .쉽고 편하게 하실 수 있지만, 방향이 서로 맞지 않으면. 삽입시에 고통이 동반됩니다. 체위를 여러가지로 바꿔서 하시다 보면, 잘 맞는 방향이 있을것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각기 다르기 때문에… 여러번 자주 해보고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대화와 시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답변이 길어 졌네요…
다음편엔… 다른 질문들을 바탕으로 또 게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걸루 변했음!ㅋ
….
汤不热禁止成人内容,转战推特 Twitter ID: tbr3w666 Twitter ID: tbr3m666
❤️❤️❤️❤️❤️
nice
잠깐 섹스팁 : 자지의 힘을 빼자!
몇번 DM을 받다보니, 나름대로의 변명이 필요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D
섹스팁이 그렇게 전문적일 필요가 있는가. 에 대한 의문에 대한 답
섹스를 하다보면 ‘어, 이거 괜찮은데?’ 라는 느낌이 들때의 상황이 있습니다. 그럴때면 개별적으로 다이어리에 간략하게 정리를 해 놓고는 집에 가서 시뮬레이터를 돌려보며 어디가 자극이 되는가를 체크하고 다음번 실전에 테스트를 해보며 마무리작업으로 다듬고는, 이게 되었다 싶으면 정리를 하게 되죠. 대부분의 섹스팁들은 그래서 실전을 통해 만들어지고 다듬어집니다. 물론 이런 일련의 과정이 사람마다 정확하게 들어맞는다 할 수는 없습니다. 각자의 성기모양도 다르고, 섹스스타일도 다르죠. 밥먹기전과 후가 다르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성감대의 위치도 바뀝니다. 하지만 본질적인 것은 변하지 않아요. 서로의 몸이 부딪히고 감싸안으며, 온기를 나누는 그 순간의 희열과 긴장, 쾌락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변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스킬을 머리로 익힙니다. 이후에 몸에 익으면 그것이 그렇게 자기의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이것은 우선적인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서로의 즐거운 섹스를 위한 최소한의 배려이며 즐거움을 얻기 위한 작은 노력입니다. 그것만 알고 있으면 충분해요.
시뮬레이터는 종종 여러 섹스팁의 재생에 이용되곤 합니다.
자지의 힘이 충분히 빠져야 하는 이유
삽입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남성들은 삽입시 밀려들어가는 느낌때문에, 혹은 강직도에 대한 불안때문에 성기에 지속적으로 힘을 주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게, 제가 대부분 제공하는 삽입시의 성기활용에 대한 팁들은 페니스 기둥하단부의 지렛대를 축으로 하여 움직이는 것들인데, 귀두경부까지 힘이 들어가게 되면 마음먹은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힘을 빼야 합니다. 힘을 빼도 성기의 발기가 쉽게 줄어들지 않습니다. 해면근을 움직여 발기각도를 올리는것 뿐이지, 오히려 정맥혈이 지나가는 통로를 좁게 해서 전체적인 모양새로 본다면 지속적으로 힘을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힘을 빼야 페니스가 내려갑니다. 그러고는 마음먹은 대로 찌르고 훑고 긁을 수 있어요. 컨트롤의 위력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후배위에서 최적인 힘빼는 컨트롤
특히 정상위에서보다 위치가 일직선으로 잘 맞는 후배위에서 이 ‘힘을 빼는 기본기'는 자기 적성을 찾습니다. 자신의 페니스가 그녀의 질을 밀고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시각적인 자극도 함께거니와 속도를 조절하기 좋은 갑의 위치에서 남성은 피스톤을 조정할 수 있어요. 속도를 자기 마음대로 맞추어 여성에게 당혹감을 심어주는 것도 여기에 근거합니다. 그러니 특히 후배위에서라면 더더욱 힘을 빼도록 합니다, 대신 허벅지나 골반이나 등등 힘을 줄 여지는 충분히 있지 않을까요. 예전에 유행하던 영상중에 여성을 신나게 박아대는 헬스트레이너급의 몸매를 가진 남성의 영상을 봤어요. 하지만 영상으로 보기에도 여성의 신음은 충분히 페이크였고, 몸짓은 즐겁지 않았으며, 단지 힘줘서 들어오는 남성의 깊이에 피하기 급급인 모습이었습니다. 그건 섹스가 아니었어요.
물론 이것을 받아 보는 남성의 대부분은 뭔가 희열을 느꼈는지 몰라도. 멋진 섹스를 하려면 탄력을 유지하되, 페니스에서는 힘을 빼야 합니다. 그녀의 질 속에서 충분히 휘저으며 원하는 성감대를 자극하고 끝없는 희열을 제공하기 위해서 그것은 꼭 선행되어야 해요. 다음편부터는 본격적으로 삽입기술을 통한 섹스의 본편을 몇회에 걸쳐 적어보겠습니다. 언제나 어느순간에나 즐길 준비가 되어있는 섹스홀러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자네, G스팟만 너무 챙겨주는거 아니오?!
일주일에 두서너통은 받는 질문 중 하나가 G스팟에 대한 것들입니다. 시오후키를 위한 필수코스라고도 이야기하죠. 물론 이 블로그에도 G스팟에 대한 언급은 차고 넘칩니다. 당연히 섹스를 잘 하는 남자, 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지스팟의 위치와 올바른 자극방법, 폭넓은 활용을 안다는것이 필수코스이긴 하죠. 하지만 섹스에서 G스팟이 필수인가? 라고 물어보면 당연스럽게도 아니오! 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G스팟이 없는 여성들도 많아요. 사실 G스팟이라는것이 특정한 점, 또는 단단한 부위, 또는 움푹 들어간 부분! 이런식으로 located 되는것이 아닙니다. G스팟은 특정 신경구조체가 밀집하거나 표피 바로 아래 노출되어 자극을 수용하기 효율적인 [장소]이며 대부분 그 위치가 ’질입구로부터 검지나 중지 두마디 아래정도에 움푹 들어가는 골짜기 초입부‘에 있기 때문에 그곳을 G스팟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Men Try To Find The G-Spot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 오르가즘 자극의 Best of best는 당연스럽게도 클리토리스입니다. 다른 자극부와는 비교되는것도 모욕이죠 -_ - 클리토리스를 우선적으로 지배하는것이 첫번째입니다. 이것이 선결되고 나면 비로소 질내 자극포인트들이 떠오르는거죠. 그럼 그다음은 당연히 G스팟이다? 아니에요. A스팟, U스팟, T스팟 등등의 다채로운 자극포인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남성들은 G스팟을 너무나도 편애하죠. 이러다간 요즘 말하는 식으로 ‘섹스 꼰대'가 되기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A스팟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A스팟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궁입구에서 아랫부분의 빈공간(자궁입구부 질후벽) 윗부분의 빈공간(자궁입구부 질전벽)을 합쳐서 A스팟이라고 부릅니다. 여기도 G스팟과 비슷하게 각 성적 자극을 전달시키는 신경이 밀집되어 있죠. 굴곡위등의 깊이 삽입되는 체위로 여성의 질 속에 박아넣을때 “너무 깊어!” 하면서도 통증가운데 모를 쾌감에 파트너가 좋아하는 이유는 남성이 자신도 모르게 A스팟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깊어, 아프다고! 빼라고 이 X끼야!! 라고 하는데 좋아서 저런다고 생각하면 대략 멍해집니다..) 그런데 A스팟은 생각보다 좁아서 귀두가 들어가는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 자궁입구부 질후벽은 더더욱 그렇죠. 그러니 올바르게 받는 성적 자극이 100이라고 했을때, 피스톤으로 A스팟을 자극해 얻을 수 있는 성적 자극은 3~40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럼 해답은 뭘까요? 당연히 핑거링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자궁입구까지 손가락이 닿지 않는걸요?] 그것이 여러분이 지금까지 제대로 A스팟을 자극하기 힘들었던 이유입니다.
보통 여성의 평균 질구는 7cm, 자가팽창시 10cm안팎입니다. (그럼 제 페니스가 13cm인데 끝까지 밀어넣으면 여성의 질에 부하가 걸리지 않을까요? 라는 질문이 나오기 좋은데 그건 곧 다른 포스트에서 다루겠습니다) 질구의 제일 끝부분에 자궁입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것도 윗부분에 있죠. 그러니 A스팟은 거의 감추어져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성의 검지나 중지로 닿기가 상당히 힘들죠. 하지만 특정상황이 되면 자궁은 아래로 내려옵니다. 이 특정상황에 대해서는 생리적인 현상을 근거로 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섹스가 시작되고 흥분도가 높아지면 여성의 자궁은 남성이 곧 내뿜어낼 정자를 받아들이기 쉬운 환경으로 변형되어 위치를 이동시키죠. 물론 위치이동이 아래의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큰 변화폭은 아닙니다. 하지만 입구부가 틀어지며 입구의 양 끝으로 골짜기가 노출이 되고 그것이 A스팟이라는 것이 중요하죠.
요는, 몇차례의 흥분하기에 충분한 피스톤섹스가 전제가 되어야 A스팟을 핑거링으로 자극시킬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섹스초반에는 거의 불가능하다 보면 되겠습니다. [제 파트너는 자궁이 계속 내려와 있는것 같은데요? 만져보면…] 그런 증상을 자궁처짐, 자궁하수라고 합니다. 산부인과에 꼭 내원하세요. 여튼, 이러한 여러가지 조건을 맞춰준 후 A스팟을 자극하게 되면 그 보상은 꽤나 큽니다. 신음에 몸부림치는 광경을 심심찮게 접할 수 있답니다. 도전해보세요! 아래는 G스팟과 A스팟의 자극 위치에 따른 손의 변화를 보여준 그림입니다. 둘의 차이를 잘 파악해보세요.평소에 멀티홀드 핑거링(관련글 : 96.금단의 기술. 멀티홀드핑거링)을 많이 해보신 중수 이상의 섹스테크닉을 가진 분이라면 손쉽게 적용하실 수 있을것 같네요 :)
(손가락을 잘 못 그렸는데, A스팟 자극시에는 손가락 하나만 사용합니다 -_ -) 단, A스팟을 자극할때에는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 자궁입구는 함부로 건들지 않는다 2. 충분한 피스톤섹스 이후에 자극을 시작한다 섹스하는 즐거움을 하나하나 발견해나가는것 또한 반드시 필요한 덕목입니다 -_ -b 우리모두 즐겁게 열정적으로 미쳐보자구요.
[TumblrSex]
클리토리스 애무를 위한 다섯가지 포인트
여성을 오르가즘으로 가버리게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역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 너무 집중하다보면 섹스 전반에 대한 즐거움을 놓칠수도 있을것이고 아무래도 섹스 자체가 너무 인스턴트처럼 변질되어버릴 가능성이 높죠.
때문에 같은 자극을 주더라도 어느정도 강도를 통해 여성이 스스로의 쾌감 스위치를 터치할 수 있을지 알아두는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기본적인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문으로 매만져라
2. 스마트폰 터치처럼
3. 마우스 휠 터치하는 것처럼
4. 작게 원을 그려라
1단계. 클리토리스 오픈!
물론 사전작업은 그녀를 충분히 흥분시켜놓는것입니다. 마치 나의 페니스가 발기탱천하는 그순간처럼 말이죠. 클리토리스는 셀수없이 많은 신경다발로 이루어져 있어, 충분한 성적흥분이 전제가 되어있지 않은채로 애무를 받으면 그저 아프기만 합니다.
클리토리스 애무를 통해 -> 성적 흥분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성적 흥분을 통해 -> 클리토리스를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정말 흥분되어 있는 최종단계를 제외하고는 클리토리스를 직접 터치하는 행위는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숨어있는 클리토리스를 꺼낼 때에도 주변을 덮고 있는 클리토리스 후드(포피)를 눌러 돌출시키는 방식으로 진행하죠.
2단계. 간접자극을 시도합니다.
직접 자극을 하는데에는 아직 시기상조지만, 주변의 피부를 잡고 마찰 자극을 주는것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극을 통해 애액이 흘러나오게 만들때까지 흥분시키는 것이 주효합니다. 물론 이 와중에 키스를 하거나, 입으로 다른곳을 애무하는 등의 멀티플레이는 선행되어야 합니다.
처음에 애액이 나왔을때 이를 찍어 바르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흘러 애널까지 액이 내려온 것을 확인후 진행하면 마르지 않는 윤활플레이를 즐기기 좋습니다.
3단계. 본격적인 터치 플레이
이때쯤 되면 질 주변이 이미 젖어서 번들거리고 있을겁니다. 여기서부터는 충분히 클리토리스도 팽창되어 있고 (아니라면 위의 과정을 반복해서 진행합니다) 적당히 손가락으로 자극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직접 자극에는 크게 두가지 모션이 있는데요, 콩을 굴리듯 부드럽게 회전하는 자극과, 스마트폰 터치하듯 두들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별것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받는 여성의 입장에서는 정말 자극이 바로바로 전달되는 애무법입니다. 자신의 기준에 맞추지 않고 여성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해가며 적절한 세기로 터치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단계. 드디어 혀로 애무 시작
손가락 터치에서 바로 혀끝 애무로 넘어가도 좋지만, 중간에 질 주변을 핥는 오랄애무가 들어가도 좋습니다. 순서적으로 손가락 -> 혀끝으로 바로 넘어가는 이유는 자극을 통해 쾌감을 얻은 전체적인 오르가즘 곡선에서 갑자기 페이스가 떨어지는것을 방지하기 위함일 뿐, 즐기며 느긋한 섹스를 하기 위해서는 템포조절도 중요하거든요.
클리토리스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예민하다는 것을 고려해서, 단단한 혀끝으로 쓸어내리고 올리면서 애무하는 분들이 있는데, 정말 어마어마하게 아픕니다. 위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혀끝을 뾰족하게 할때와 둥글게 할때의 느낌이 확실히 다른만큼, 반응을 보면서 애무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자극이 이어지며 여성의 입장에서 견디기 힘들 정도가 되면 삽입을 요구하게 되는데, 물론 이때다 싶어 바로 삽입하면 지금까지의 과정이 물건너간겁니다. 애무의 주도권을 가져오게 되는것은 남성에게도 중요하지만, 여성의 입장에서도 은근히 바라는지도 몰라요. 그녀의 질에 집중하면서 어떤 섹스를 전개해 나갈지를 계획해두는것도 나름 즐거운 일입니다.
Love hearing my girl moan